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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병역문제의 해결고리로 여성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댓글로 계속 쓰자니 댓글치고는 길어지고, 또 길어지면 단순히 몇글자만 보고 짜증나하고 오해하는 사람 있어서 '감히'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을지 몰라도 올립니다.


뭐 그렇다고 군대 갔다오지도 않은 제가 함부로 병역제도에 대해서 뭐라 말할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작금의 병역실태와 문제에 대해서, 해결고리로 여성의 병역추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간단히 제 의견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여성이고, 결혼했고, 아이엄마로써 말하자면 아직 이나라에서 저같은 소시민 여성은 참 살기 힘들고 할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짐을 같이 들어드릴 여력이 없습니다.


뭐 젊고 철없는 처자들 몇몇 소리때문에 우리 여성이 당신들 희생을 밑거름으로 피둥피둥 살찌우고 있다 오해하는 사람들 많은건 아는데 그게 현실이 아니란거 아시잖습니까?


저요, 비싼 등록금 내가면서 대학 졸업하고 겨우 취직하고, 운좋게 결혼해서 축복같은 아이하나 가지고 있는 여성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면접하시는 사장님 하는말이 '결혼해서도 계속 다닐건가?'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말했지요. '이 질문 남자에게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라고요.


'다닐 것이다'가 아니라 "다니고 싶습니다"라고 얘길 한것에 자존심 상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  내 직업이 단순히 자아실현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난 어리진 않지만, 그래도 운좋게 남성들과 동등한 교육을 받은 세대입니다.  다른 글을 읽어보면 요즘은 좀 달라졌지만, 전 초중학교 남녀공학을 다니면서 남학생과 똑같이 맞았고, 똑같은 기합을 받았습니다. (대신에 다른 남자학교에 비해서 좀 약했던건 사실입니다.)


그 어디서도 여성이기때문에 직장을 자아실현의 발판으로 삼으라 말한적 없고, 그 어디서도 결혼과 육아때문에 직장에 손해가 갈거라 말한 사람 없었습니다.


'지금은 옛날과 다르다. 조선시대가 아니다. 니들도 열심히 하면 남성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살수 있다' 라고 대부분 가르쳤죠. 법에도 그리 적혀있다 했구요.


출산과 군대문제요? 물론 둘은 감히 비교해서는 안될 문제지요.


어떻게 그런 고귀한 문제를 인간이 정한 법에 들이댑니까? 라고 나역시 막연히 말했지요. 정확히 애 낳기 전에는요.


그렇다고 여성이 출산을 하니까 병역문제에서 제외시켜달라는 말은 아닙니다. 속단하지 마시길...


그렇다면 다수가 주장하는 이스라엘이며 프랑스며 대만같은 나라는 뭐가 되겠습니까?


그들 여성들도 출산도 하고 병역의 의무도 지는데..


제가 결론부터 말했다시피 아직은 우리나라가 이스라엘,프랑스,대만 같은 나라가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금을 제대로 못걷어서 그런지, 정말 가난한 나라여서 그런지 잘은 모르지만 아직까지 저들과 같은 정책을 못하고 있는게 사실 아닙니까?


어떻게든 아이를 직접 돌보는 시간 늘이기 위해서 애 나오기 직전까지 힘들게 직장생활 하고 유급출산 휴가 3개월 찾아먹는게 역차별입니까? (월급도 다 받는줄 아십니까? 겨우 절반 받건만..)


최소 3개월 동안은 하루에 두시간 이상 잠도 못잡니다. 그나마 모유를 먹이면 한시간마다 수유를 해야합니다.  젓병씻어야하고, 애 옷 빨아야하고 하루24시간이 오히려 직장 다닐때 보다도 더 모자라고 힘듭니다.  그러면서 회사에 내 자리 없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3개월 휴가받고 나오면 그나마 다행이고, 여건이 되질 않아서 1년휴직하고 직장 나가면 제대로 일이 되는 줄 아십니까? 또 직장다닌다고 아이는 저절로 자랍니까?


