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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인박스에서 공동구매 하려 했으나... 씁슬 합니다.

 
브레인 박스에서 24일 Inside FX 5700 독도를 공동 구매 하기 위해서는 회원 포인트 50점 이상 이어야 합니다.  그놈을 구매하기위해, 24일 점수 확인 결과 45이었으며, 이에 필드 테스트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올린 글의 용도가 달라,  삭제를 하고 사용기에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확인 결과 55점인것을 확인,  그리고 집에 가서 구매를 하려 하니 구매 불가능 이었습니다. 이상타 싶어 포인트 확인 결과 45점으로 다시 까내려가 있었습니다.  구매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즉 시스템의 잘못이었다는 것이죠.

허나 브래인박스측은 무조건 이상 없다.  하니 너무 억울 하군요.
구매를 할수 있게끔 기회만이라도 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갑자기 점수가 까내려저 있는 것인지......

브래인 박스와 실랑이를 벌였고,  이렇게 구매 못한 사람에게 구매를 할수 있게끔 어느정도 양보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지금은 씁슬한 여운만 남아 있습니다.

다시 브래인 박스에서 구매를 할 저의 의사가 있는지 저 또한 의심 스럽습니다.

인사이드에서 구매를 하라고 하는 브래인 박스의 직원말,  
그리고,  우리 시스템은 이상 없고, 구매 전 포인트를 확인 하지 않은 소비자에 책임이 있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여,  제가 "그쪽의 말은 이상 없으니 당신이 알아서해라." 라는 식이냐고 물으니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뭐야~ 날 아냐고...." 말하고.... 순간 황당,,,,,  너무 화가 낳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풀고 나니,  또 사람을 가지고 놀더군요.   "구매를 해서 저에게 판매를 할 마음이 에초 부터 있었다. 지금은 그렇게 하기 싫다."  또 화가 낳습니다.
그리고는 일목요연하게 따지니, "잘못한것은 응대의 늦은점이다. 죄송하다. 그것뿐 딴것은 없다."고 합니다.   어째뜬 그쪽의 업드려 절 받기의 사과는 받아 냈으나. 지금 너무  씁쓸 하군요.

2004-05-27 18:28:14
386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5.27 6:30 PM 신고
    :-)*소비자 피해 게시판으로 이동해놨습니다. 같은 게시물을 두번 올리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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