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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찬성 서명

 
학교내에서 교사들의 체벌이 정당하여, 학교체벌 금지 입법화에 반대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체벌금지 집중토론 : //bcpark.net/news/list.html?table=education


학교 체벌금지 반대 서명운동 링크용 페이지 : //bcpark.net/sign/sread2.html?num=11


학교 체벌금지 찬성 서명운동 링크용 페이지 : //bcpark.net/sign/sread2.html?num=12


비씨파크
2004-04-27 08:15:18
3008 번 읽음
위 글에 대한 서명을 남겨주세요. 여러분들의 참여가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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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07630. 김형관 2008-02-05 07:12:30
    교직생활 30여년 동안의 노하우입니다 적당한 체벌이 없으면 공교육은 이루어 질수가 없습니다아니면 유급제라도 제도화 하여야만 책임 있는 교육이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2. 303976. 황용운 2007-07-27 13:27:59
    체벌??지나친 체벌 혹은 감정이 담긴 체벌은 금지되야 마땅하다.
    허나 이슈화되거나 혹은 문제시 되는 체벌동영상을 보면 학생이 먼저 심한말을 하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문제시 되었던 동영상 역시 학생이 " 내 몸에 손되면 진단서 끊어 오겠다 " 이렇게 말을 하자 선생님께서 한순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체벌을 하게 되었다. 선생도 사람이다. 피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이며,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사실 요즘 시대에는 문제시 되는 학생이나 반항하는게 " 멋 " 인거 마냥 따라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예전처럼 주입식의 교육 혹은 학생들을 기계화 시키는 시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학생이 마음에 안드는 교육방식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사항을 학생회로 넘겨 학생들과 교사들간의 토론을 해야된다. 교사한테 반항하거나 무시하는 학생들의 행동은 잘못되었다.
    그리고 요즘 학생들은 윗사람에 대한 예절을 모른다.
    학교에서는 수학, 국어, 영어 이런 과목을 공부하기보단 나중에 커서 사회에 발을 담구기 전에 경험하는 하나의 작은 사회 이다.
    사람이 동물하고 다른점은 말을 하면 알아 들을수 있다는 점이다.
    말로 해서도 못알아듣는다면 그건 사람이기를 포기하였고 가축과 같이 취급해달라는 학생들의 무언의 메세지 아닐까?
    따라서 적당한 체벌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p.s 근본적인 문제는 언론매체의 잘못이 크다. 체벌동영상이나 언론매체의 글을 먼저 읽고 판단하기 보단 학교에 가서 실사태를 파악해보자. 사실 이슈화 될만큼 심하게 체벌하는 교사도 없을뿐더러 반항하는 학생도 없다. 언론매체에서는 하나의 이슈화를 만들어 시청률이나 구독률을 높여 돈을 벌려고 한다. 언론매체 좀 더 반성할 필요가 있다. 이런일들을 이슈화 만들기 보단 정치나 기업의 실태등을 좀더 투명성 있게 보도하자!
  3. 303044. 안호상 2007-03-13 12:54:38
    예전 울조상들은 회초리를 "사랑의 매"라 하여 가르침의 수단으로 사용되어져 왔고..
    부모들은 선생, 스승에게 함부로 할 수 없었지만..
    요즘 부모들은 치맛바람을 일으키며 자신의 자식에 대한 건만 왈가왈부하는 이기적인 성향을 띄우고 있습니다.
    거기에 선생이 학생이 잘못하여 기합으로 벌을 주거나, 체벌을 하는 등을 한다면 어김없이 학부모들이 단체행동으로 밀어부치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요즘 가정에서는 하나 아니면 둘인 자식들을 쉬쉬하면서 오냐오냐하면서 자식을 키우는 가정이 많은 걸로 압니다.
    그래서 버르장머리가 없는 애들이 많은데 감정이 교사들이라도 엄하게 교육을 시켜야 될 것 아닐까요?
    교사는 학생 처벌시에 당연히 감정이 섞이면 안 되겠죠?
  4. 302693. 김현이 2007-01-14 15:34:42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요즘에는 학교가 너무 막 돌아 갑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육인 학교에서조차 스승이 무시되고 있는데....
    이 사회의 질서는 도대체 어디서 가르 칠 수 있겟습니까...