여기 글에 군2년 전역하고 그에 따른 공백에 대한 능력저하 말씀 하셨죠? 그거 저 백분 이해합니다. 저 역시 4개월 정도 쉬고나서 그런거 뼈아프게 느꼈으니까, 2년이면 정말 어마어마하겠죠.


그래서 저 선진 유럽국은 남녀가 똑같이 절반식 육아휴직을 쓴다고 하더군요.


여성만 작업능률 떨어지는 거 막기 위해서... (물론 의무적인건 아닙니다. 남성이 선택을 하는 것이지요)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밥하고 청소하고 자는 아이 억지로 깨워서 씻기고 밥먹여서 7시30분에 어린이집에 애 맡기고 출근해서 남의 눈치 보면서 칼퇴근하고 부랴부랴 애 찾고 집에와서 다시 밥하고 애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저는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땅한 어린이집이 없어서 집에 애보는 사람을 두고있어서 저런 고생은 제외가 되었지요. (덕분에 제 월급의 3분의 2 이상이 육아비 입니다.) 


여기까지 읽고 그럼 직장 그만두고 애 보육비에 들어가는 돈을 아끼면 되지 않겠냐 하겠지만, 단순히 애 때문에 그런 고비용 저효율적인 일을 해야합니까?


여성이라고 교육비 절반내고 학교 다녔습니까?


처음 취직해서 제대로된 일꾼 만드는데 회사에서 얼마나 많은 자본과 시간이 드는지 아십니까?  그 시간과 자본 여성이라고 아껴둡니까?


한창 일 할 연차인 2,3년차에 참 많은 여성이 결혼과 함께 직장을 그만두다가


요즘은 늦게 결혼해서 더 늦게 아이를 낳으니 4~5년 뒤에는 그만두게 되죠.


그럼 그 4,5년 뒤에 그만두면 그건 적당한겁니까?


또한, 남편이 항상 처자식 먹여살리는 세상입니까? 요즘이?


사오정에 오륙도에 울남성들 40대만 되면 사망율 최고인데 기둥같은 남편만 믿고살다가 그 기둥 무너지면 그때되서 자식 먹여살리기 위해서 잡다한 일 찾아다녀야 하는 현실이 당연한겁니까?


우리 애봐주는 아주머니 저희집보다 훨씬 큰평수의 아파트 가지고 계시고 그 남편분도 직장생활 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고3, 중2 되는 자식들 교육비 때문이랍니다.  웃기다고요? 다 욕심때문이라고요?


님들 최신 휴대폰에 최신 디카에 속도빠른 컴퓨터 가지고 싶은 욕심은


자기자식 남의 자식에 뒤지지 않게 하려는 어머니 욕심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최신 휴대폰,디카, 컴퓨터는 못사주더라도 돈없어 남들보다 못한 교육 못시킬 수 없다는게 우리나라의 어머니들 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가 남자 한사람만 벌어서 처자식 제대로 먹여살릴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제대로  운좋게 그런 부모나 능력 엄청난 아버지때문에 어머니의 살림 뒷바라지만 받으면서 사는건 다행이지요.


어린이집, 놀이방 보낼 돈도 없어서 집안에 갖힌체 부모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아이들 아직도 주위에 많습니다.


이런게 다 여성의 책임입니까?  나라는 책임이 없는겁니까?


여성의 권리이고 선택이기 때문에 저런 선택을 하는거라 여깁니까?


'여성=출산'은 당연한 공식 아닌가요?


아무리 권리고 선택이라고 "남성=출산"일 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아직의 과학기술로는 그렇게 될 수 없는게 당연하다고 너무 쉽게 여성에게만 떠넘기고 있는게 사실 아닙니까?


군대문제는 의무이고 법이기 때문에 조정하고 고쳐야 할게 마땅하건만


우리나라 여성의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육아문제에 대해서는 별수 없다는 식의 주장은 이제 버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여성=출산"이라는 당연하고도 고귀한 공식이 이나라 사회에서 제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런 당연한 공식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 '남녀평등=군역의 의무 평등"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지금의 실정에서 또 받아들이라니 어찌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그 공식이 정당하고 맞다는 것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철도 여성노조원의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가 여성인 걸 알면서 뽑아서 일을 시킨다면 당연히 우리가 출산을 할거라는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출산과 이 직장이 맞지 않는 환경이라고 자르면 그게 정당한가요?"


