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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노무현 대통령 등잔밑은?

 


고총리 제청거부.


정동영, 김근태 통일부장관직 놓고 싸움.


청와대 당혹 -> 침묵.


신문을 보니 현재 스코어 1:2 로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인사가 만사인데,


전략은 능하고 말로서 사람을 다스리는것은 출중하나,


바로 옆사람 다루는 법이 부족한것 같네요.


결국 노대통령의 자질문제가 다시 불거져 나올거 같고요.


물론 조중동이 그러겠죠...


 


김근태, 정동영.


정동영씨가 아직 통일부장관 할 인물은 아닌듯 보이는데...


생각보다 세월이 빨리 지난것인지...


통일부장관에는 김근태씨가 어울릴거 같고...


정동영씨는 지난번 총선때 실수를 이번 보궐선거에서 만회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렇게 싸우다간 문성근, 명계남씨가 이야기한대로...


 


열린우리당이 조기에 해쳐모여를 할지도 모르겠군요....


요즘 유시민의원은 무엇을 하시나 정말 조용하네요...


사임한 고총리는 조만간 한나라당 대표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올해 정치권 풍작나겠습니다.


 


온라인 게임을 가지고...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가 또다시 밥그릇 싸움을 하는데...


불법복제 프로그램들이나 MP3같은 문제들이...


문화관광부와 정통부의 밥그릇 싸움에서 생긴 틈새에서 살아있으니...


게임등 인터넷과 접목하는 문화관련 분야는 하나로 합치는게 좋을듯...


아니면 소프트웨어나 게임 및 인터넷을 총괄하는 부서를 새로 만들든가...


 


노무현 대통령 맨날맨날 개혁한다고 하면서...


정치개혁 강조하는데...


자기가 해야할일은 잊어버린듯...


개혁을 하려면 정부조직부터 개편해야 할텐데...


등잔밑은 누구에게나 어두운 법인가 봅니다.^^



2004-05-25 07:12:33
801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충만 '04.5.25 8:42 AM 신고
    :-)*머 그런데로 보아줄만은...ㅡ.ㅡa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4.5.25 11:40 AM 신고
    :-)*짧은시간에 멀리보이는 개혁을 언제까지 하겠다는것인가?
    등잔밑은 어두워 밝은데서 놀던사람그밑에 들어가면 얼굴 가릴필요없이

    싸우는가보다.. ↓댓글에댓글
  3. 3. 서기만 '04.5.25 2:21 PM 신고
    :-)*정통부-문광부는 인프라와 컨텐츠로 나뉘어서 업무를 보면 될 것을 서로 다 가지려고 하니까 맨날 싸우죠.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5.25 4:50 PM 신고
    :-)*지켜보죠 머... 하루이틀 볼 일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5. 5. 홍순호 '04.5.26 7:09 AM 신고
    :-)*솔직히 저도 고건 전 총리가 대선출마까지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저나 문씨랑 명씨도 자신들 공천해주지 않는 것 꽤나 섭섭했던 모양이죠... ↓댓글에댓글
  6. 6. 박철영 '04.5.26 5:22 PM 신고
    :-)*탄핵에는 반대했지만 노무현 대통령 입 조심 좀 했으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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