    무리한 체벌은 안되겠지만...체벌 금지법 같은걸 만드는거 자체가 말도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그런 교육이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5. 299325. 박영철 2006-11-16 14:02:44
    가끔 지나친 체벌이 문제가 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체벌 자체를 법으로 금지한다는 것에는 반대한다.나 자신도 중,고등학생인 자식을 키우는 학부모다. 자식이 벌 받는 것을 좋아할 부모는 없다.자유도 자율도 좋다.그러나 잘못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야 할것이다.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사람이 권리만 주장할 수는 없는것이다.학생의 의무는 무었인가? 올바른 지식을 배우며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식이 벌을 받았다고 무턱대고 화부터내는 부모들부터 생각을 바꾸어야 할것이라 생각한다.
  6. 297324. 김영록 2006-10-24 00:19:03
    처벌을 안하면 아이들 행동의 기준이 없어지므로 찬성
  7. 297079. 홍성휴 2006-10-20 15:56:11
    기본료인하에 찬성합니다 더 좋은 서비스제공과 기본수익을 보장한다는 명목하에 부과되는 기본료가 신규고객유치에만 치우치고 기 고객에겐 마땅한 컨테츠조차 마련하지 않는 이중적잣대와 충분한 수익을 얻고서도 고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사 배불리기 위한 명목으로계속되는 기본료 그 기본료 인하에 적극 찬성합니다
  8. 288877. 이영환 2004-04-27 08:15:18
    체벌을 하지 않으면 반항하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회초리의 규격은 싸리나무가지몇개정도에 그쳐서 큰 부상은 없도록하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 288876. 이선희 2004-04-27 08:15:18
    체벌해도됌 ㅋㅋ
  10. 288875. 이선희 2004-04-27 08:15:18
    체벌해도됌 ㅋㅋ
  11. 288874. 이동민 2004-04-27 08:15:18
    크크크... 나는 졸업했다!!!
    내가 당한만큼만 맞아라!!
  12. 288873. 이동민 2004-04-27 08:15:18
    크크크... 나는 졸업했다!!!
    내가 당한만큼만 맞아라!!
  13. 288872. 이동민 2004-04-27 08:15:18
    크크크... 나는 졸업했다!!!
    내가 당한만큼만 맞아라!!
  14. 288871. 김민규 2004-04-27 08:15:18
    솔직히말해서 저도학생인데요 때린다고해서 학생이 듣는다고보진않아요
    때린다면 그학생은 반성은커녕 선생을욕하며 반감이생기죠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고 말로해선 듣는 한국인이아니죠
    오히려 우습게보겟죠 하지만 전 반감이 생기더라도 맞아야댈거같아요
    어떻게보
  15. 288870. 임지훈 2004-04-27 08:15:18
    암만 그래두 한국놈은 패야...인간되죠 ㅡ_ㅡ;;
  16. 288869. 최상욱 2004-04-27 08:15:18
    체벌은 있어야 한다
    말을 해도 않되는것은 체벌을 통하여 변화를 줘야 한다
  17. 288868. 용해림 2004-04-27 08:15:18
    당연히 체벌해야 애들이 말듣겠지
  18. 288867. 용해림 2004-04-27 08:15:18
    당연히 체벌해야 애들이 말듣겠지
  19. 288866. 용해림 2004-04-27 08:15:18
    당연히 체벌해야 애들이 말듣겠지
  20. 288865. 권윤정 2004-04-27 08:15:18
    일부 몰지각한 감정체벌을 하는 선생님들이 문제일뿐, 말로 타일러도 안되는 아이들은 선생이 죽을때까지 쫓아다니며 설득해야만 제대로 교육이 이러우지는겁니까..
  21. 288864. 김수겸 2004-04-27 08:15:18
    정당한 이유로 맞는다면, 학생들도 수긍합니다. 정당한 이유로 때려주세요(응? 이건 좀 이상하다-,-;;;)
  22. 288863. 황신영 2004-04-27 08:15:18
    잘못을 하면 맞고 고치는 거지....그걸가지고 신고하고 그러는거 정말 어의 없어요,,,
  23. 288862. 문준호 2004-04-27 08:15:18
    맘껏패라.. 신고하면 되니깐

    보상금이나 좀 타보자
  24. 288861. 문준호 2004-04-27 08:15:18
    맘껏패라.. 신고하면 되니깐

    보상금이나 좀 타보자
  25. 288860. 문준호 2004-04-27 08:15:18
    맘껏패라.. 신고하면 되니깐

    보상금이나 좀 타보자
  26. 288859. 이진이 2004-04-27 08:15:18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 이유가 없거나 그렇게 심하지만 않다면 ..
