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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단 나눔 구성, 단락별 제목표시, 단체명 표시위치, 광고/성명서 수록 폭 = ⅓지면.)
저것.. 똑같은 발주처에서 쓴 글이겠대요.
잇단 의견광고 게재…배경에 의혹 증폭
천주교와 불교계 등 종교계가 4대강 사업에 대해 반대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등 현 정권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평신도회 등의 이름을 내건 실체가 불분명한 단체들이 이들 종교계의 정치참여와 비판 중단을 요구하는 광고를 잇따라 게재해 그 배경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일 동아일보와 중앙일보에는 '명진 스님! 제발 그만 하십시오. 이러다가 불교 다 죽습니다'라는 광고가 '봉은사참여신도일동' 명의로 게재됐다. 이들은 이 광고에서 "스님! 지금은 조용히 떠나야 할 때"라며 "
사실을 왜곡시키고 논리를 비약시키는 망국적이고 훼불적인 수준이 가히 정치인 수준"이라고 명진 스님을 비난했다.
이들은 또, 명진 스님을 향해 "공연히 불교계와 스님들 오해받게 하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환속해 정치에 입문하라…불자들 모두 등 돌리기 전에 조용히 자리를 비우시길 바란다"며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종용했다.

앞서 명진 스님은 지난해 11월 자승 총무원장이 불교계 예산을 요청하려고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안 원내대표가 '봉은사 주지 교체 외압 발언'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다. 또, 지난해 2007년 대선 때에는 이상득 의원(이명박 대통령 친형)이 자승 스님과 함께 찾아와 봉은사 신도들에게 이명박 당시 대통령 후보를 인사시켜 달라는 청탁을 거절했다는 일화도 공개해 정교유착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따라서 이날 광고는 명진 스님이 조계종의 봉은사 직영사찰 전환 과정에 현 정권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음을 정면 비판하고 나서자 명진 스님을 압박하기 위해 제작·게재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날 동아일보와 중앙일보에 실린 광고에는 '봉은사참여신도일동'으로 돼 있으나 이 광고를 게재한 단체의 성격이 불투명한데다 봉은사와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져 광고 게재 단체의 실체와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다.
봉은사 신도회는 이 광고가 실린 직후 봉은사 홈페이지에 '봉은사참여신도 일동' 명의의 광고는 봉은사 신도회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고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신도회는 이 글에서 "신도 여러분들과 불자님들, 국민 여러분들은 이러한 유령단체의 광고 및 홍보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봉은사 신도회를 사칭하는 봉은사 음해 세력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광고를 주도한 단체로 알려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명진 스님에게 '종단을 정치 싸움터로 만들지 말라'고 비판했으나 정작 이 단체의 설립 취지를 보면 '북한의 핵무기 철폐'와 '한미연합사 해체 저지'와 같은 정치구호로 채워져 있다.
이 단체는 "김대중 정권부터 본격적으로 정부와 사회 각 계층에 침투하기 시작한 반 대한민국 세력은 드디어 노무현 정권에 와서는 대한민국 정부를 실제로 장악하고, 한미동맹의 실체이며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보루인 한미연합사령부를 해체함으로서 한반도의 공산화 통일에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불교도 사부대중들의 결사체로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을 결성해 구국을 통한 호법을 하고자 한다"고 단체 설립 취지를 밝히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조선, 중앙, 동아, 문화일보에도 '뜻있는 천주교 평신도 모임' 명의로 < 성당에 가서 미사 드리기가 무섭습니다 > 라는 제목의 광고가 실려 교계를 사칭한 '관변단체' 개입 의혹이 제기된 일도 있었다.
