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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멘의 강간범 처형법

 
회교국가 예멘에서는 "적어도" 이렇게 한대요.

예멘에서 군인이 누워있는 한 남성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공개 사형을 집행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 모습은 6일 예멘 수도 사나의 중앙 교도소 앞에서 11세 남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남성을 공개 처형하는 장면. 뒤로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여 박수를 치며 지켜보고 있다.

예멘 사나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예히아 후세인(Yehya Hussein)이라는 이발사로, 작년 12월 자신의 가게로 이발을 하러 온 11세 남자아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해 시체를 토막내 사나 외곽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작년에 에멘에서는 총 13명의 사람들이 사형을 당했다고 현지 외교관원들은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추정치일 뿐 실제로는 그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총살 외에 예멘에서는 돌로 쳐 죽이는 참수형도 일부 집행되고 있다고 국제 인권협회 엠네스티는 전했다.

사진은 의사와 예멘 관료가 사형 집행에 앞서 남성을 엎드리게 하고 있는 모습과 4발의 총을쏴 사형을집행하는 모습 마지막사진은
사형집형후 죽은사형수 위에서 사진을 찍는모습입니다.

2009.07.08 10:52 |
출처) //kr.blog.yahoo.com/hanoltextile/64
야후블로그

치세
2009-09-30 17:03:40
6680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초보유령 '09.10.1 10:13 AM 신고
    이런 제도도 도입해야할 때가 된건지..
    요즘 '나영이 사건'으로 꽤 여론이 시끄럽덴데..
    이런 제도가 정말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2년형이 뭡니까...참나..정말이지 사형을 시켜도 시원치않을 판인데... ↓댓글에댓글
  2. 2. 신드리 '09.10.5 11:43 PM 신고
    유령군단
    으앜ㅋㅋ 총살 ㅎㄷㄷ ↓댓글에댓글
  3. 3. 수박바 '09.10.6 1:42 PM 신고
    헐..(-_-;;) ↓댓글에댓글
  4. 4. 잠수함 '09.10.6 1:52 PM 신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신이 전부 헤이헤져 있다 보니.. ↓댓글에댓글
  5. 5. Matchbox20 '09.10.6 4:29 PM 신고
    흠..
    찬성! ↓댓글에댓글
  6. 6. 천사남편 '09.10.6 7:47 PM 신고
    무섭네요
    흡흡 ↓댓글에댓글
  7. 7. 삽질마니아 '09.10.6 7:47 PM 신고
    쫌 무섭긴 하네요;; ↓댓글에댓글
  8. 8. s에이스s '09.10.7 2:28 AM 신고
    빨리 도입해야 합니다..ㅡ ㅁ ㅡ;; ↓댓글에댓글
  9. 9. sadimasa '09.10.7 9:14 PM 신고
    사형제 도입 찬성 ↓댓글에댓글
  10. 10. 아누모으 '09.10.18 1:02 PM 신고
    파알
    진짜 사형제도 도입해야할지도... 우리나라는 너무 관대하다능 ↓댓글에댓글
  11. 11. 한문석 '09.10.26 12:06 PM 신고
    무섭...
    음 전 저런 사진이 돌아다닌다는게더 무섭네요.. ↓댓글에댓글
  12. 12. 손가락 '09.11.2 3:30 AM 신고
    아니 이런 살벌한 경우가...
    그래도 강한것이 필요한건 사실... ↓댓글에댓글
  13. 13. 성실KJ '09.11.2 11:45 PM 신고
    어떨땐 저런게 필요하단 생각도 들긴해요... ↓댓글에댓글
  14. 14. akad13 '09.11.5 10:23 PM 신고
    가끔은
    정말 용납하기 힘든 범죄도 있죠. ↓댓글에댓글
  15. 15. 44 '09.11.16 10:29 PM 신고
    우리나라도
    저렇게 해야... ↓댓글에댓글
  16. 16. 곰세마리live '09.11.25 1:05 AM 신고
  17. 17. sigh '09.12.22 1:50 PM 신고
    이슬람교들은 온건파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코란 같은 교리를 강경하게 지켜나가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9.12.22 7:30 PM 신고
      『코란』이나 『코오란』이라는 말은 쓰지 말아 주세요.
      카톨릭 교회에서도 제대로 『쿠움란』, 『쿠우라』라고, 셈족의 발음대로 부르도록
      교구 사제들에게 지도하고 있답니다.
      ::: ::: :::
      (3500년 전)고대문법 희랍어를 사용해 저술된 『쿠움란』은
      초기 크리스트교회에서 필사용 원본으로 사용하던 양피지 성서, 『탈무드 쿠움란』本과
      지역색에 따라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자 발음법만 약간씩 다르고
      유다야인들이 말하는 천지창조라던가 아시리아/바빌론, 이집트 제국 시대의 이야기
      모두가 똑같은 물건이기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간 개신교회 (자칭)정통파 교재국】에서
      유다야인 이외의 중동, 아라비아 지역의 셈족들의 역사를 폄하하기 위해서
      일부러 미국식으로 『꼬랑』이라고 부르도록 시키는 거래요.
      ::: ::: :::
      쿠움란經에 나오는 성스러운 힘은(알라스), 인격체로 표현될 때 "이슈비슈"라고 불리는데, 이 이름은, 3000년 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대지 만물, 동식물들을 가꾸는 이슈타르와 같은 표기를 썼답니다.
      곧, 지상 만물을 돌보시는 신격을, 알라(스)_이슈비슈라고 불러온 이름을
      동방 셈족의 신전에서는 약칭으로 "알라(스)"라고 악칭하기로 했고
      서방 에트루리아 신전에서는(콥트 교회) "이슈르"라고 약칭하기로 한 것 뿐이래요.
      (긴 이름을 앞에서 잘라 쓰느냐, 뒤에서 잘라 쓰느냐의 차이)
      ... ... ...
      이 이름은 나중에 출애굽기의 영웅 이슈비아/요슈아의(복수형, 이슈르의 힘) 이름에도 쓰이게 되는데, 출애굽 이후 1600년의 세월이 지나, 신약시대 직전에 해산한 나자레 마을의 마리아라는 복되신 여인의 아들의 이름은
      이슈비아/요슈아의 이름을 단수형으로 만든, 이스/요슈(스)라는 아람어 이름이 지어져서
      희랍시대 말기/라틴식 표기, 군사정권기의 라틴어 발음을 따서
      "예수스", "예즈스"라고 부르게 된 거래요.(양키들은 여기다 한 술 더 떠서 지쟈스라고 자기네 나라 식으로 읽어버리기도 하지만)
      ::: ::: :::
      『코란』이냐 『쿠움란』이냐의 차이는
      漢나라의 침공으로 해산된 『츄신/朝鮮』을 『쿠움란』추모성왕이 부흥시킨『고려/高麗』는
      『조선』이 있던 땅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오랑캐들이 지은 『고구려』라는 부족연합이 있어서
      『隋』에 굴복하고, 『唐』의 李氏왕조의 신하가 되어 (관세대신으로 내는)공물과 노예를 바쳐온 지방의 호족정권이었다.
      ~그 증거로 중화인민공화국은 『지금』 옛날의 그 『고려』의 땅, 『아리스』의 강을 영토로 가지고 있다..라는 앞뒤도 없는 궤변을 따라 하는 거랑 똑같은 짓이라구요.
      --- ---
      응. 맞아맞아. 중국은 큰 나라고 힘도 세니까 그 말이 진리야
      이런 소리를 따라하는 건.. 쓰레기라고 생각한대요.
  18. 18. 두목원숭이 '10.1.9 2:28 AM 신고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우리나라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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