 어느 여대생이, 정치인이 군대문제에 대해서 몰지각한 소릴 하면 참 열받고 황당하죠?


 여기에 몇몇분이 우리 여성들의 현실에 대한 오해를 제가 다른 어머니들에게 얘기 했을 때에 그 어머니들 말씀입니다.


 "뉘집 자식인지... 그 애미 미역국 먹은게 아깝겠다.그넘은 지 애미가 그렇게 피둥피둥 놀면서 지 키웠대? 부자집 애 아니래?" 하시죠. 그리고는 또 한마디 합니다.


" 나도 내 아들 군대보내기 죽기보다 싫지... 우리가 군대가면 우리아들들 군대생활 편해진대?  그럼 가지...  뭐? 울 딸들도 보내야 한다고?  미쳤나? 그럼 애는 누가 낳고 누가 기른다고...  나라에서 길러준대?..... 그럼 문제 있나... 똑같이 고생해봐야 그 심정 알지... "라고 말하시던분 생각 나네요.


똑같이 고생해야 그 심정 알건만, 우리나라는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문제때문에 고생하고 고민하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저는 여기에 현 병역실태 때문에 나오는 많은 문제점과 그의 따른 정책의 허울에 대해 뭐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문제가 있는게 사실인걸 아니까요.


그러니 어떤 방식으로라도 해결점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 문제의 해결점으로, 또한 문제가 많은 여성을 함부로 끌어들이지 말라는 말 하고 싶어서 참 길게도 썼습니다.


우리 여성들도 그동안 당신들이 나몰라라 했던 문제의 해결점 찾는게 급급하니까 말에요. 


또한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지금의 군대문제가 얼마 되지도 않는 여성정치인들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란걸 아시길...


그러니 좀 제대로된 해결고리를 찾아보시길...


님들처럼 젊지만 힘도 빽도 없어서 군대에 가야하는 사람들이나, 나같은 여성 노동자같이 힘없는 사람들 이렇게 모여서 싸워본들 저 위에것들은 파리소리로만 들으니 그게 더 안타깝고 화나기만 합니다.


 


 


 



