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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대해서...(1)

 


메뉴판이 수정되어서 글쓸만한 곳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여기가 가장 비슷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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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노트북한대 살 돈이면 데스크탑을 몇대나 장만할 수 있을정도로


노트북가격이 하늘을 치솟았었는데요..


일부 몇몇 노트북들을 제외하면, 이젠 데스크탑과 비교해도 그다지 차이가 없네요.


그래서 기왕이면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요즘 부쩍 늘고 있는데


노트북 고르는 법과, 명품노트북은 어떤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일단 LGIBM/삼성/후지쯔/컴팩 등등과 같은 '메이커'에 대해 알아볼까요?


 


물론 한 메이커에서 만들어내는 노트북은 수백가지의 종료이다보니


딱 뭐라고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당연하지요.


 


하지만, 크게 나눠본다면..


저렴한 가격에 비해 가장 만족스러운 성능은 HP컴팩이고


우수한 성능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제품은 후지쯔고


디자인이 최고인제품은 소니고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나도 고가임)


타노트북에 비해 완성도가 뛰어난 제품은 IBM이라고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미니노트북의 최고봉 JVC


세계 최고 판매율의 델(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인기가 있지는 않지만요)


HP컴팩과 같은 저가정책형 메이커인 데이브 (트윈헤드, 또는 소텍이라고도 불리며,


HP보다는 한수 떨어지죠)


그 밖에 인지도있는 괜찮은 메이커로는 샤프, 도시바, 삼성 등이 있습니다.


 


 


한 회사에서 만들어내는 노트북이 수십/수백가지 모델인데요,


그렇다면 고를 수 있는 모델만 따져도 몇천대가 될겁니다.


그럼 명품노트북은 어떻게 구분하느냐..?


 


일단 성능이 뛰어나다고 명품노트북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그저 빠른 노트북인 것이죠.


요즘은 모두 L2캐쉬 1M의 센트리노로 나오는데요, 제아무리 센트리노라고 해도


역시 명품대열엔 끼지 못합니다. 왜냐면 조만간 L2캐쉬 2M인 노트북이 나오니까요.


 


그렇다고 무게가 뛰어나게 가볍다고 명품이 될수있는 것도 아닙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좋아서..? 아님 가격이 싼데비해 좋아서..?


모두 아닙니다.


가격과도 상관없습니다.


 


(이후는 다음에..  졸리네요)



메모지
2004-05-27 00:07:23
125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5.27 8:46 PM 신고
    :-)*아범T시리즈 한번 써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쓰신글 보구 다음번 선택을 신중히 해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성옥 '04.5.28 9:07 AM 신고
    :'(뭡니까 설명을 끝까지 해주던지 아침 귀한 시간 뺏고요. ↓댓글에댓글
  3. 3. 장용성 '04.6.18 2:34 PM 신고
    :-)*T시리즈라해도 100%맘엔 안들겁니다. 넘기대하고 사시면 실망할듯..다른노트북도 마찬가지겠지만..HP컴팩은 저도성능에비해싸다고 알곤있었지만 생각보다그렇게 싼것도 아닌듯 하던데..L2캐쉬가 아무리2M라해도 하드속도가 느리면 버벅대는건 마찬가지..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7.14 11:46 PM 신고
    :-)*이범이 시스템 복구하는건 최고죠. 난 그래서 아범이 좋아요. T시리즈 같은건 화면이 작아서 사용하긴 좀 어려울듯 하구요. R-50이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7.14 11:54 PM 신고
    :-)*우리나라에 나오진 않았지만 소니 바이오중에서 엄청 얇은 모델이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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