이들은 광고에서 "'4대강 사업 반대'가 교회의 가르침입니까"라며 "
평신도들은 미사 드리기가 무섭습니다. 강론 듣기가 두렵습니다. 천주교 신자라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게 해주십시오"라고 밝혔다. 이 광고엔 "(주교님들은)일부 사제들이 좌경화 되어 교회의 영역을 일탈하여 과격한 집단행동을 하는 것을 막아 주셔야 하지 않습니까"라며 "북한의 인권유린 현장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그러나 천주교 안에서 평신도를 대표하는 단체는 한국 평신도 사도직협의회(평협)이 유일한데, 평협에서는 광고를 게재한 일이 없다고 밝히면서 '유령단체'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오동선 평화방송 PD는 지난달 26일 평화방송 <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 에 출연해 "광고 내용은 물론 광고를 실은 사람들의 정체도 의문에 쌓여있고 그리고 엄청난 광고비용의 출처 등을 둘러싸고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
'교회 내 단체를 빙자한 정부 기관이나 이런 유사한 단체가 아니냐' 하는 의혹"이라고 주장했다.
김인국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총무도 "이들은 정체불명의 단체"라며 "당당하다면 왜 이름과 얼굴을 내놓고 비판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는 비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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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김상만 기자 ]
미디어오늘 입력 2010.04.05 14:21
출처) //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405142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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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ra님 |16:44
ㅋㅋ 진짜 대박~~~~~
이런 생각들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건지.. 그것이 알고싶을뿐이고~~
내 네살짜리 조카도 저런짓은 안하겠다...
lever님 |16:44
유령단체 정말 더러운 것들이군요
방랑자7님 |16:43
뻘짓도 나날이 발전한다.
단체명도 못밝히는 더러운 세상(왜???유령이니까)^^
소나무님 |16:43
믿음과 신뢰가 없는 이 나라에 사는것이 슬프다
권력을 쥐면 행복할까 그냥 부처님 법대로 살게 나두지 왜 그렇게 못살게 구냐
다시 태어날때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려는지 왜 그렇게 많은 업을 쌓는지 나쁜짓 하면서 하느님은 믿어서 뭐하냐 착하게 살다가도 아쉬운 세상인데..
아가씨흐흐흐님 |16:43
개상도쪽발이생퀴들 별 짓을 다하네...
광고비는 일본 러시 앤 캐쉬?
luckyfull님 |16:43
정도 국민들의 앞으로 스케줄!
정도 국민 : 군대 갔다오고 세금 제때 납부하며 준법생활하는 토종 국민.
1. 6월 2일 쥐잡는날
2. 면빨 안싹수 군대보내기
3. 뇌물 꽁성진 수감,장례시 기념촬영
4. 국쌍 나?원 자위대 보내기
5. 조중동 찌라시 화장실 휴지로 사용하기
6.쥐상 이면박 퇴임, 장례시 떡돌리기 및 잔치 , 기념촬영
7.딴나라당 일본 자민당과 합당시키기
8.독도 육지로 인양하기
하늘마음이기를님 |16:43
정말 막가는구나 매국노 정권답다 국민을 속이고 사대강 사없하더니
이제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거짓말장이로 포장하네 친일파 정권답다
국민의 생명과 땅을 팔아먹는 매국노들 ㅠㅠ
백두대간님 |16:42
이제 서서히 반으로 접어 들고 있다..조금만 참자
5년중에 2년지나고 3년으로 향하고 있다...
6월2일 지나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얼마 남지 않았다...
그때까지 참아보자...레임덕도 올것이고...1년 5개월만 참을련다...
김지윤님 |16:42
대박인데?!
이참에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맘만같아선 꼭 소망교회에서 11조 전부 다 내고 예배드리고
목사님 강론에 소름끼칠정도로 빠지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일반 교인모임-
요것도 올려봐라 대통령이 좋아할거야..
진동이네님 |16:42
조만간 별의별 단체가 다 나오겠구만
이건뭐 똑같은 넘들끼리 단체만 여러개 만들어서 노인네들 동원해서 사고치고 다니니 미치겠다. 정말....
메시지니아님 |16:41
정말로 니들이 그렇게 당당하면 떳떳히 이름과 회원 강령 등을 공개하고 토론하자.
비겁한 인간들아...하느님 부처님 팔아서 궤변늘어놓는...하여튼 인과응보가 두렵지도 않나?
나는 무서워서 그렇게 못하겠다...