아자아자
2004-05-24 09:04:07
1948 번 읽음
  총 2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5.24 11:30 AM 신고
    :-)*정작 하고싶은 말을 못했는데...
    선택이고 권리인'출산'에 제대로된 대우와 정책이 필요한 것이고(그래야 선택을 하니까..) 강제와 의무인'병역'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과 정책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5.24 11:31 AM 신고
    :-)*이도저도 다 못하고 있는 실정에 어느하나의 희생을 더 강요해서 끌어들이면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홍순호 '04.5.24 11:54 AM 신고
    :-)*그 분들의 울컥하는 심정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저도 울컥하면 "아...진짜 요새 여자들 왜 이래!!"하다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알고보면 힘들게 사는 여자들도 많은데...일부 몰지각한 여자들이나 저러지" 이러거든요. ↓댓글에댓글
  4. 4. 전영수 '04.5.24 11:56 AM 신고
    :-S바쁘신시간과 주위의 눈치를 감수하고 흥분하시며 값진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산이나 병역이 어떻게보면 둘다 연골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5.24 11:56 AM 신고
    :-)*출산과 병역문제를 거론한것이 아니고, 가끔 이상하게 주장하는 우리나라 여성의 삶을 좀 설명하고자 글을 쓴것이니 오해 없길... ↓댓글에댓글
  6. 6. 전영수 '04.5.24 11:56 AM 신고
    :-)*그게 아들을 군대를 보내는 아니면 딸이 출산을하는 한가정의 문제일수도 있겠고
    2명의 자식을 못낳으면 대체복무라도 서야하는 가장의 문제일수도 있고(몰론 여자도 자식먹여살리기위해 힘듭니다. 병역문제가 가정의 문제까지 야기함)
    군대에 가기때문에 ↓댓글에댓글
  7. 7. 홍순호 '04.5.24 11:56 AM 신고
    :-)*사실 그런 여자들하는 소리 들어보면 정말 화납니다.
    역으로 남자들이 여성차별적발언을 하면 여성분들 입장에서 열받는 것과 비슷한...뭐,그런 것일 뿐입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전부 흐리게 만드는 것처럼요. ↓댓글에댓글
  8. 8. 전영수 '04.5.24 11:56 AM 신고
    :-)*여기에서만 좋은의견 토론할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기는 힘드니 단체의 힘을 빌려도 보고 국회에도 청원해봅시다! ↓댓글에댓글
  9. 9. 전영수 '04.5.24 12:00 PM 신고
    :-S자자 네티즌 여러분 여기까지 적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점심맛있게들 드시고요 오늘도 좋은하루돼시길 바랍니다 : ) 앞에서 말햇듯이 힘을 모읍시다. ↓댓글에댓글
  10. 10. 황선철 '04.5.24 6:49 PM 신고
    :-)*쯧.. 출산이라.. 세계 최저 출산율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출산으로 떳떳하게 나오니 황당하기 그지없군요 쯥..
    세계 출산율 최저의 나라에서 여성들이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출산이라는 말도안되는 무기로 따지니 할말이 없어서 한자 끄적여 봅니 ↓댓글에댓글
  11. 11. 양욱진 '04.5.24 6:49 PM 신고
    :-)*이러니까 우리나라는 남녀평등이 안되는거여. 입만 살아있는 고위관리자 다 없어도 나라 사는데 말이여.. ↓댓글에댓글
  12. 12. 황선철 '04.5.24 6:50 PM 신고
    :-)*어차피 대다수의 여성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몇몇 골빈 꼴통들의 정책덕에 분기탱천할뿐..
    돈아까워서 내놓은 쥐꼬리만한 가산점정책을 물고늘어진 여성단체가 황당할뿐..
    참고로.. 저는 군복무중입니다.. 이나라 군.. 편해져봐야.. 거기서 거기. ↓댓글에댓글
  13. 13. 황선철 '04.5.24 6:51 PM 신고
    :-)*썩을 나라 엠병.. 보상이라도 제대로 해주면 이해라고하지..
    말년병장인 저의 현재 월급은 23000원.. 푸하하.. 썩을.. ↓댓글에댓글
  14. 14. 황선철 '04.5.24 6:55 PM 신고
    :-)*병역이 싫다면 우리도 대만처럼 여성직장인월급에서 때어 군인들 봉급이라도 올려주었음 한다는.. 23000원.. 누구입에 붙이라는건지.. 쯥.. ↓댓글에댓글
  15. 15. 이선호 '04.5.24 7:21 PM 신고
    :-)*글 중간에 '저요, 비싼 등록금 내가면서 대학 졸업하고 겨우 취직하고, 운좋게 결혼해서 축복같은 아이하나 가지고 있는 여성입니다'라고 하셨는데 남자는 비싼 등록금 내가면서 대학다니고 중간에 휴학하다가 군대가고 다시 복학하는 그래서 대학졸업하고 ↓댓글에댓글
  16. 16. 이선호 '04.5.24 7:22 PM 신고
