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간은 정말 나에게 있어서는 힘든하루 하루였다.
인터넷 윈엠프 방송국을 운영하는 나는 지난2주동안 거의 밤잠을 자지못하고
핑테스트 값에 올라오는 모든 핑값을 체크를 하게되었다.
2년동안 두루넷을 사용하면서 지난 2주간은 그간 2년간의 두루넷의 신뢰감이
날아가버린 그런 날이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 부터 그간의 as에 대해서 말을 할려고 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 두루넷 가족분들은 참고하시기를...
첫번째날.
방송도중 음악이 안나오는다는 말을 듣고는 즉각 확인을 해본결과..
핑값은 엄청 올라가고 중간에 끈어지고 진짜 눈뜨고 볼수없는 광경이 었다.
그래서 순간적인 이런현상이려니 하고 방송을 접고나서 그때부터 핑값만 쳐다보고있었다.
덕분에 머리를 쳐들고 모니터만 바라보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매시간 마다 끈어지는 핑값을 보니깐 한숨도 나오고 무슨 이동네 공사하는가? 이렇게생각도 해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에 스쳐지나갔다.
하지만 첫날은 그려려니 하고 내일되면 좋아지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러나 그게 잘못된걸 모르고...에구!!
둘째날
오늘도 여전히 핑값은 멋찌게(?) 끈어지고 있었다.
간밤에 잠도못자고 괜찮아 지겠지 하고 5분만...5분만 하던기억이 스쳐지난간다...ㅡㅡ;;
전화를 했다..당연히 두루넷에..
이쪽지역은 as가 잘되는건지는 모르지만 암튼 그다음날 나온다고 해서 전화를 끈었따.
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컴터에앉아서 핑값을 보고있으니 한숨만 나온다.
인터넷이 안되면 이렇게 할께없구나 하는걸 새삼느껴본다....휴~~~
스타크래프트 컴터랑 7대1 로 게임을 하는걸로 만족을 하고..하루를 보낸다...
세째날
드뎌 아침부터 왔다...누가? 당연히 as 담당하는 기사가왔다.
그런데 그렇게 요동치는 핑값이 as기사오니깐 잠잠해졌다...기가막히고 코도 막히고..ㅡ,ㅡ
별다른 이상증세는 없고 바깥에 전봇대위에 있는 분배기에서 셋팅을 다시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렇게 믿고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그런대로 사용이 잘되는거 같더니만 아니나 다를까....똑같은 증세가 나온다..
처음 셋팅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내일까지는 한번 두고봐야겠다 하고..일단 조용히 컴터를
지켜보게 되었다.
네째날.
이날은 하루종일 컴터앞에 앉아서 지켜보면서 안끈어지는지...끈어지면 언제끈어지는지
체크를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끈어진다.
혹시나 싶어서 다시 저녁때까지..또 새벽에까지 기다렸다..
그러나 새벽이고 낮이고 아침이고 밤이고..다 끈어진다...ㅡ,ㅡ
다섯째날
아침부터 전화를 했다. as 해도 마찬가지고 벌써 몇일째냐고...
그러니 다음날 다시보내준다고 했따..그러면서 또하루가 지나간다..
여전히 끈어지는건 마찬가지고.
여섯째날
주말이라서 그런지 일찍왔다...아침에와서 체크를 해보고는 하는이야기가
속도가 너무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했다..이해는 되지않지만 그렇게 알기로 했다
그러더니 감쇠기라는걸 달아주고 갔다.
그러나....그러나..역시 엄청끈어진다. 셋팅도 다시하고 감쇠기인가 머신가 이것도 달고
해봐도 여전히 끈어진다.
덕분에 일주일동안 방송이 엄청 이상하게나갔다. 이렇게되니 더이상의 어떤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되었다.
나도 일주일동안이나 이렇게 기다려왔따는걸 보면 양반인가보다..ㅡ,ㅡ
끈어지는걸 확인하고 다시 전화를 했다
또 재차물어보는 주민번호 전화번호...ㅡ,ㅡ
그래서...거기적혀있는데 머한다고 자꾸물어보냐고 화를내고 말았다.
물론 as는 잘나오는건 칭찬해주고 싶다..하지만 2년동안 잘쓰던 인터넷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나에게 피곤함을 줄지 어떻게 알았으랴...
성질을 부리고 나서 아예 인터넷 선이랑 모뎀 교체를 요구를 했다.
성질을 부리니깐 별다르게 저항을(?) 안하고 교체를 해준다고 한다.
교체해준다고 하는데 더이상 어떻데 성질을 부리랴....ㅡ,ㅡ
월요일에 온다고 한다...그래서 어쩔수없이 끈어지는 인터넷을 가지고 놀았다..월요일까지....
다시월요일
항상 일찍이 아침에 as는 잘나온다...
그날 아침부터 온 as기사 엄청수고를 많이하면서 선이랑 모뎀 셋팅까지 완벽하게
바꿔주고갔다 고마워서 유자차도 대접하고..
