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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금지 법제화 추진 서명

 
누구나 학교다니면서 선생님으로부터 한대도 맞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학교내 교사들의 폭력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많은 교사들은 말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가르쳐야 한다고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있을정도로 인식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학교내에서 교사들 폭력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내의 교사들의 폭력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드는데 동의하시면 서명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네티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학교 체벌금지 집중토론 : //bcpark.net/news/list.html?table=education


학교 체벌금지 반대 서명운동 링크용 페이지 : //bcpark.net/sign/sread2.html?num=11


학교 체벌금지 찬성 서명운동 링크용 페이지 : //bcpark.net/sign/sread2.html?num=12



비씨파크
2004-04-27 07:55:02
3238 번 읽음
위 글에 대한 서명을 남겨주세요. 여러분들의 참여가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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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8 명 중 최근에 서명한 100 명의 자료입니다.
  1. 326757. 김순옥 2008-05-05 10:38:58
    선도부가가라해서갔는데선도부를무시한다며
    학생부장이라는권위로
    학생을발로차고주먹질하는선생은없어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
  2. 326728. 이예빈 2008-05-05 10:35:20


    니네가 맞아볼래
  3. 321540. 강태훈 2008-05-04 22:26:34
    경태야 ㅎㅇ ?

    맞아 등신들아 맨날 죤나 교문지도 하는 새끼들은 맨날 처벌이나하고
    두발자유나 시켜줄껏이지 중량제는 왜해 ? 등신박아
    아오 ㅋㅋ 꼴리는새끼 ㅋㅋ
  4. 319862. 김경태 2008-05-04 20:39:44
    아침마다 교문지도하는색휘 어쩌다가 명찰안가져가면 미치도록때린다
    모르고 미치도록맞고싶니?
    우즈플리즈 뒤져볼래?
  5. 319809. ㅠㅠ 2008-05-04 20:36:26
    저희 학교에서는 멀하든 뺨때린답니다.
    니들이 맞아볼래?
  6. 319796. 고등학생필군 2008-05-04 20:35:39
    시험못봣다고 때리는건 용납못해요
  7. 319499. 구명지 2008-05-04 20:22:29
    체벌은절대반대입니다.
    요즘이어느시대인데..
    학생들이 짐승입니까...???
  8. 317720. 이은비 2008-05-04 18:48:07
    부모도 안때리는 걸 어떻게 교사가 때립니까..
  9. 316637. 김용근 2008-05-04 17:35:17
    두발이나 좀....
  10. 314242. 임현정 2008-05-04 15:10:59
    학생들도인권이있고
    생각이있습니다
    무차별적폭력은옳지않다고생각하는데요
  11. 313955. 문선미 2008-05-04 14:59:30
    애들이 계속때리니까 어디 한번 해봐라
    이러는거 모르시나요^^? 체벌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사고치고 선생들 말 안듣는거예요
    학원에서는 각목가지고 협박 할때도 있어요
    저는 초등학교때 대걸레로 맞아 본적도 있어요ㅡㅡ
  12. 313396. 장정미 2008-05-04 14:01:32
    비리 xxx 없애기..
  13. 304772. 김기만 2007-10-28 13:50:36
    제가 학교에서 놀다가 선생님한테 손바닥 6대 맞고 .. 사회선생님한테 저만 차별받아서 종아리에 멍이들고 영어선생님한테 12대정도 맞고 멍들고 전 정말 괴롭습니다.
    학생 체벌을 금지하라!
  14. 288709. 허은설 2004-04-27 07:55:02
    정말 돈가지고 무시하는 선생들 재수없다. 나라 말아먹어라 아예!
  15. 288707. --- 2004-04-27 07:55:02
    말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가르치는거 정당화 아닙니다.
    멍들고 다칠정도로 때리는거는 폭력입니다.
    현재 학교를 물론하고 학원에서도
    체벌로 애들 울리고,멍들고 하는판입니다
    반대합니다
  16. 288694. 쀍쀍1 2004-04-27 07:55:02
    선생들..
    지내가 초딩,중딩때 맞았으면 선생 어쩌구 부모 한테 일렀겠지??
    씨x 그러면서 우리 때리는건 몬데.. 씨x 씨.x
  17. 288693. 김용배 2004-04-27 07:55:02
    시험못봤다고때리는선생님제일로싫어
  18. 288688. 깝싸는 2004-04-27 07:55:02
    씨발 교사들아 돈이면 다되는줄아냐?
    너넨 교문밖에선 제자한테 졸라 터져봐야 정신차려 알긌냐?
  19. 288687. 스탑똥 2004-04-27 07:55:02
    봉일천초등학교 75회 6학년 5반 담임 정지동 이새끼 아직도 기억한다~나 그어린나이에 존나 아파써~ 넌 지금 내눈깔에 띄면 넌 죽어! 회초리도 아니고 싸대기에 주먹질? 장난하냐?장난해?
  20. 288686. 박성수 2004-04-27 07:55:02
    3년전에 제가초등학교를 다녔었는데요 그때 친구랑 싸웠는데 선생님께서는저만 뺨때리고 저랑 싸운 친구는 그냥 보냈습니다 이거말고도 많아요 정말 선생이라는 사람 그냥 돈만 받으면 차별한다니깐요

