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귀연: 찬성!~~! [12/02-01:23]
박순욱: 당근인 말씀입니다.우체국에 우표는 잘도 사서 붙이면서.. 우체국에는 인건비 들고 멜 업체는 운영비 안드나.. 그리고 이멜서비스자체의 유료화라고 허위과장되게 이야기하는 동종 다른 업체들의 숨은 의도가 더 괴씸하다. .. 뭐 결국 우리는 손가락 빨고 있는데 너희만(다음이 주가 되겠죠)돈벌게 놔 둘수 없다 같이 죽자? 뭐 그런 심보 아닌가... 그리고 광고하면서 날로 먹으려 하는 섞어 빠진 상도에 빠진 모든 얍샵한 업체에 [12/02-04:27]
박순욱: 돌을 던지고 침을 뱉고 싶은 심정이다 ... 난 내가 원하지도 선택하지도 않은 스팸 이하 광고 멜 더이상 받고 싶지않다.그게 안됀다면 그녀석들에게 부담이라도 주고 싶다.남발할수 없도록. [12/02-04:29]
박순욱: 그리고 반대하는 그 업체들의 여지껏 행동이 다음의 상업메일 유료화에 빌미를 제공했다는 것을 우선 반성해야 할것이다 [12/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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