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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시해 경호관 알리바이 조작 확인

 
이글은 카페: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 추적위원회" 회원이신
Soul님이 수사 의혹에 대해 작성하신 글의 일부입니다.  

제목: 시간대별 경호관의 행적

아래 내용은 경찰의 5월 27일까지의 발표 및 문답 내용과 6월 5일 최종발표를 비교한 경호관의 시간별 행적입니다.

대부분의 목격담은 제외를 시켰고, 경호관들의 시간에만 집중했음을 감안하시고 읽으신 후 의견 제시 바랍니다.

▶ 6시 08분(?) : 부엉이바위로 향함   ★ 5월 27일과 6월 5일의 내용 동일

 

▶ 6시 08분~10분(?) : (이→신, 무전①)   ★ 다름

◈ [5월 27일 브리핑] 돌아선 뒤 부엉이 바위방향으로 가자 경호관은 CP에 있는 신모 경호관(38)에게 "하산 하신다"고 무전연락했다.

◈ [5월 27일 문답] 무전은 사용 안했나?

=차 오라고 할 때 한 번 사용했다.

※ 5월 27일 같은 날 브리핑 내용과 일문일답 내용이 다름

◈ 경호관 “보이지 않는다” 보고 후 산속 헤매 [2009.05.28 02:15]

//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303224&code%20=11121100

"힘들다. 내려가자"고 말한 후 부엉이바위 방향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때 이 경호관은 경호동에 있는 신모 경호관에게 무전으로 "하산하신다"고 알렸다.

 

▶ 6시 10분 : 부엉이바위 도착   ★ 동일

▶ 6시 14분 ~ 17분 : 이경호관 정토원 왕복달리기   ★ 동일

▶ 6시 17분 : (이→신, 06:17, 전화①)   ★ 동일

◈ [5월 27일 브리핑] 이 경호관이 ... 정토원 공양관 앞에서 선법사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뒤돌아 뛰어가서 부엉이 바위 앞에 오전 6시17분께에 도착해 두리번거리며 확인했으나 계시지 않았다. 경호관 휴대폰으로 사저 경호동 신 경호관에게 "잠깐 대통령 심부름 다녀온 사이 대통령께서 보이지 않는다. 나와서 내려오시는 가 확인 좀 해라"고 전화했다.

◈ [6월 5일 최종발표] 이경호관은 ... 정토원 요사채 앞마당까지 뛰어가서 선 법사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부엉이바위로 되돌아 왔으나 (실황조사시2분 43초 측정확인) 대통령께서 계시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06:17 자신의 휴대전화로 사저경호실에 근무 중인 신 경호관에게“심부름 다녀온 사이 대통령께서 보이지 않는다. 나랑 길이 엇갈려서 어디로 내려가신 것 같은데 잘 보이는 곳으로 나와서 내려가시는 게 보이는지 확인을 하고 확인 되는 데로 나한테 좀 연락을 해줘”라고 전화한 후,

※ 내려오시는 가 확인을 하는데 사저 뒤쪽(북쪽)으로 간 이유는?

※ 북쪽으로 갔으면 부엉이바위 잘 보였겠구만 망원경 갖고 어딜 본 건가.

※ "내려오시는"과 "내려가시는"의 미묘한 표현의 차이...

▶ 6시 17분 ~ 20분 : 신경호관 출동 준비

◈ [5월 27일 문답] 신 경호관이 이 경호관 연락 받고 출동한 시각은?

"부엉이바위에서 통화하자마자 바로 출동했다."

 

▶ 6시 20분 : 신경호관 사저 뒤쪽(북쪽)으로 감

◈ [5월 27일 문답] 다른 경호관은 몇 시에 나왔나?

= 06:20분쯤 사저 뒤쪽(북쪽)으로 올라가는 걸 확인했다.

◈ [5월 27일 문답] 대통령을 찾으로 나왔던 경호관은 한 명인가?