    :-)*겨우 취직하고 결혼해서 축복같은 아이를 하나 가지면 그 다음은 그 가족을 먹여살리기위해 죽어라 일하는게 남성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노현 '04.5.24 7:24 PM 신고
    :-)*마치 혼자서 애놓고 혼자서 애기르시는듯 말씀하시네요
    남편은 씨뿌리고 무자본으로 다 키워놓은 애를 데려갑니까?
    말씀하시는게 아주 이상하십니다.
    세상 모든 남자가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갖가지 비용과 육아에 대해
    책임을 전혀 지지 않 ↓댓글에댓글
  18. 18. 박노현 '04.5.24 7:27 PM 신고
    :-)*않는것 처럼 말씀하시는데요
    남성은 항상 여성 옆에서 지키고 보살핀답니다.
    만삭이 될동안 남편은 넉놓고 계셨습니까? 혼자 병원가셔서 애놓으셨습니까?
    당신의 손을 쥐어준것도 남성이고 출산의 고통을 나눠주고 싶어한 사람도
    당신의 남 ↓댓글에댓글
  19. 19. 박노현 '04.5.24 7:29 PM 신고
    :-)*다신의 남편입니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똑같이 밤을 지세웠고 당신과 아이가 입덧과 먹고싶은것을
    달이 저하늘에 걸렸을때도 뛰쳐나가서 사온게 당신의 남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성을 군대가라고 주장하는 편이 아니고
    남성에 ↓댓글에댓글
  20. 20. 김현경 '04.5.24 7:34 PM 신고
    :-)*뭔가 또 오해를 하시는데, 저는 우리나라 남성이 편히 살고있다 말한 적 없습니다.
    똑같은 자식의 문제에 사회에서 차별은 여성이 더 받고있다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잘리는 남성이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댓글에댓글
  21. 21. 박노현 '04.5.24 7:34 PM 신고
    :-)*남성에게 뺏은 자유의 권리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편입니다.
    그것을 막고 있는 권리 마저 빼앗고
    출산에 관한 피해의식으로 남성에게 좀더 많은 제제를 바라는
    몰자각한 일부 여성들때문에 이런문제가 붉어진게 아닌가 합니다.
    아직도 외국 ↓댓글에댓글
  22. 22. 김현경 '04.5.24 7:36 PM 신고
    :-)*저는 엄청난 시간에, 자본을 들여놓고 만든 한 고급인력이 과연 출산이라는 권리를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생활을 접어야 하는게 정당하냐는 거죠. 남편이 출산의 고통과 육아의 일부를 아무리 분담한다해도 그런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박노현 '04.5.24 7:36 PM 신고
    :-)*외국에 비해 한국남성들은 군복무에 대한 보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출산에 보상이 필요합니까?
    그것을 원하는 겁니까?
    타국가들에 비해 한국의 여성은 좀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믿어집니다.
    특히 남성징병하는 나라들에 ↓댓글에댓글
  24. 24. 김현경 '04.5.24 7:37 PM 신고
    :-)*마찬가지로 여성이 지금의 상황에서 병역의 의무를 가진다고 님들이 겪고 있는 지금의 문제가 해결될 수 없는거구요. ↓댓글에댓글
  25. 25. 김현경 '04.5.24 7:38 PM 신고
    :-)*그리고 님이 비교하는 타국에 비해 우리나라 육아에 대한 보조는 아주 형편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박노현 '04.5.24 7:38 PM 신고
    :-)*비해 더욱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4.5.24 7:39 PM 신고
    :-)*님들이 그렇게 부러워하는 프랑스며, 이스라엘이며, 미국,대만 같은 나라는 정말 어마어마 보육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박노현 '04.5.24 7:40 PM 신고
    :-)*그리고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회사가 여성에게 출산휴가와
    그에따른 50%의 월급을 지급하기에는 여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출산을 한 여성에게 그런일이 벌어지는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저도 저희 누나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부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경 '04.5.24 7:41 PM 신고
    :-)*애낳는다고 회사에서 잘리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지요.또 자꾸 님들이 헷갈려 하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는데, 육아정책은 여성을 위한 정책이 아닙니다.
