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丁통일부장관 떠날준비

 


통일부장관 교체가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정세현(丁世鉉) 장관이 평생을 함께 한 통일부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정 장관은 25일 개각을 앞둔 심정을 묻는 기자들에게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처럼 내일 개각이 되더라도 오늘 할 일을 해야 한다는것이 나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차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남측대표단을 면담한자리에서 "북측이 실현불가능한 것을 말하기도 하니 화내지 말고 차근차근 대응하라"며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으로서의 '남북회담 테크닉'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달 초 14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끝난 직후에도 개각설을 마다한 채 국민에게회담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거의 매일같이 열린통일포럼, 대학특강 등에 분주히 뛰어다녔다.


14차 회담에 앞서 경질설이 대두되자 열린우리당을 찾은 그는 "중요한 회담을앞두고 너무하는 것 아니냐"며 당당히 불만을 표시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의 전신인 통일원 공산권연구관으로 대북업무에 첫발을 내디딘그는 청와대 통일비서관, 민족통일연구원장, 통일부 차관을 거쳐 지난 2002년부터통일부장관을 맡는 등 26년간 남북관계 부처에 몸담아왔다.


핵문제등 남북현안 문제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과연 丁장관보다 능통한 사람이
장관에 기용 될것인지..
 
 



청솔
2004-05-26 12:44:47
563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동조 '04.5.26 10:12 PM 신고
    :-)*장관자리중에서 가장 큰 조명을 받을 자리입니다.
    동영이 형님이나 근태삼촌중에 누가 맡을지 모르지만 차기는 따놓은 당상이란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2. 2. 이기현 '04.5.27 12:36 AM 신고
    :-)*ㅋㅋ 낙하산부대의 대표격이지요 ↓댓글에댓글
  3. 3. 이기현 '04.5.27 12:37 AM 신고
    :-)*->X동영, X근태 ↓댓글에댓글
  4. 4. 서보환 '04.5.27 9:25 AM 신고
    :-)*북한 대변인 같아 보이는 사람이 능통한 장관?
    저로서는 북한을 지나칠 정도로 감싸는 발언들이 이해가 안 되던데요.
    북한이라면 무조건 같은 민족이라는 감상적인 차원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심혁성 '04.5.27 11:03 AM 신고
    :-)*'비팍'에서 지켜본 젊은이중 심성이 곧고 생각이 옳바른것을 알고있오.
    내가 얘기한것은 26년을 통일부처에서 두루두루 일을했으니 특히나
    현재 장관까지 하고있으니 현업무에 '능통'하다고 할수있지.. ↓댓글에댓글
  6. 6. 심혁성 '04.5.27 11:09 AM 신고
    :-)*요즘 거론되는 사람들과는 달리 걸어온 길이 외길이니까..
    활동이 뜸하이, 자주 바른소리 하는것을 기대하오^^ ↓댓글에댓글
  7. 7. 권혁일 '04.5.27 12:26 PM 신고
    :-)*정장관 왜 물러나야 하는가요..? 장관은 전문직이 아니라서그러던데.. 알바자리라고.. ↓댓글에댓글
  8. 8. 유병재 '04.5.27 1:41 PM 신고
    :-)*정장관 잘하는것 같은데.. 걍 하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