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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의 문제점을 아십니까?

 

볼인없는 사람 , 퇴직한 사람 ,대학 못간 사람의 목표가 신학교 였습니다.

오늘날도 별로 변한것이 없는 실정인데 문제는 신학교에 문제가 많습니다. 무조건 모든 사람을 다 입학을 허락하는 것이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개신교의 신학교에대한 비평을 좀 하겠습니다. 교회가 어느정도 성장하기만 하면 목사들이 어디서인지 외국에는 가보지 않고, 갔더라도 1년도 안돼서 귀국하여 외국의 무명학교 이름을 가지고 박사학위를 얻었다고 하면서 자칭 교수라고 칭하면서 지 교회에 신학교를 세움니다. 물론 무허가 신학교 이죠, 이런 무허가 신학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국에 무려 200여개가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목회자로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고, 이런 학교라는 곳에서 공부를 한다는 사람들은 더 웃기는 사람들 이며 이곳을 졸업하고 목사, 여전도사라고 하면서 다시 교회를 설립하여 많은 선량한 성도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 전파가 아니라 부실화 혹은 이단화가 되여 간다는 사실을 신학교와 무인가 신학교의 목사들이 깊이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기만하면서도 목회를 하는 그 자체가 웃기는 일 아닙니까? 말하기는 남북통일을 대비해서 더 많은 목회자를 양성해야 한다는 구실로 무작위로 비 정상적인 교육을 마친 사람을 안수하여 배출하는 행위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지 못할 처사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5-26 12:48:58
72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기현 '04.5.27 12:47 AM 신고
    :-)*모든 종교인들을 1년 한번씩 종교인자격 시험을 만들어서 테스트 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기현 '04.5.27 12:45 AM 신고
    :-)*분명치 않은 신학교덕분에 부적절한 목사 양성소 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신앙도 없는자가 목사가 되어서 신도를 조롱하는 것입니다. 어떤사람은 돈 벌기 쉬워서 목사 될려고 신학교 다닌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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