    체벌이 없으면 완전 학교꼴이 말이 아닐것같음..다 제멋대로여서 .
  27. 288858. 김민숙 2004-04-27 08:15:18
    ㅆl발 학교에서 한대맞은건 서럽고 학원에서 영어단어 철자 쫌 틀렷다고, 수학 계산좀 못했다고 몇십대씩 맞는건 괜찮ㄴl? 진짜 거짓말 안하고 우리학원어떤선생 손바닥 존나 때려갖고 그새끼 손바닥에 철심박게 해놧다 그래도 그선생 안짤리더라 학교엿어바 당장 고소
  28. 288857. 김동훈 2004-04-27 08:15:18
    이유있는처벌은 찬성입니다. 스승의 그림자조차 밟지말라했는데 요즘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이유있는체벌 필요합니다.
  29. 288856. 김문배 2004-04-27 08:15:18
    명퇴교사로서 체벌 전면적인 금지는 반대합니다. 언젠가는 체벌 허용법이 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30. 288855. 박현식 2004-04-27 08:15:18
    너무 심하지 않는한 채벌은 전 찬성입니다. 재나이 26 저도 고등학교 때 엄청나개 얻어맏고 다녓습니다. 군대식으로 기합받고 각목으로 수백대 맞고 그래도 그런 선생님들이 지금도 좋습니다. 절인도하기 위해서 그런거였으니/깐요 물론 선생님들에 악감정도 있었갰저
  31. 288854. 김용효 2004-04-27 08:15:18
    이유있는 체벌은 꼭 필요하지여.....요즘아이들 가뜩이나 버릇없고 기고만장한데 체벌은 존재해야한다고 봅니다...
  32. 288853. 김영호 2004-04-27 08:15:18
    이유없는 체벌은 반대지만 이유가 있는 체벌이라면 허용한다.
  33. 288852. 김현우 2004-04-27 08:15:18
    적당한 체벌...물론 필요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실정을 그러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인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말 그대로 '적절한 체벌' 그것만 찬성합니다.

    그러나 '매를 위한 매'가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4. 288851. 안애진 2004-04-27 08:15:18
    아주 나라꼴이 잘 돌아간다~ 경제살리고 잘살게 해달라고 뽑아놨더니, 입법화할게 없어서 별 거지같은걸 다 입법하고 앉아있다. 너네 그러라고 뽑아논거아니다. 경제를 살리란말이다.
  35. 288850. 안애진 2004-04-27 08:15:18
    아주 나라꼴이 잘 돌아간다~ 경제살리고 잘살게 해달라고 뽑아놨더니, 입법화할게 없어서 별 거지같은걸 다 입법하고 앉아있다. 너네 그러라고 뽑아논거아니다. 경제를 살리란말이다.
  36. 288849. 안애진 2004-04-27 08:15:18
    아주 나라꼴이 잘 돌아간다~ 경제살리고 잘살게 해달라고 뽑아놨더니, 입법화할게 없어서 별 거지같은걸 다 입법하고 앉아있다. 너네 그러라고 뽑아논거아니다. 경제를 살리란말이다.
  37. 288848. 장지운 2004-04-27 08:15:18
    체벌받는것은 마땅합니다 저두 지금 중학생인데요 그레도 처벌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매로 생대 해야죠!~
  38. 288847. 이재석 2004-04-27 08:15:18
    개나 사람이나 말안들으면 몽둥이가 약이죠~
    작은잘못외에 큰잘못같은 경우는 말로 해서 안돼면
    매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39. 288846. 김성미 2004-04-27 08:15:18
    잘못한건 엄중히 처벌을 받아야죠~ 요즘 인권이다 엄마들 치마바람이다 해서~ 애들이 더 삐뚤어 지고 있잖아요~ 정말 학교보면 학생들이 선생님들 씹구, 무시하구, 대놓고 말대꾸하고,,선생님들이 불쌍해요~ 옛말에 군사부일체라고 했거늘~^^;;
  40. 288845. 이과진 2004-04-27 08:15:18
    진정으로 그 학생이 잘못을 했다면 체벌하여 버릇을 단단히 들이는것은 당연하나 과도한 체벌과 말도 안디는 이유로 체벌을 가하는 건 당연히 안되죠.
  41. 288844. 한규찬 2004-04-27 08:15:18
    순수한 교육적인 체벌은 꼭 필요하다.