    우리 미래에 대한 정책입니다. 어찌 자꾸 그걸 여성에 국한을 시키는건지... ↓댓글에댓글
  30. 30. 김현경 '04.5.24 7:42 PM 신고
    :-)*네 문제는 출산에 따른 문제를 개인과 회사에게 떠넘기기 때문이죠.
    나라가 책임을 지지않고..
    나라가 지원하고 책임을 져야 "여성=출산=회사의 손해"라는 공식이 사라지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노현 '04.5.24 7:43 PM 신고
    :-)*부분이지만...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같은여성직원들도 한명의 출산휴가시 떠맡게 되는 업무에
    휘청거립니다.
    그에 따른 야근을 하게 될경우 야근수당은 또다시 회사서 지출하게 됩니다.
    이문제를 넉넉하게 해결할수 있는 회사들이 대부분이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4.5.24 7:44 PM 신고
    :-)*"병역의 의무=2년의 공백=물질적 시간적 신체적 손해"가 되고있는 작금의 병역실태가 문제이듯 말이죠.
    저는 우리나라 남성에게 우리여성의 문제인 육아를 좀 맡아달라고 호소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노현 '04.5.24 7:45 PM 신고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출산에 의한 문제를 나라가 책임지라고 하는것은 참으로 우습군요
    원천적으로 개인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그에 따른 책임을 왜 국가나 기업에게 바라는지 의문이군요. ↓댓글에댓글
  34. 34. 김현경 '04.5.24 7:47 PM 신고
    :-)*하~ 개인이 책임질 문제라고요?
    그럼, 개인에게 맡겨서 계속 저출산율 지속하게 해서 나중에는 출산율 0%로 만들려는 겁니까? 님이 말하던 그 나라들이 왜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서 출산장려정책 및 육아정책을 피는건지 정말 모르고 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35. 35. 박노현 '04.5.24 7:47 PM 신고
    :-)*그리고 제가 예전 근무했던곳은 과장님도 계장님도 연구사님도 다 여자분이였습니다.
    출산이 미래를 막는다고는 생각지 않고 그이상의 일을 해 냈을시에는
    반듯이 대가가 있고 고위직에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필요한 인재라면 임신을 했다고 ↓댓글에댓글
  36. 36. 김현경 '04.5.24 7:48 PM 신고
    :-)*의무가 아닐지라도 어느누가 손해되는 선택을 합니까?
    "아주 천천히 확실하게 망하려면 애를 낳아라"라는 말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릅니까?
    나의 아이는 이나라의 일꾼이면 노동자입니다. 결코 나만의 아이가 아닌겁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박노현 '04.5.24 7:49 PM 신고
    :-)*방출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어느정도의 위치에서 일을 하고 마인드가 어느정도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이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면 국가에서 애 셋 이상 놓으라면 놓겠습니까?
    그것이 의무면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8. 38. 김현경 '04.5.24 7:50 PM 신고
    :-)*여성이 일을 할 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세상이고, 여성은 거의 출산을 합니다.
    그럼 그에따른 정책이 있어야하는거고, 제대로 실행이 되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9. 39. 김현경 '04.5.24 7:51 PM 신고
    :-)*하나도 낳을까 말까한 현실정에 50만원 준다면 님 더 낳을겁니까?
    애 하나 키우는데 억대의 돈이 들어간대도요? ↓댓글에댓글
  40. 40. 박노현 '04.5.24 7:52 PM 신고
    :-)*그런것을 놓고 본다면 병역문제가 어찌 논란의 대상이 되는지 아시겠습니까?
    남성을 중심으로 하든 안하든 징병제는 민주주의 어긋나면서도
    필요한 제도라서 실시되는겁니다.
    거기에 대한 희생양이 남성입니다.
    자유를 박탈당한것은 생각이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5.24 7:53 PM 신고
    :-)*엄청난 보육비와 조금더 크면, 엄청난 사교육비가 과연 개인이 다 책임질 문제라면 님은 그걸 고스란히 안고 그 '선택'을 하실겁니까? 님이 가난한 노동자라도요? ↓댓글에댓글
  42. 42. 김현경 '04.5.24 7:54 PM 신고
    :-)*그러니까요.. 저는 지금 남성의 병역에 따른 보상이 결코 잘못이라 한게 아닙니다.