  21. 288685. 김미림 2004-04-27 07:55:02
    더이상 학교에 사랑의 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생이란 직업을 가진 작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22. 288684. 신정은 2004-04-27 07:55:02
    전 초등학교떄 시험 못봤다고 빰에싸대기를 맞았는데....
    그것도 저만 그랬다죠?? 왜그랬을까요...쇠파이프로도 맞아 봤다죠...
    아직까지 기억에서 안사라진다는....가슴에 사무쳐있는..
    이런건 없어져야되요..
  23. 288683. 최영대 2004-04-27 07:55:02
    제 친구중 한명은 심한 차별을 받고있습니다 담임이란 새끼가 애 귀싸대기를 후려갈깁니다....몇번씩 튀고 지각한놈들은 그냥 넘기면서 제 친구는 처음인데 그냥 바로 귀싸대기를 맞았습니다.....말이나됩니까?
  24. 288682. 김리노 2004-04-27 07:55:02
    시험못봤다고 때리는 선생님이
    젤싫어요
    다 우리를 위해서라고하지만
    웃으면서 때리는 선생들
    진짜 마음아플까요?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해요
    웃으면서 즐기면서 때리는데
    맞는사람 기분은 생각도않합니까?
  25. 288681. 김미선 2004-04-27 07:55:02
    체벌이 정당방위라고요?? 그러면서,, 사람을 죽도록 팹니까??
    그래서.. 애손에 피멍이 들도록때려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체벌은 금지되어야합니다..
    차라리,, 벌을 세웟음합니다.
  26. 288680. 최하나 2004-04-27 07:55:02
    숙제안해온거, 잘못했다는거 인정해요, 치마입었는데 그대로 종아리를왜때려요 ? 진짜, 그거 멍들어가지고 얼마나 창피한데, 그리고왜때려요? 선생은 가르치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아무것도아닌일갖다 때리고 괜히 트집잡고, 숙제조금안해왔다고때리고, 시험봐서못봤다
  27. 288679. 이지연 2004-04-27 07:55:02
    학생도 사람입니다. 선생님들도 사람이라면 그렇게까지 인권을 무시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8. 288678. 이수현 2004-04-27 07:55:02
    선생은 학생을 가르치는것이지 때리는것이 아닙니다. 학생은 선생에게 열심히 공부를 배우고 하는것이지 선생이 때린다고 맞는 그런 노예는 아닙니다. 학생을 때리는것은 어면히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짓이고 인권을 박탈하는 행위입니다. 그런행위는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29. 288677. 금현아 2004-04-27 07:55:02
    애들 때리는 선생님들 보면 이해가 안됨니다 ㅡㅡ 아무리 말을 안들어도 그렇지 같은 친구끼리면 몰라도 애가 선생님은 못때리잖아요 .. 근데 자기혼자만 막 때리구 ㅠㅠ 이상해
  30. 288667. 최지현 2004-04-27 07:55:02
    앞으로도 뺨을 때려가며 가르쳐드려는 선생들 때문에
    속상함니다. 자신들도 학생의 길을 걸었으면서 왜 그렇게 학생들에게
    심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ㅁ-
  31. 288666. 양민주 2004-04-27 07:55:02
    어떻게해야지 학생들이 좀 더 아플까 하며 고르는 선생님들의 매가 오히려 더 무섭습니다
  32. 288665. 늑대인간 2004-04-27 07:55:02
    꽃으로도 때리지말랬습니다. 부모님께 받은 소중한몸을
    함부로 대할만큼 잘난선생님이라면 때려도좋습니다. 크르,,
  33. 288663. 박은지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지금은 학생이 무조건 선생한테 맞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ㅋㅋㅋ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다잔아요.
  34. 288656. 권윤지 2004-04-27 07:55:02
    맞아 치마입는데 종아리는 왜떄립니까? 진짜웃깁니다
    제친구 몇달전에 맞았는데 아직도 멍들어있습니다
    어떢해 보상할꺼에요??
  35. 288655. 차은하 2004-04-27 07:55:02
    선생이...학생을 혼내는 건 당연합니다...하지만...!!
    정해진 매가 있지 않습니까??
    뺨은 왜 때립니까...??
    제 친구가 어떤 선생님이 어떤 학생의 뺨을 때리는 소리를 들었고 봤다고 합니다...!!
    거리가 좀 있는데도...거기가 약간 울리는 곳이라서 잘 들린다고 하더군요