  42. 288843. 김동운 2004-04-27 08:15:18
    적절한 체벌은 필요하다
  43. 288842. 김동운 2004-04-27 08:15:18
    적절한 체벌은 필요하다
  44. 288841. 백수빈 2004-04-27 08:15:18
    부모님들이 학교와 선생님을 믿고 자녀를 학교에 보냇으니 집에서 나간이후로 생기는 일들은 선생님에게 달려있다. 체벌도 교육에 일부분이다.하지만 요즘 문제되어졌던 과도한 학생체벌은 반대다. 인격을 존중하는 범위하에 감정이 실리지 않는 그런 체벌을 바란다. 혈관이
  45. 288840. 백수빈 2004-04-27 08:15:18
    부모님들이 학교와 선생님을 믿고 자녀를 학교에 보냇으니 집에서 나간이후로 생기는 일들은 선생님에게 달려있다. 체벌도 교육에 일부분이다.하지만 요즘 문제되어졌던 과도한 학생체벌은 반대다. 인격을 존중하는 범위하에 감정이 실리지 않는 그런 체벌을 바란다. 혈관이
  46. 288839. 공구영 2004-04-27 08:15:18
    교육을 학교에 맡겼으면 학교애 모든 것을 일임하라. 체벌도 교육의 한 방법이니까. 쥐뿔도 모르는 정치깡패놈들이 교육에 손을 대 우리나라 교육을 현재와 같은 황폐화 시킨것이다. 교육에 정치가 개입 하면 교육은 망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기 바란다.썩은놈들이 손대면 썩
  47. 288838. 공구영 2004-04-27 08:15:18
    교육을 학교에 맡겼으면 학교애 모든 것을 일임하라. 체벌도 교육의 한 방법이니까. 쥐뿔도 모르는 정치깡패놈들이 교육에 손을 대 우리나라 교육을 현재와 같은 황폐화 시킨것이다. 교육에 정치가 개입 하면 교육은 망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기 바란다.썩은놈들이 손대면 썩
  48. 288837. 공구영 2004-04-27 08:15:18
    교육을 학교에 맡겼으면 학교애 모든 것을 일임하라. 체벌도 교육의 한 방법이니까. 쥐뿔도 모르는 정치깡패놈들이 교육에 손을 대 우리나라 교육을 현재와 같은 황폐화 시킨것이다. 교육에 정치가 개입 하면 교육은 망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기 바란다.썩은놈들이 손대면 썩
  49. 288836. 박문수 2004-04-27 08:15:18
    복지관에서 컴퓨터를 가르치는 일개 강사이지만. 한마디 하고 싶다.
    요즘 아이들의 버릇은 눈뜨고는 못볼지경이다. 학교에서도 그렇정도로
    선생님들을 우습게 안다 특히 초등학생들. 극히 일부라도 선생이라며 짤라 부르는 모습.. 그런 모습의 학생이 나오는 것은 체벌의
  50. 288835. 김지섭 2004-04-27 08:15:18
    요즘 초딩 진짜 많이 맞아야 합니다.하는 행동하면서 정말 폭력같은 안좋은것만 배운 요즘 초등학생들 많이 맞아야 교육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도 여태껏 잘못 한것은 맞고 살며 반성하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아무이유 없이 때리지는 않잖아요 ...
    우리 학교는 때린다는
  51. 288834.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2. 288833.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3. 288832.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4. 288831.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5. 288830.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6. 288829.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7. 288828.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8. 288827.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59. 288826.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60. 288825. 김다슬 2004-04-27 08:15:18
    ㅇ
  61. 288824. 장우제 2004-04-27 08:15:18
    때려야교육이바로선다 ㅠ.ㅠ
  62. 288823. 장우제 2004-04-27 08:15:18
    때려야교육이바로선다 ㅠ.ㅠ
  63. 288822. 장우제 2004-04-27 08:15:18
    때려야교육이바로선다 ㅠ.ㅠ
  64. 288821. 손봉진 2004-04-27 08:15:18
    체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체벌은 어디까지나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된점을 바로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그리고 체벌에 사용되는 회초리의 크기도 법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선생님이 개인감정을 결부시키거나 체벌의 도구를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크기보다 벗어난 도구
  65. 288820. 손봉진 2004-04-27 08:15:18
    체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체벌은 어디까지나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된점을 바로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그리고 체벌에 사용되는 회초리의 크기도 법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선생님이 개인감정을 결부시키거나 체벌의 도구를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크기보다 벗어난 도구
  66. 288819. 김규한 2004-04-27 08:15:18
    참 갑갑한 사람들 같으니 학교체벌이 줄어들면 그나마 집에서 오냐오냐하는데 그버릇들은 어디서 가르치나 요즘 꼬맹이들보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인데... 요즘은 부모들도 똑같고 다른 자식한테 똑같이 당해야지 지자식이 잘못하는거 알런지 자식귀하다고
  67. 288818. 고종천고종천 2004-04-27 08:15:18
    사랑에 매정도는 무조건 찬성입니다.
