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들의 비하 표현인 고"구"려라고 부르지 마세요.
성을(句) 쌓고 싸우는 구려(句呂)/동이들의(東夷) 나라라는 뜻에서 굳이 "구"를 붙인 건
매번 고려/코마와의 전쟁에서 연전연패했던 漢나라 것들이 붙인 이름일 뿐이니까..
정식명칭은 朝鮮國(츄신쿠니) 高麗府(코마부) 洙河伯領(아리스가니즈령)
곧 츄신/쥬신의(朝鮮) 제2 수도의 나라라는 뜻이랍니다.
朝鮮도 "조선"이라고 읽으심, 저 漢族들 속셈에 홀랑홀랑 넘어가는 거래요.
동돌궐과 북평_요서지역, 만주_코마, 연해주~예족과 맥족의 땅, 카라반도(韓반도)
이렇게 네 가지 주현으로 이루어져 있었던 BC.1600 ~ BC.300 동북아 최고의 문화/기술/군사 대제국
츄신제국/쥬신제국의 정중앙을 차지하는 땅에
漢나라에 의해 분열/붕괴된 동북아 공통어 공영권을 되살리며 일어선 나라가
『코마/고마/高麗』니까 말에요.
그러니까 태백산 = 하백산 = 백령산 = 백두산 = (꽤 북경식 표현으로)장백산은
코마/고려의 영산이고 한족의 땅이 절대~ 아니었고 아니고 아니게 될 거란 말이래요!!
우리역사학계에서 그 존재조차 모르는 곤오와 전욱고양
노중평
곤오는 帝嚳高辛의 학정을 피하여 태제의 다음 대인 洪帝에게 귀순하였다. 그러나 그가 태제 때의 곤오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곤오가 견원지간인 고신의 명문을 넣어 청동기를 주조하였다고 볼 수 없고, 당시는 神市經濟 즉 互惠經濟時代였으므로, 곤오가 靑銅器製造를 독점하여 契의 流通網을 통하여 공급했다고 볼 수 있다.
태제시대에 쌍벽을 이루는 사람이 전욱고양이다. 태제의 근거지는 숙신의 땅과 대능하 일대로 보인다. 전욱고양의 근거지는 태산곡부 쪽이다.
@ 전욱고양(서기전2467년 즉위)은 차이나의 금문학자 낙빈기(駱賓基 본명 張璞君 1917-1994)의 연구에 따르면, 유망(서기전 2517년 즉위)의 장자 희화와 유망의 이복동생 황제(서기전 2689년 즉위)의 딸 상아 사이에서 출생한 사람이다. 그는 유망의 나라 유백국이 황제의 유웅국에게 멸망한 후에, 황제의 아들 호호금천(서기전 2474년 즉위)의 뒤를 이어 제위에 오른 사람이다.
* 그의 뒤를 이은 제곡고신(서기전 2420년 즉위)과의 싸움으로 개벽신화에 올랐다. 불주산신화가 그것이다. 불주산에는 하늘을 떠받치는 하늘기둥이 있었다. 제곡고신은 전욱고양을 이길 수 없게 되자 하늘기둥을 허물어버렸다. 이리하여 세상이 바뀌어 제곡고신의 천하가 되고 말았다. 이 신화의 근거가 되는 전쟁이 일어난 해를 <죽서기년竹書紀年>에서는 전욱고양 78년이라고 기록하였다. <죽서>란 대나무를 얇게 쪼개어 만든 죽간에 기록한 역사서라는 뜻이다.
@ 본문에 나오는 유망과 황제는 한웅천왕이 풍이족의 후예인 구려족을 통합하여 배달나라를 새웠을 때, 농관農官을 지낸 고시의 방계 후손이다. 고시에서 다의발한웅(서기전 3418-3321 년 전, 하화족이 복희로 조작한 분이다)으로, 신농으로, 소전으로 이어져 오는 세계世系에서 출생하였다.(<神市本紀>) 소전에게서 유망은 장자요 적통 종자宗子로, 황제는 차자요 비적통 지자支子로 태어난 것이다. 전욱고양은 유망의 손자이다. (낙빈기 금문해석) 전욱고양은 동이의 신화와 그리스 신화에 그 행적을 남겼다. 그리고 고구려의 벽화에 역사상力士像으로 그려지기도 하였다.
<동북공정>의 화두로 떠오른 전욱고양은 누구인가
@ 고구려 사람은 만주 집안현 통구평야 우산 기슭에 삼실총을 조영할 때, 벽의 네 군데에 하늘을 떠받들고 있는 장사 네 사람을 그렸다. 이들은 네 귀퉁이의 하늘을 떠받치며 하늘기둥의 역할을 담당한 사람들이다. 말하자면 전욱고양의 분신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전욱고양 신화는 그리스로 가서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신의 이야기 아틀라스신화를 탄생시켰다.
@ 낙빈기는 전욱고양의 이름을 청동제 제기인 술두루미 중여존에서 해석해 내었다. 전욱고양 이외에도 우리 상고사에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하는 중여곤과 희화를 해석해 냄으로써 금문해석이 우리 상고사 복원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므로 전욱고양은 신화적인 인물이 아닌 실존인물이었다고 보아야 한다. 차이나가 전욱고양이 고구려의 조상이 된다고 한 점을 우리가 기피해야 할 이유가 아무데도 없다.
