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메가 꼬붕을 국무총리로 앉혔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노동3권은 한국 뿐만이 아니고, 일본에서도 헌법에 정하고 있는 기본적 인권이랍니다.
망발도 유분수지..
단협해지 등 노사갈등으로 노조가 창립 20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간 데 이어 이번엔 "노동 3권을 헌법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박기성 한국노동연구원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의에 출석, "사석에서 노동 3권을 헌법에서 빼는 게 소신이라고 말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게 소신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박 원장은 "다른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노동3권이 법률이 아닌 헌법적 권리라 과도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개헌이 된다면 헌법에서 노동 3권을 제외시키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동계는 즉각 반발하며 박 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연구의 중립성과 객관성 견지를 생명으로 하는 국책연구기관의 원장이 이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천만한 일"이라며 "노동연구원 원장으로서 더 이상 남아 있어서는 안 되는 분명하고도 충분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연구원 운영에서도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려 하지 않은채 조합원들이 파업에 들어가자 출입문에 지문인식기를 설치해 조합원들의 출입을 막을 생각만 하고 있다"며 "산재한 노동관련 현안 해결과 한국노동연구원의 정상화를 위해 자격 없는 박기성원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2009년 09월 18일 (금) 09:06 아시아경제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819259&year=2009
파란_드림위즈, 아시아경제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