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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서...

 
일단 자기들 말로는"양심적 병역거부" 입니다.
 
진짜 양심이 있다면, 친구와 국가와 가족을 지키는 일에 더 적극적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태권도나 유도등을 배우는것은 건강유지와 더불어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아닌가요? 꼭 그런것을 배운다고 해서 남을 해치기 위해서 배운다고 할수있나요?
 
양심적 병역거부자 분들은 어릴때 태권도 학원도 한번 안가보셨겠네요.
 
그리고 진짜로 폭력을 싫어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기 싫다면
 
담배도 피지 마셔야 겠네요.다른사람에게 폐암을 일으키니까요.
그리고 차도 타지 마세요. 지구 환경을 오염시켜서 지구를 종말로 몰아갈뿐만 아니라
실수로 다른 사람을 치여서 다치게 하거나 죽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전거를 타겠다고요? 그것도 타지 마십시오. 님이 자전거를 사게되면 생산자는 자전거를 더생산해야 되고 자전거 재료의 원료 채취와 조립과정에서 엄청난 기름이 사용되고 그것역시 지구를 오염시킵니다.
그리고 숨도 쉬지 마십시오. 님이 이산화 탄소를 내뿜으면 지구는 점점 이산화 탄소로 가득차 갑니다.
물론 식물들이 알아서 잘해주겠지만. 님이 숨을 안쉬면 식물이 고생을 안해도 되잖아요.
그리고 식물이 무리를 안하니까 다른 지구인들의 안전이 좀더 보장되겠죠.
 
제 결론은 양심적 병역거부자 여러분들
폭력을 지양하고 세계평화를 사랑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자살하시라는 겁니다.
자살하면 다른사람에게 아무런 피해를 안주고 폭력도 안쓸수 있습니다.
자살하십시오.
 
이제부터 당신들을 비양심적 병역거부자라고 부르겠습니다.


2004-05-26 13:26:25
844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경상 '04.5.26 1:41 PM 신고
    :-)*너무 감정적으로 쓰신듯... 그럼 님도 양심없는 사람이 되는 듯...
    (참고로 전 육군 병장제대, 예비군 6년차) ↓댓글에댓글
  2. 2. 김기범 '04.5.26 1:51 PM 신고
    :-)*너무 극단적인 글입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들 군대 안보내거나 처벌 안하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당장 저부터라도 서울가는 차표끊고 광화문앞에서 1인촛불시위하겠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대한민국 망하기 딱 좋을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3. 3. 김성현 '04.5.27 7:26 PM 신고
    :-)*제가 제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읍니다."양심적 병역거부자는 폭력을 싫어하므로
    손에 칼, 총등 무기를 안잡는다. 그래서 군대도 안가려 한다" 이렇게 말햇더니
    집사람 왈" 그럼 밥도 먹지 말지 식칼은 뭐하러 잡고 밥해먹는가" 라고.... ↓댓글에댓글
  4. 4. 차환균 '04.5.27 7:53 PM 신고
    :-@*종교도 양심도 모두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양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있으마 마나한 이기주의적 양심일겁니다.
    나는 83년도에 해병대 제대한 사람으로써 양심의 자유를 너무 외치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곡 명심하시길!! ↓댓글에댓글
  5. 5. 오덕열 '04.5.28 11:29 PM 신고
    :-)*아직도 단어에 대해서 논란이 많네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지금의 문제도 한국에서 만든 건 아닙니다! 외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체제도의 명칭을 한글로 옮기다보니 "양심"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게 되었다고 토론에서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오덕열 '04.5.28 11:30 PM 신고
    :-)*그런데 몇번을 토론을 하고 항상 지켜보게 되면 처음 시작은 "양심"이라는 단어에서부터 시작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셨을지 모르지만 저는 솔직히 너무 소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단어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겠지만... ↓댓글에댓글
  7. 7. 오덕열 '04.5.28 11:32 PM 신고
    :-)*저같은 경우에는 뭔가 충격적이며, 신선한 것을 바래서인지... 이 부면은 조금 자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차라리 지금 막연하게 흘러 나오는 대체복무를 어떤 일들로 정하면 좋겠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면 해요... ↓댓글에댓글
  8. 8. 오덕열 '04.5.28 11:34 PM 신고
    :-)*그냥 멀리 떨어진 섬에 가서 고통받고 있는 환자분들 돌보고, 사건과 사고의 현장에서 정말 목숨을 걸고 활동하는 것도 기간이 있어야 하고 수준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을 입장도 되지는 못하지만... ↓댓글에댓글
  9. 9. 오덕열 '04.5.28 11:35 PM 신고
    :-)*좀더 빠른 변화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직 인터넷 종량제나, 공인인증서 유료화 등의 문제들도 상대하기 역부족인데 국민연금까지 가세하고... 어차피 결정은 윗분(?)들이 하시니 좀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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