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적 거부자'란 무엇인가...
- 양심적 거부란 말은 종교의 의식을 가지고 종교를 앞세워 한 국가에서 온국민이 약속한 병역의무, 즉 병역의무는 국가가 너 가라.. 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병역의무는 우리모두의 약속을 해서 일정한 시간동안 다른사람들이 경제적 활동할때 이 경제적 활동 모든것들을 안전하게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인권이란 단어는 오히려 이 '양심적 거부'라는 사람들을 옹오해선 안된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된다는 뜻입니다.
- 종교란 무엇일가요. 저도 기독교 이긴 하지만 2단 3단 불교등 별로 나뉘어 본적도 없고 아무튼 종교라는것은 한 사람이 신이라는 분들 통해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동안 사람들과 화목하고 서로 사랑하고 믿음주고 기쁨받는 아무튼 그런 생활을 하게금 자신 스스로 느끼고 판단해서 유익하게 살아가야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종교적 이유만으로 또 그사람이 전 국민이 약속한 것중 자신이 해야할 차례인 병역의무를 거부한다는 것은 오히려 종교적으로도 납득하기가 어려운 문제조...
- 어릴적 국민학교 시절에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관해 화목하고 그런 모범적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도 종교가 여호와증인 이였는데 어릴때라 제가좀 장난이 심해서 저도 여호화증인 이라고 하니까 그친구가 저를 대하는게 부담스러울정도 였지요. 그만큼 그친구는 저를 믿음과 신념이 같다고 생각하고 잘대해주었던거 같습니다. 다른모든 것은 그 친구를 존경? 에 가까웠조 하지만 병역의무에 대해선 다릅니다.
- 양심적 거부가 인권이 라는말인가? 인권이란 무엇인가요? 전 무식해서 인권을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개인의 자유 아닌가 모르겠네요 인권은 사람과 사람의 약속 이런건 인권 침해라는 말로 밖에 않들립니다.
- 병역의무는 국민 모두의 약속 입니다. 내가 지금 안전하고 편한한 국가에서 살고 있다고 자신의 할일을 회피해선 안됩니다. 그 한사람 한사람 늘어날때마다 다른 엉뚱한 또는 적실한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다른사람에게도 피해를 줄수있는데 이런것이 인권이고 개인의 자유라는 것입니까? 도대체 이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 저도 물론 육군 현역으로 병장제대 했습니다. 저도 군대갈때는 가기 싫었조 하지만 다녀오니 이게 국민들에 약속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조. 적어도 여러분들이 군대가기실타는 이유로 끝까지 회피하신 분들은 옛 일제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떤 행동을 하실지 의문이 듭니다. 개인의 자유를 외치기 전에 반드시! 다른사람의 자유를 외처야 개인의 자유를 외칠수가 있습니다. 개인의 자유만 외치는 분들은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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