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에게 책을 전달하다 몸에 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을 폭행살인한
부산개성중 최원의가 고위공무원인 할아버지와 NHN CEO인 아버지 최휘영에 의해 사건을 은폐, 축소
그리고 공권력을 사용하여 KBS, SBS, MBC 3사에서는 이 사실들을 묵인하고 있고
NHN NAVER는 CEO의 아들의 사건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네티즌들의 글을 일괄삭제시키고 있습니다 살인을 저지르고도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형을 받은것도 모자라 지금은 돈을 먹여서 교도소에서 빼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네티즌 모두가 아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삼사방송사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더욱더 기가 찬것은 최원의가
반성은 커녕 여유를 부리고 있다는 것과
개성
중학교 관련자들은 이 일을 은폐축소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가해자이자 살인자인 최원의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나이 :15세(현재19살)
*신장 : 178 cm
*몸무게 : 70 kg
*사건이 일어난후 최원의가 남긴말 :
친구들 내 걱정안해도된다, 이까이거 뭐, 잘 살다 올테니 잊지나 마라.

최 원의는 부산 5개 중학교
일진회중 짱으로 불리며
동급생과 하급생사이에선 눈도 마주치기 어려운 무서운 존재로 통하고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은 1년이 다되가도록 최원의를 좋은 학생, 착한 학생, 공부열심인 학생으로 알고 있었으며,
사고당일
교장선생이라는 작자는 故성인군이 이송된 병원에 찾아온 친구들의 입단속을 했으며,
최원의의 학부모는 부산개성중학교 대표간부라 합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최원의'라고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정솔 작성일 2009.09.28 14:34
출처) //news.nate.com/view/20091003n01489?mid=n0411
//minihp.cyworld.com/38300508/238135752
네이트닷컴, 미니홈
게시판에 가시면 바로 글이 보입니다.
한 사람을 폭행살인한 살인자가 고작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제대로 살지 않고, 보석으로 석방되었습니다.
피해자는 폐가 70퍼센트이상 손상되어서, 가사에 가까운상태로 4일을 보내다가 끝내는 사망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는 어린 중학생이었습니다.
차타고 1분도 안걸리는 병원측에서는, 20분이나 넘어서야 출동했고 양호선생님 또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고위 공무원인 할아버지와, NHN NAVER CEO인 최XX을 등에 업고 현재 이름도 개명한 상태입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냥 묻어두기에는 너무나 안타깝고, 잔인한 사건입니다!!!!!!!!!!!!!!!!!!!!
이글 복사해서 좀 옮겨주세요 !!!!!!! (10.0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