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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교 교주 2심 무죄선고.

 

 영생교 교주... 1심의 사형선고에 항소를 해서

 2심에서는 '살인교사'죄목에 대해서는 무죄,

 그 외에는 다른 죄명을 들어 '2년 징역'을 선고했다는군요.

 딱히 올릴만한 곳을 찾지 못해 종교란에 올립니다.



2004-05-24 19:28:13
1085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재홍 '04.5.25 9:38 AM 신고
    :-)*참 어이가 다 없네요 ..그런 개의 자식이 무죄라니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라는게 ..정말 ...-_- ↓댓글에댓글
  2. 2. 임장식 '04.5.25 4:22 PM 신고
    :-)*우리나라 사법 체계가 어때서요 돈만있고 빽만있으면 법위에 굴림할수 있는 나라인데~~ ↓댓글에댓글
  3. 3. 박기홍 '04.5.25 10:35 PM 신고
    :-)*우리나라 정치와 종교는 서로 똥꼬를 잘 핥아 주는 사이 ↓댓글에댓글
  4. 4. 박성훈 '04.5.25 11:31 PM 신고
    :-)*영생교나 기독교나 세치혀 제기 ↓댓글에댓글
  5. 5. 조성래 '04.5.26 2:04 PM 신고
    :-)*박성훈님 말씀이 지나치신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6. 6. 류성현 '04.5.26 5:55 PM 신고
    :-)*영새교와 기독교을 같이 보시다니 성훈님 한심하군요... ↓댓글에댓글
  7. 7. 김성욱 '04.5.26 7:31 PM 신고
    :-)*말도안 됩니다. ↓댓글에댓글
  8. 8. 정훈형 '04.5.26 10:41 PM 신고
    :-)*저런.. 박성훈씨,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군요. 몇몇 기독교를 표방하는 사이비를 보고 그런 말을 하시다니요. 그렇게 예를들면 딸 성폭행한 아버지나 당신네 아버지나 별 다를바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과 다르지 않은데요. ↓댓글에댓글
  9. 9. 박성훈 '04.5.28 9:04 AM 신고
    :-)*ㅡ_ㅡ? 다를건 무엇이지요. 솔직히 우습습니다.
    영생교나 기독교나 일단 믿어보라는덴 그 근본이 같고 시각과 물질적인 것으로 증명할 길또한 없으며 그들의 전담 외판원들이 활개치고 다니는것 또한 사실 아닙니까? 무엇이 그리 틀리지요? ↓댓글에댓글
  10. 10. 박성훈 '04.5.28 9:05 AM 신고
    :-)*어느 곳의 어느 종교가 일단 믿어라. 영생할거다. 라고 외칩니까? 제가 본 봐로는 기독교와 영생교 뿐입니다 ㅡ_ㅡ 물론 영생교는 티비로 지겹게 보았고 기독교는 길가다가도 손붙들고 전단지 홍보하는 외판원들덕에 외우고 살지요. ↓댓글에댓글
  11. 11. 박성훈 '04.5.28 9:07 AM 신고
    :-)*하다못해 그 비슷하다는 천주교도 일단 믿고보란 소린 안하던데요?
    몇몇 기독교와 사이비라고 하시는데 정말 중요한건 그 몇몇이 몇백만명이냐 몇백명이냐의 차이일 뿐이지 않나요? 무엇이 사이비의 잣대지요? 우습습니다 ^^
    솔직히 말하면 기독교 보단 ↓댓글에댓글
  12. 12. 박성훈 '04.5.28 9:08 AM 신고
    :-)*영생교가 더 봐줄만 합니다. 그사람들은 그나마 쇼맨쉽은 있더군요. 그런데 기독교? 다른동내는 어떤지 모르나 저희 동내는 쌍발음 욕이 절로 나오고 십자가 가슴에 들고 나오는 사람이 대문앞에 있으면 112에 전화부터 겁니다. 농담같죠? 진짜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성훈 '04.5.28 9:09 AM 신고
    :-)*무슨놈에 종교가 믿을사람만 믿으면 됐지 괜히 피곤한사람 쉬지도 못하게 달달달달달달달달달달달 나불대는지. 그게 선교인지 포교인지 무슨 활동이라는데. 개.수.작. 에 플러스 알파 해서 돈독이 올라서 눈에 뵈는게 없어 보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훈 '04.5.28 9:11 AM 신고
    :-)*한때는 그러니까 3년전인가? 조금 큰 성당에서 하도 나와보라고 2달간 괴롭혀서 나가봤습니다. 결과는? 한 보름 다니니까 무슨 헌금을 안낸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월급에서 몇 % 의무적으로 내야 된다죠? 그덕에 돈 있는곳에 진리 있다는 문장을 깨닳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훈 '04.5.28 9:12 AM 신고
    :-)*그 문제로 싸우다가 경찰 개입시키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빼더군요. 저도 그 이후엔 십자가 들고 오는 사람은 경찰불러서 쫓아냅니다. 대충 보름에 1명은 꼭 옵니다. 7년이나 말이죠. 이제 조만간에 8년 되겠군요. 아무튼 그런동내에 그런 종교인들이 많은 ↓댓글에댓글
  16. 16. 박성훈 '04.5.28 9:12 AM 신고
    :-)*동내에 살다 보니 말을 꽤나 머같에 올리긴 했군요. 하지만 번복할 생각도 없으니 제 주장이나 계속 올릴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교철 '04.5.30 7:12 PM 신고
    :-)*우리나라 종교는 썩을떄로 썩엇어요..게들두 먹구 살아야지 ㅎㅎㅎㅎ
    우리나라사법게 망할때가 댄거지 .판사라는게 국가과도없고 애국심도없고 .뭐 아는게 잇어야지 ,어케 파사대구 검사 대니까 눈에 보이는게 잇나,한마디루 개판이지 정말로웃기는새상이야 ↓댓글에댓글
  18. 18. Rain___ '05.1.24 2:44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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