  68. 288817. 이수열 2004-04-27 08:15:18
    채벌은 필요하다생각됩니다. 학교에서의 채벌은 어디까지나 교사가 학생을 잘못된것을 바로잡기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개인자적감정이나 도가지나치면 교가로서의 자질에 문제가있는거지만 그걸배재하곤행해지는 채벌은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채벌을 하
  69. 288816. 김민정 2004-04-27 08:15:18
    체벌의 정도가 지나치게 된다면 그건 분명 잘못 된 것 입니다..
    가끔 선생님의 무차별적인 체벌로 학생들의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는데요.. 지나치지 않는 선에서의
    체벌의 사랑의매라고 생각합니다..
  70. 288815. 박수억 2004-04-27 08:15:18
    채벌은 적당한선에서 필요합니다..
  71. 288814. 김민수 2004-04-27 08:15:18
    학교체벌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올바른 길로 선도하는 데 있어 체벌로 얻는 이익보다
    학생들에게 남겨주는 상처가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72. 288813. 반소연 2004-04-27 08:15:18
    반대 ~ 학교에서 떄리는 거 노노 ~ ㅋㅋ
  73. 288812. 안수진 2004-04-27 08:15:18
    ㅈ ㅓ도 학생인ㄷ ㅔ// 체벌찬성한ㄷ ㅏ고 생각함//체벌을 받지 않으려면 학생들ㅇ ㅣ 잘하면 될것ㅇ ㅣ고// 학교에서 체벌준다는 것을 옳ㄷ ㅏ고 생각합ㄴ ㅣㄷ ㅏ/ㅋ
  74. 288811. 김국희 2004-04-27 08:15:18
    반대
  75. 288810. 강일호 2004-04-27 08:15:18
    학교체벌을 반대하는 분들도 많은데. 어느 정도 선에서는 체벌이 허용되어야 합니다..
  76. 288809. 정세윤 2004-04-27 08:15:18
    공/사립 학교를 불문하고 교사의 채용시 도덕성 관련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이라 생각한다. 오히려 체별의 명확한 기준을 제정하는것이 필요하다. (ex: 체벌 도구 및 횟수, 체벌 장부를 만들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작성)
  77. 288808. 김홍범 2004-04-27 08:15:18
    저는 중3인데여 저도 체벌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벌은 정당합니다!!!잘못하면 맞아야저...ㅡㅡ;
  78. 288807. 서상오 2004-04-27 08:15:18
    처벌은 필요악...인성교육이니 감화니 설득이니하는데 당신들은 학교다닐대 교장선생님의 훈화말씀을 '아~저게맞다 저렇게 꼭행동해야지'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는가? 처벌없이 벌점제인가?를 추진하기도하는데 그러다가는 교사의 학생에대한 무관심으로 이어질수있다.학생들을
  79. 288806. 장희원 2004-04-27 08:15:18
    학생의 잘못을 타일러주는 지도의 매는 필요하다구 생각합니다. 말로선 다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80. 288805. 정부순 2004-04-27 08:15:18
    학교체벌이라...
    예로부터 군사부일체라 했거늘... 요즘 스승을 스승으로 여기는 학생이 몇이나 될는지요? 이건 학생들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그렇게 만드는 부모와 또 시험합격이 최고인양 인식되어버린 우리나라의 교육문화 자체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인성교육보다는
  81. 288804. 구규권 2004-04-27 08:15:18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랑의 매로써의 체벌은 용납되야하겠지요. 무지막지한 폭력이 아니면...
    혹여 이걸 악용하는 일부 선생님이나 아주 못된 학생들에게는 예외가 필요하긴 하겠죠!!