=주요요인이라 119나 부를 사항이 아닌 사항이어서 당직 근무자들이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 보고 시점·내용 등 집중조사… 경호관 3명도[입력 2009.05.31 (일) 18:57,  최종수정 2009.06.01 (월) 10:46]

//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090531002234&subctg1=01&subctg2

... 신 경호관이 노 전 대통령을 수행했던 이 경호관의 연락을 받고  망원경으로 봉화산을 살피고 언덕 쪽으로 올라가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 6시 17분~23분(?) : 이경호관 날라 다님 1   ★ 동일

 

▶ 6시 20분 ~ 23분 : 신경호관...

▶ 6시 23분 : (이→신, 06:23, 전화②)   ★ 동일

▶ 6시 23분 ~ 30분(?) : 이경호관 날라 다님 2   ★ 동일
◈ [5월 27일 브리핑] 이 경호관은 계속 수련원 옆길(정토원 들르지 않음)을 따라 호미든 관음상 쪽으로 뛰어가다가 젊은 부부 한쌍과 나물뜯던 아주머니에게 "등산객 한명 안보이더냐" 물었지만 "못 봤다" 대답했다.

◈ [6월 5일 최종발표] 봉화산 정상 호미든관음상 부근에서 ... 그 장소에 있던 젊은 부부 중 남성에게 등산객을 본 사실여부에 대해 물었고 ... 나물을 뜯는 아주머니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였으나 못 보았다는 대답을 들은 후,

※ 오모씨는 성과 나이, 옷 색깔까지 발표했지만, 젊은 부부 및 아주머니는 그렇지 않다.

    실제 목격자인지 알 수 없으며, 알리바이 확보 이유로 목격자를 내세웠을 수도 있음

▶ 6시 23분 ~ 30분 : 신경호관...

 

▶ 6시 30분 : (이→신, 06:30, 전화③)   ★ 동일  

▶ 6시 30분 : 정토원 도착

◈ [5월 27일 브리핑] 통화 후 사자바위까지 갔다가 다시 정토원 요사체 앞에 내려와서 선원장을 만나 합장인사을 하자 선 원장이 "무슨 일이지? VIP 오셨어?"라고 물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고 답하고 신속히 부엉이 바위로 내려갔다.

◈ [5월 27일 문답] 보살 이 진술은 언제 받은 건가?

=보살은 6시 30분쯤 식당 앞을 지나가는 누구를 얼핏 봤고 당시 경호원인줄 몰랐는데 원장님하고 대화를 하는 것 봤단다.

 

이제부터 슬슬 달라짐

▶ 6시 31분 ~ 44분(?) : 부엉이바위까지 기어 감?

◈ [5월 27일 브리핑]

 

▶ 6시 35분 : (신→이, 06:35, 전화①)

◈ [5월 27일 브리핑] 오전 6시35분께 신 경호관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신 경호관이 "정토원 법당에 있을지 모르니 한번 보시죠"하자 (이 경호관은) "아니 없더라"고 답하고 부엉이바위로 뛰어갔다.

※ 한 번 보시죠 →  아니 없더라 (6시 35분 기준 이미 만났음. 과거)

 

◈ [6월 5일 최종발표] 이경호관은 06:35 사자바위 부근에서 신 경호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아 “정토원에 계신지 한 번 확인해 보시죠”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정토원 요사채까지 내려와서 선 원장을 만났으나 경호관을 먼저 알아본 선 원장이 ... 대통령이 계시지 않음을 확인한 이 경호관이 ...  다시 부엉이 바위쪽으로 내려갔음

※ “확인해 보시죠“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 선원장을 만났으나 (6시 35분 기준 만날 예정. 미래)

※ 순서를 바꾼 이유는 남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인가...

 

전체 글은 카페에 올려져 있습니다.


출처) //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77982
한토마_한겨레


치세
2009-11-06 01:42:15
108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backdraft '09.11.17 12:40 AM 신고
    음....
    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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