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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교회목사 초등생 성폭행 '덜미'

 
광주 서부경찰서는 11일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교 여학생을 유인해 수차례 걸쳐 성폭행한 모 교회 목사 L(57)씨를 성폭력및 피해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거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해 12월말 오전9시께 서구 모 아파트 놀이터 놀고 있는 B(9)양에게 접근
“우리집 인터넷 접속이 안된 것 같아 좀 도와 달라”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
야한 비디오를 틀어 놓고  성기를 꺼내는 등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L씨는 또 다시 인근 공원으로 B양을 끌고가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하는 등 
1시간 30여분 동안 주거지를 바꿔 다니며 파렴치한 범죄행각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L씨의 여죄를 추긍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광주인터넷뉴스,홍민호 기자

출처 : //cafe500.daum.net/_c21_/bbs_read?grpid=1J4V1&mgrpid=&fldid=AFW4&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1Q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88


기독교 원로들과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7일 청와대로 기독교 원로들을 초청해 쇠고기 파동 등 정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이 대통령, 김선도 광림교회 원로목사,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연합뉴스
장경동 목사 “스님들 쓸데없는 짓말고 예수 믿으라”


치세
2009-09-30 14: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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