김윤석님 |16:41
와 극우 색히들 소설쓰는거 봐라
김대중 정권부터 침투가 어쩌고 한미연합사령부가 어쩌고...
지롤들을 해라 아주.. 저런걸로 속이려드는 극우 꼴통 친일 조중똥 졸부 색히들이나
저런거에 속아서 허적대는 극빈층 들이나 .. 휴..
리들님 |16:41
비겁함과 졸렬함의 극치로다
숨어서 호바씨 까는 인간이나 흘린 호박씨 주워먹겟다고 달려드는 인간들이나
어째하는 짓이 그리 졸렬하냐
군입대를 기피한 놈이야 비겁함과 졸렬한 놈이다 만은
그놈 똥이 그리도 맛잇더냐 이 한심한 인간들아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종자가 다르면 똥은 안쳐먹는다
진실과사실의차이님 |16:40
삼성+쥐+뉴또라이+가스통할배=저단체다. 딱보니 저거네....
만일 저게 아니면 한날당 알바~~~!!!! 조중동에 누가 광고를 싣겠나??
종교의 기능은 제사적 기능(50%)와 사회적기능(50%)가 적절히 섞여야 제기능을 하는것이다.
고로 지금의 십일조강조교는 제사적기능(기복신앙)만 강조하고
사회적기능(4대강,정치적,등등)을 무시하는 태도는
종말만 강조하는 사이비 종교와 전혀 다를바없다
그래서 종교단체에서 들고 일어나는데 반대하는 분들
종교의 기능이 뭔지 부터 생각하시라.....
heemut님 |16:40
보수라는 사람들이 다 저렇지 뭐... 치사한 사람들..
저렇게 하면서 자기들은 애국 보수우파라고 거드름 피겠지,.,,
돈이 오가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을텐데...수구기득권쓰레기들이 뒷돈 대 줬겠지....
lecha님 |16:40
국민분열에조장과 종교분열까지 조장하는 이 놈의 막장 정부,,,
국민이 바로 잡아야 합니다,,나라가 망국의 길을 가고 있는듯
걸인28호님 |16:40
인터넷 딴나라당알바들이 신문광고 냈나보네요 ㅎㅎ
한심하다
하는짓이 완전히 초딩보다 유치한 정권이란걸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 ㅎㅎ
밤지기님 |16:40
쓰레기언론을 그대로 두니까 파리들이 모여서 지럴들을 하지
하얀석탑님 |16:40
우리 세금으로 조중동에다가 거짓 광고 올리고.
다 필요없고 내 세금을 저딴짓에 쓰다니..
여덟바퀴님 |16:52
자유당 시절에 이정재가 하던 일인디...
요즘은 어떤 조폭이 하나....
가마우지님 |16:52
ㅋㅋ 봉은사 신도까징....
뜻있는 천주교 평신도 모임은 공식적으로 없다.
천주교는 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중심으로 모든게 이루어 진다.
나도 그광고 보고 어이가 없던데 모임에 갔는데 잘 아는 형님뻘되시는 분이 화나서 신문사에 전화 했더니
누구라고 가르쳐 줄수없고, 광고비만 받으면 된다고 답변을 했답니다. ㅋㅋ 그 누군가(?)가 부탁했겠지요.
라이프님 |16:52
또 어버이 단체 인가 비슷한 단체??
참 가지 가지 한다 가스통 들고 댕기지 않나 ㅎㅎㅎ
정작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교과서에 실는다고 하는데 조용 하구
젊은 장병이 안타까운 죽음으로 슬픈 이세상에 아직도 보수파란 자들은 좌파 우파 갈라서
좁은땅떵어리에 싸이코 짓을 할껀가 한심하다,,,
정작 내설때 안나서고 종교에까지 저렇게 지롤떨더니 에효
민재님 |16:17
4대강 찬성 '천주교평신도' 모임 광고는 가짜!
내용을 보면 천주교의 조직이나 양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쓴 글임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그런데 이름은 '뜻있는 천주교 평신도모임'으로 썼군요.
뜻이란게 정권에 아부하겠다는 뜻인가봐^^~
대표와 단체연락처를 당당히 밝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