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의 종교라는 것이...
왜... 실제로 예수를 본 사람은 거의 없을까요?
선한사람에게만 보일까요? 제가 존경하는 은사님이 기독교를 믿으십니다. 은사님의 아버님은 목사시구요. 문론 논란이 되는 그런 X같은 목사는 아닙니다. 정말 착하고, 법따위는 사치라고, 아니 법이 오히려 악하다고 생각될 만한 분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도 예수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십니다. 단 한번도 말이죠. 착실하기는 말 할 필요도 없는데도 말이죠.
'체험의 종교'라는 말은 '사이비 종교'에서나 쓰이는 말입니다. 억지 논리는 이 게시판에 보이지 않는게 좋을 것입니다. 심한 질타만이 기다릴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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