  82. 288803. 이민경 2004-04-27 08:15:18
    체벌은 학생들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약이 됩니다
  83. 288802. 나도맞았다 2004-04-27 08:15:18
    애덜은 맞아야되 말로도 안되고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면 맞아야지 머
  84. 288801. 송규석 2004-04-27 08:15:18
    누가 아이들을 가르치겠는가? 부모가? 아니다 먹고살기위하여 우리자녀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부모가 과연 몇이나 될까. 가정에서 못하는 교육 학교에서나마 정직하고 바른 사람이 될수 있도록 처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감정에
  85. 288800. 이수열 2004-04-27 08:15:18
    요즘 세상 너무 편안함니다 체벌없는 학교가 잘 돌아 갈 꺼라생각 합니까
    사랑의 매는 필요함니다 정신 못차리는 놈들에게
  86. 288799. 채정민 2004-04-27 08:15:18
    도대체 애들 교육을 시킬려는건지 애들을 받들어 모실려는건지...이러한 서명자체가 생긴거가 참으로 웃깁니다...애들 잘못하면 당연히 체벌을 해서 반성하도록 해야죠...가뜩이나 요즘넘들 싸.가.지. 밥말아먹듯이 하는데...
  87. 288798. 안기선 2004-04-27 08:15:18
    학생들은 미성년자라고 합니다. 왜 미성년자라고 할까요? 아직 성인이 아니기에 미성년자라고 합니다. 즉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라는 말은 자신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기에 미성년자라고 합니다. 자신을 제대로 컨트롤 하기 힘든 사람에게 체벌은 당연한 행위입니다. 학생
  88. 288797. 이미선 2004-04-27 08:15:18
    저도 학생이지만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학생을 때려도 신고가 들어가고 학교에 항의전화가 빗발치고...요즘의 학교는 너무 풀어져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선생님들의 권위는 없고 망나니같은 학생들의 세상인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일정수준의 체벌
  89. 288796. 백승찬 2004-04-27 08:15:18
    저도 학생입니다.학교에서 맞는것은 꼭 좋다고 보지않고 싫기도 하고 무섭기도하며 짜증까지 내지만 교사가 스승이 되기위해선 필요하다고 봅니다. 심한 폭력 까지는 안되겠지만.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체벌이라던지 그런 비
  90. 288795. 박명준 2004-04-27 08:15:18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체벌을 반대하시는분들은 학부모님들이신가여??
  91. 288794. 우영주 2004-04-27 08:15:18
    체벌찬성입니다~~
  92. 288793. 구노석 2004-04-27 08:15:18
    잠언에도 어린 것들은 어리석은 것이 마음에 얽혀 있어서 매로 다스려한다고 하는데 어리석은 어른같으니라구.. 물론 70,80년대 처럼 마구잡이식(미친놈 처럼 까는..)체벌은 용납 못하지만, 어느 정도의 체벌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사랑으로 안아줄 수도 있어야 하구요
  93. 288792. 김동철 2004-04-27 08:15:18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회초리의 무서운 맛도 알아야지.... 제멋대로 손질없이 크다보니 모두가 위 아래를 몰라보지....
  94. 288791. 김정훈 2004-04-27 08:15:18
    부모들이 미칫따!
    맡겼으면 선생님들에게 전권한을 줘야하는것 아닌가여?
    부모님들중에 선생님 하신분들두 이쓸꺼구 생각좀 하구사세여!
    자식들이 똑바로가게 해야지!
  95. 288790. 박성규 2004-04-27 08:15:18
    나도 무식하게 패는건 반대한다
    대신 좀 맞아야 하는애들은 맞아야 한다
    말로써는 안되는 애들..
  96. 288789. 김학석 2004-04-27 08:15:18
    경우에 따라 틀리겠지만 체벌을 아예 없앤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하시는 분들도 당하는 사람들의 인격을 생각해 주셔야겠죠
  97. 288788. 이태일 2004-04-27 08:15:18
    지나친 체벌이 문제인것이지 약한 체벌정도가 그리 문제가 되는것인가...? 이글 쓰는 나도 중, 고등학교때 손바닥, 엉덩이, 종아리 실컷 맞았다. 3~5대 정도 맞는게 그리 지나친건가? 말 안들으면 패야 말듣는다. 너무나도 당연한것 아닌가?
  98. 288787. 오경률 2004-04-27 08:15:18
    정신 못차리는 것들은 좀 맞아야돼....
  99. 288786. 김솔 2004-04-27 08:15:18
    솔직히 체벌은 찬성 ㅡ 나도 학생입니다.
    체벌 없으면, 선생님들은 기도 못 필껄요,
    선진국들도 어느정도의 체벌은 존재합니다.
  100. 288785. 김동욱 2004-04-27 08:15:18
    학교서 안맞으면 어디서 맞나? 추억이야 추억 맞아야 정신차리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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