모뎀은.그전에 사용하던 모토로라 회색큰거를 바꿔주고갔다.
그모뎀이 안정적인건 사실 알지만 속도가 잘안나온다...
그래도 안정적이면되겠지 하고 그냥 쓸려고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이제는 안끈어지고 잘되겠지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계속
핑값이랑 속도를 체크를 하게되었다.
끈어지기 그전보다 좀불안한게 보였다. 모토로라 회색모뎀이 안정적이라는건 알지만
이번경우는 그게 아니고 좀 불안했다..
속도고 엄청 작게나오고 이상했다. 그래서 첫날이라서 그런건가? 하면서 다시내일을 기약했다
물론 그날밤도 계속 체크..체크.....................체크..
다시 화요일
여전히 속도가 불안하다...업로드가 200정도고 다운로드 2메가 3메가..
그 모토로라 모뎀이 좀안좋은건 알지만 안정성을 믿고 사용을 해볼까 하면서 오늘도 그냥
체크만 하면서 지냈다..
그러나 여전히 불안한 증조가 보이기 시작..
다시 수요일
여전히 속도가 잘안나온다 핑값도 불안하고
그전에 하얀모뎀을 잠시사용해봤는데 그건 속도가 업로드 5메가이상 다운로드 600이상이 나왔다.
그런데 지금은 엄청 느리다...너무느리다
항상 느리게 사용했으면 우와...빠르다 할껀데..빠르게사용하다가 느린거 보니깐 진짜
답답하고 할말이 없다. 어떻게 할까? 바꿔? 모뎀을 바꿔?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다시 모뎀을 교체를 요구를 했다.
늘 말하는거지만 as는 잘나온다...ㅡ,ㅡ
내목소리가 무섭게들리는건지는 모르지만 as는 바로다음날 팍팍 나온다,
그점하나는 너무나 칭찬하고 싶다..
다시 목요일
인텍모뎀을 요청을 했는데 바로 다음날인 오늘 그모뎀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일단 새로교체하고 나서 스피드 테스트를 한순간....입이 쫘악...벌어졌다...
왜냐?
3메가도 안나오는 속도가 인텍모뎀을 바꾸고 나니깐..바로8메가로 나온다..업로드 800나오고...
이걸 어떻게 말을 해야될까...
항상 두루넷에서는 모뎀차이는 없습니다...라고이야기 하지만 이렇게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자기네들이보면 과연 머라고 할까? 이런생각이든다.
결론적으로 지난 2주간의 모든일들을 생각하면 진짜 한심한구석도 있고...내자신이 너무인내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않았을까 하는 그런생각이 든다.
끈김 현상이 일어났을때 바로 선로작업이랑 모뎀을 인텍껄로 바꿨으면 아마도 2틀만에 끝날 문제였던것 같이 지금 생각이 든다.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하게되어버렷는데 나도 그렇고 왔다간 as기사들도 피곤했을것이다.
머 저런넘이 있냐고...
하지만 권리다..이건 10메가 써비스를 하는걸로 알고 우리는 두루넷을 선택하고 사용을 해왔다
속도가 안나오고 끈어지면 사비스 받을 권리가 있다. 몇번이라도 아니 몇십번이라도 해서
제대로 된 속도를 찾을 권린 우리에게있다.
현재 끈어짐 현상은 선로교체로 잡았고 속도저하는 인텍 모뎀으로 잡았다...
지금은 대단히 만족한다 ...물론 피크시간대는 당연히 속도 떨어지는거 알고있다.
지금 시각 저녁8시면 한참 피크시간이다. 지금 시간대도 테스트 헤보니깐 5메가에..업로드500정도나온다. 이정도에 만족을 하는게 아쉽지만 어쩔수없이 사용을 하게되는게 현재 두루넷 사용자들의
문제점이다.
이글을 읽으신분들 중에 나와같은 현상이 일어나는분..그리고 as를 신청할려고 하는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고싶어서 이글을 적게되었다.
지난 2주동안 고생한걸 어디다가 보상은 못하겠지만 여기에 글을 적는걸로 보상을 받고싶다.
두루넷사용자 여러분!!
지속적인 as신청을 하시는 방법만이 여러분들의속도를 보장하는길입니다.
교체 안해준다는 그런말은 안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속도가 안나오고 자꾸끈어진다고 이야기
하면 교체 해주니까 계속적인 as 신청들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모토로라 회색모뎀은 요즘에 좀불안하더군요.
인텍바꾸나서 지금까지...평군핑값이 20 이상 올라가는걸 못봤습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올라가는건
어쩔수없지만 지금 수년간 두루넷을 사용한ㅇ 사용자로써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as 하시는분도 인텍모뎀이 수요가 너무많아서 거의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다려서라도 바꾸시길 권장합니다.
여기까지 읽으 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좋은저녁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