@우리가 전욱고양에게서 주목해야 할 점은 그의 이름에 나타나는 태양의 의미인 고양高陽이다. 고양은 남중하는 해를 뜻한다. 전욱고양은 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의 조상도 된다.
일월마지를 행하여 전욱고양의 제위를 승계한 단군왕검
@ 단군왕검은 14세에 웅심국왕의 사위가 되었다가, 배달나라의 거불단한웅이자 단국의 홍제의 태자로 들어가 단국을 인수하면서, 웅심국과 단국을 통합하여 조선이라고 하였다.(행촌 이암의 <단군세기>와 이고선의 <조선기> 종합) 조선이라는 명칭은 전욱고양의 동생 대계의 아들 중여곤이 백부 전욱고양의 장자로 들어가면서 탄생되는 이름이다.(차이나의 낙빈기와 한국의 김재섭 두 분의 공동 해석) 사당에서 해와 달에게 제사지낸다는 뜻, 즉 오늘날도 무당들이 하고 있는 ‘일월마지’를 나타내는 문자가 조선이라는 문자이다. 조선의 일월마지(마지는 무교의식과 무교탱화를 의미하는 말이므로 맞이로 고쳐 써서는 아니 된다)는 전욱고양이 유백국(楡伯國, 유망 쪽에서 말하면 유백국이고, 황제 쪽에서 말하면 유웅국有熊國이다)의 제위帝位에 있을 때, 중여곤이 무당과 함께 올리던 제사였다. 이 무속행위가 조선이라는 이름에 그대로 반영되어 오늘 날에도 전해 오고 있다. 따라서 조선이라는 문자에는 전욱고양이 유백국에서 국가적인 행사로 해마지를 하던 나라제관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단군왕검의 단군이라는 문자에도 단군왕검이 해맞이를 하는 사람임이 나타나 있다. 따라서 전욱고양의 정통성을 단군왕검이 해맞이를 통하여 계승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 전욱고양은 한인천제의 부통(扶統, 한국桓國의 시조 한인천제의 적통)을 이어 받은 소풍蘇豊(진주 소씨의 시조, <扶蘇譜序>)의 아들 부소갑의 딸 하백녀를 둘째 번 부인으로 맞이하면서 달마지도 함께 하였다. 그는 해마지와 달마지를 결합하여 일월마지를 하면서 조선의 의미, 즉 정체성을 확고하게 할 수 있었다.
“하백의 자손이요 일월의 아들”임을 천명한 고주몽
@ 고주몽이 이 나라 최고의 여성 지도자인 소서노와 함께 졸본卒本에 고구려를 건국했을 때, 그가 일월마지를 한 단군왕검을 계승했음을 “
하백지손河伯之孫이요 일월지자日月之子”(길림성 집안현 하해방촌 ‘옛 이름 下羊魚頭“ 집안평야 동북쪽 끝 용산 남쪽 기슭에 있는 모두루총의 묘지명)라는 말로 대신하였다.
하백지손이라는 말은 한인천제의 부통을 이은 단군왕검의 부인 하백녀를 모계로 하였고, 또한 일월마지를 함으로써 전욱고양의 제위의 정체성을 계승한 단군왕검을 부계로 하였다는 말이다.
@ 모두루총이 있는 곳 下羊魚頭는 조선의 鮮의 의미를 가진 문자이다. 朝鮮의 鮮자를 풀어 썼다고 볼 수 있다. 이 지명이 조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두루牟頭婁는 모牟(모旄)를 들고 굿을 하는 무당의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묘지명에 모교牟敎라는 말이 나오는데, 일월마지를 모교로 썼다고 볼 수 있다. 모교의 최고 선생이 모두루였다고 할 것이다.
@졸본卒本이라는 말도 그 이미지로 보아서 졸卒자를 무巫자의 변형문자로 볼 수 있으므로, 무본巫本으로 해석 된다. 곧 무당본색巫堂本色으로 풀리는 것이다. 모두루가 하는 일이 나라의 제관이었음을 모두루가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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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화일은 4MB가 잘 안되지만
리소스 형식이라서, 내용물은 14MB 조금 더
화일 숫자가 많기 때문에 파티션 용량은 16MB정도 차지한대요.
(리소스 방식은 이래서 문제..)
DOSBOX 0.62~0.72~ 에뮬레이트 콘솔에서
KSG(.BAT) 입력으로 실행하세요.
론칭직후에는 패스워드를 물어보는 페이즈가 나오는데
별첨의 passwdko.txt(Euc-Kr 한국어 환경 코드) 또는 passwdun.txt(한국어 이외의 환경에서 쓰이는 유니코드)
텍스트 화일의 표를 참조해서 패스워드를 입력해 주세요
※ 주의할 점은
『
패스워드 그림표의 순서는 123~8..이 아니라 012~7 주소로 배치되어 있다』는 거래요
구체적인 예로는 아래 그림을 봐 주세요.
1쪽 9행 4열의 패스워드가 "6465"이므로
왼쪽에서 "7-5-7-6"번째 그림을 고른다
새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시대지정과 플레이어 수, 인물선택을 마치고
맨 위의 조그만 [
OK]을 눌러 주세요.
마우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조작법은 간단하실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