  36. 288654. 박지선 2004-04-27 07:55:02
    때리지마세요. 동물도 이만큼은 안맞을걸요 ㅡㅡ....
  37. 288653. 정혜승 2004-04-27 07:55:02
    나참..떠들다 걸려서 맞는건 좋아요. 숙제안해서 맞는건 좋아요. 저희가 잘못해서 맞는건 좋은데...굳이 애가 피떡이 되고 멍이들어서 시푸르딩딩해가지고 어디 패싸움 한 모양마냥 하고 다니는거 보면 친구들이나 부모님들이 얼마나 속상할지 알고 계세요? 학교의 주인은 학
  38. 288651. 권영민 2004-04-27 07:55:02
    어느집 귀한 자식을 개패듯이 패다니 .. 참 학교 선생들은 아들 사람처럼 안보이나보지? 아무 잘못 없는 아들 패고
    잘하고 있는데 뒤에서 때려버리고 ....
    아차 나 1학년때 가만히 앉아 있느데 뒤에서 쌤이란 새끼가
    책 열리 많이 들고서 내머리 찍어버리고 .. 나참 미치
  39. 288650. 최인경 2004-04-27 07:55:02
    학부모님들도 자기자식 스스로 때리기 마음아파 선생님들께 대신 때려달라고 사랑의 매를 주다니요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자식을 사랑한다면 마음아파도 자신이 직접 때려야지요!!!그렇다고 해서 가정폭력은 안됩니다-┏
  40. 288649. 최인경 2004-04-27 07:55:02
    저희 학교에는 사랑의 매는 별로 안아프다고 자기에게 편한매로
    몽둥이를 들고 다니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정말 그 매맞기 싫어서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깜지만 줄줄쓰고...
    스스로 하는 교육이 중요한데...... 시키는대로만 하니........
    수련회나 수학여행
  41. 288648. 지현진 2004-04-27 07:55:02
    정말 중학교 가는데 불안합니다.
    잘못하면 맞아야 겠지만 - -... 무슨 세디들 생각난다는
  42. 288647. 이정주 2004-04-27 07:55:02
    니들이 무슨 상관인데 때리는데....-_-?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데 무서움-_-
  43. 288646. 오한별 2004-04-27 07:55:02
    학교에서 그렇게 교육이니 어쩌니 핑계대서 아이들 때리면 못할게 없죠,,-_- 이 세상에 누가 맞는걸 좋아하겠습니까? 학생들은 교사들의 샌드백이 아닙니다. 학교 체벌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44. 288645. 이나라 2004-04-27 07:55:02
    초딩... 그 어린나이에 잘못한일 하나에 손바닥 5대맞았음
    이제 중학교 올라가니 허벅지를 때려서 도저히 못참겠음
    아무리 반성의 의미지만 너무 아픔...ㅠㅠ
  45. 288644. 정가람 2004-04-27 07:55:02
    말로 해결해 그것도 못하면 교사 때려쳐야지 안그래
  46. 288643. 신나래 2004-04-27 07:55:02
    당연하지, 지들이 뭔데 때리고 지랄인데 -_- 인권존중
  47. 288642. 최태원 2004-04-27 07:55:02
    시발! 지랄하지마라 그냥 선생님 심부름 갔다가 종 쳐서 교실로 가는데
    불러서 "뭐 생각나는거 없어?" 라고 지랄하고 시발년들 후로랄 상큼한 교육부 지랄하지마 시발년 새끼들아
    눈깔 확 쪽! 빨아 버려
  48. 288641. 김승현 2004-04-27 07:55:02
    복도 걷고 있는대 그냥 학생부로 불러서 때리지마세요,
    무릎꿇기고,, 뭐 아무런 잘못한것도 없는대,
    머리가 긴것도 아니였꼬,, 복장을 나쁘게 한것도 아닌대,,
    왜 때리는거죠?? 기분 진짜 나빳어요,
  49. 288640. 정지우 2004-04-27 07:55:02
    때리면 삐뚤어질테다.... 정도껏때려야지 남의집 귀한자식을-┏ 해도해도 너무한다... 선생들이 맨날 쌍욕이나하고자빠졌냐아주
  50. 288639. 정은혜 2004-04-27 07:55:02
    고 있었던 것 뿐입니다, 그걸로 정말 뺨맞아서 입술터지고 코피나고 구둣발로 옆구리채이고 밟혔습니다, -_- 완전 교육을 목적으로 한 체벌이 아닌 화풀이용의 폭력이었을 뿐입니다,
  51. 288638. 정은혜 2004-04-27 07:55:02
    제가 중학교때 어떤 선생님에게 뺨맞고 구둣발로 채여봤습니다, 저는 여자고, 그 선생님은 남자였습니다, -_- 제가 맞은 이유는, 칠판에 적고 있는 걸 필기를 안했다는 이유였습니다, 딱히 수업에 방해될 짓을 한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칠판에 다 적고나면 필기하려고 기다리
  52. 288637. 은보람 2004-04-27 07:55:02
    어느정도라면 나도 이해한다 어지간히 말 안들으니까

