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을 구입하고 집에 가져와 바로 사운드카드에 연결 후 모든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것만 확인한 후 바로 테스트(?)에 들어 갔죠.
에이징은 시간이 없어서 꿈도 못꾸고 있구여.
에이징도 안한터라 큰 기대는 하지도 않았구여.. (근데 에이징이 머져?? ㅡㅡ;;)
스피커가 오기만을 기다린 넘이 있었으니 바로 " star wars episode 1 "
divx를 즐겨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 SBC, AC3, 5.1 ch >(divx라고 다 같은게
아니더군요. 여러분도 같은 영화라도 5.1ch의 사운드를 느끼고 싶다면 위의 것처럼
만든 넘으로 구해서 보세요.. ^^)로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놈이죠..
냅다 바로 실행 시켰슴다.
특히 제가 벼르고 있던 부분, 즉 아나킨이 경주하는 장면과 광선검으로 뿔달린넘(? ㅡㅡ;;)
하고 싸우다 장렬하게 전사하는 장면....
드디어 경주하는 장면... 아 ~~ 제가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었는데...
앞으로는 극장에 절대 가지 않기로 눈물의 맹세를 했습니다. ^^;;
머리뒤로 해서 우로 돌아 좌로 부딪히며 앞으로 꼴아 박는( 정말 표현하기 힘들다.헉헉..)
장면은 정말 일류 최고의 극장에서도 절대 흉내 낼수 없는 명장면의 명장면을
만들고 말았습니다요.. 요놈이(?)... ㅜ.ㅜ
영화 보다가 나도 모르게 고개가 그 방향으로 막 돌아 가더군여...
순식간에 빠져들게하는 깊게 깔리는 중저음... 폭발할때 울리는 내방 바닥(?) ...
그리고 울엄마의 환호성(?)... ㅡㅡ^
온몸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ㅜ.ㅡ 태어나서 처음으로... ^0^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선검으로 치고박고 싸우는 장면...
우우와 ~~ 손에 땀이 나더군여... 윙~~ 위이 윙 ~~ 바로 옆에서
그 광경을 목격 하는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여..
정말 끝내줬습니다... 더 이상 글로는 표현 하기가.. ㅜ.ㅜ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더 !! 쥬라기공원(SBC, AC3, 5.1 ch)을 틀어 봤저...
갑자기 티라노라는 넘이 뒤통수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질르는 바람에
깜딱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젤 재미있었던 부분은 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티라노라는 넘이 쿵..쿵.하면서 올때 차안에 물컵의 물이 흔들리는 장면..
저의 책상 위에 올려 놨던 콜라병의 콜라가 같이 춤(?)을 추더군요..
너무 재미있어서 혼났습니다...
모아논 영화보느라 게임은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게임에서도
요놈이 큰 일 낼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팍팍 드네여.. ^^
두서 없이 너무 장황하게 늘어 놓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__)(^^)
결론은 하나 입니다.
the best of the best !!!!
즐..감.... *^^*
행복하세요.. 여러분 ...
(참고로 전 절대 그라베회사와는 하등 연관이 없는 사람이며
스피커나 사운드 등 소리에 대해서도 무지몽매한 그런 사람으로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느낌만을 말씀드렸다는 것을 밝혀 드립니다. ^^;;)
참고로 이 싸이트에 인터넷 관련 유용한 정보가 많더군요.
한번 방문해 보시길 ... //www.krline.net
이해일: 넘 좋겠다.~~~ 재미있게 봤씁니다. [01/02-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