    하지만.....선생님들 기분에 따라 강도가 변한다는건 문제있다.
    (하지만 다 마찮가지다.. 짜증난다..)
  53. 288636. 구영오 2004-04-27 07:55:02
    무슨 학생들이 교사들 속풀이 용인줄 압니까? 진짜 요즘 교사들 너무합니다!! 당신들이 뭔대?! 당신들이 누군대 자꾸 학생의 권리를 빼았는거입니까? 학교를 다녀야하는 의무를지키고 공부도 잘하는 학생이 있는데 돌아오는게 상은커녕 매라니요!! 교사들 너무합니다!!
  54. 288635. 홍성학 2004-04-27 07:55:02
    때리지마
  55. 288634. 장경혜 2004-04-27 07:55:02
    무뚝뚝하고 냉정한 선생들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
    때려도 정도껏 때려야지..
  56. 288633. 이미숙 2004-04-27 07:55:02
    교사도 적성검사를 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자질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 놓으니 학생들이 교사를 존경을 못하지.... 요즘은 실력없는 교사들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니....참......잘 돌아가는군요...거기다 매까지....한숨만 나옵니다.
  57. 288632. 이하늘 2004-04-27 07:55:02
    때리는것도 정도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손바닥만 많이 때려도 안되는 세상에
    발로차고 여자애를 얼굴을 때린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
  58. 288631. 도정운 2004-04-27 07:55:02
    살살때리든강-0- 니들은 발로주차이는데 기분좋드나 ? 선생들은 때리는게 지들 기분쌓인거에 따라서 다르다는거 충분히 잘 느끼거든여 ? 때릴라면 살살때려 -0- 니들기분맞춰서 학교댕기고싶지않으니까
  59. 288630. 박미경 2004-04-27 07:55:02
    이세상엔 어떠한 구실의 폭력도 허용 되어서는 안됩니다
  60. 288629. 때려라 2004-04-27 07:55:02
    담탱 쒸뽤람들 내가 동물이냐 개쉑갸 돼지도 그렇게 심하게 안때린다. 뉘귐미 살살때리던가... 내가 개냐 존내 개패듯이 팬다.. 입원할정도로.. 쉽새들 살살패거라.
  61. 288628.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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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88627.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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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288626.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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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288625.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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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288624.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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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88623.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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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88622. 때려라 2004-04-27 07:55:02
    담탱 쒸뽤람들 내가 동물이냐 개쉑갸 돼지도 그렇게 심하게 안때린다. 뉘귐미 살살때리던가... 내가 개냐 존내 개패듯이 팬다.. 입원할정도로.. 쉽새들 살살패거라.
  68. 288621. 때려라 2004-04-27 07:55:02
    담탱 쒸뽤람들 내가 동물이냐 개쉑갸 돼지도 그렇게 심하게 안때린다. 뉘귐미 살살때리던가... 내가 개냐 존내 개패듯이 팬다.. 입원할정도로.. 쉽새들 살살패거라.
  69. 288620. 때려라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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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288619. 원대연 2004-04-27 07:55:02
    체벌을 할라믄은 제발 교육적으로좀 해라-_- 선생이 그지랄이믄서 애들폭력 이나 싸움 잡아서 체벌하는거...그게모냐?
  71. 288618. 양다은 2004-04-27 07:55:02
    말빨이 없어서 말로 못 혼내고 애 패는거야? 내가 장래희망이 선생이지만 때리겠다는 생각은 해 본적도 없어, 인간들아. 그런데 요샌 막 밟기도 하대?
  72. 288617.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3. 288616.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4. 288615.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5. 288614.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6. 288613.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7. 288612.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8. 288611.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79. 288610.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0. 288609.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1. 288608.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2. 288607.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3. 288606.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4. 288605.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5. 288604.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6. 288603.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7. 288602.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8. 288601.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89. 288600.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0. 288599.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1. 288598.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2. 288597.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3. 288596.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4. 288595.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5. 288594.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6. 288593.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7. 288592.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8. 288591. 강동원 2004-04-27 07:55:02
    선생님들.. 제발 때리지 마세요!
  99. 288590. 강동원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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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288589. 강동원 2004-04-27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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