    그에따른 보상문제가 먼저 있어야한다는 겁니다.
    지금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것에 보상도 없는게 문제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43. 43. 김현경 '04.5.24 7:56 PM 신고
    :-)*그럼 그것에 대해 문제점을 꼬집고 해결을 봐야지 무턱대고 여성보러 군대가라하면 그거 답답한 소리 아닙니까? 여성이 군대가면 보상문제가 해결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44. 44. 박노현 '04.5.24 7:57 PM 신고
    :-)*생각이상으로 고통이 됩니다.
    국가에서 만 20세가 되면 애를 놓으라고 정해놓은 세상이 아니라는걸
    아셔야겠군요... 만약 그렇다면 국가에게 책임을 지라고 충분히 말할수 있겠지요..
    억대의 돈이 들어가는것도 자신의 욕심에 의해 사교육비가 대부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5.24 7:58 PM 신고
    :-)*2년의 청춘을 갑갑히 보내는 젊은이들에게 제대로된 국가적 보상이 있어야하고, 또한 여성으로 하여금 경제력 때문에 출산의 권리를 포기할 수 없게 하고 그런다음에 여성의 병역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6. 46. 박노현 '04.5.24 8:00 PM 신고
    :-)*대부분 아닙니까?
    그것을 충당하는건 개인의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 여유분을 국가에게
    책임지라고 하는것은 터무니 없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돈많은 가정은 애를 열댓은 놓는겁니까?
    나라에서 자식을 하나도 못 놓을 정도의 정책을 하고 잇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경 '04.5.24 8:01 PM 신고
    :-)*그러니까 사교육비를 대라는게 아니라 그런비용이 들지않게 나라가 제대로된 정책을 내놓고 실행해야 한다고요. 어느 애미가 자기자식 남처럼 키우지 않으려 합니까?
    그걸 욕심이라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박노현 '04.5.24 8:03 PM 신고
    :-)*있는것도 아닌데
    이런이런... 저는 분명 여성에게 병역의 의무를 부가 하자는 쪽이 아니라고 말을
    했는데 못알아들으신건가요?
    자신에게 먼저 권리를 내놓치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주의로군요...
    대한민국에 살권리를 먼저 부여받 ↓댓글에댓글
  49. 49. 김현경 '04.5.24 8:03 PM 신고
    :-)*부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학력까지 세습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난한사람의 자식이 일류대 들어가서 팔자고치는 세상인줄 아십니까? 가난하면 공부할 수 없는 세상이 제대로된 세상인가요? ↓댓글에댓글
  50. 50. 김현경 '04.5.24 8:05 PM 신고
    :-)*말이 길어지면 자꾸 오해가 생기죠. 그러니 제가 본문에 쓴 글은 '우리여성의 삶이 이러니 우리좀 도와주라'라는 의미에서 쓴게 아니라고요. 첨에 님이 제글에 흥분해서 단 댓글에 대해 오해풀라고 하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박노현 '04.5.24 8:06 PM 신고
    :-)*지 않았나요?
    그리고 남처럼 자식도 똑같이 키우겠다고 하는 심리는
    대부분 반도에 사는 사람들의 심리일뿐 모든세상사람들의 심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좀더 쉽게 말씀 드리는데
    여성은 좀더 회사에 충실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김현경 '04.5.24 8:06 PM 신고
    :-)*저 앞에 다른 글에 자꾸 우리 힘들게 살고있는 여성들 핏대세우게 만드는 글에대해 현실을 좀 알라고 답답해서 적은글이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박노현 '04.5.24 8:09 PM 신고
    :-)*제가 본여성들은 크게 반으로 나눠지고
    충실했던 여성들은 고위직에 있었고
    충실하지 못했던 여성들은 젊은 여성으로 교체당했습니다.
    그러나
    남성들도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능력 없는 남성또한 안짤리고 남성이란 이유로 회 ↓댓글에댓글
  54. 54. 김현경 '04.5.24 8:10 PM 신고
    :-)*남녀에 대한 직장내 충실성을 얘기한다치면 그건 편견이죠. 저역시 참 무능력하고 회사의 기본인 출퇴근시간조차 지키지 않는 남성직원 많이 봐왔으니까요.
    그건 남녀를 떠나서 직장인으로써의 자질문제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박노현 '04.5.24 8:16 PM 신고
    :-)*좀 웃긴 말이지만.. 김현경님께 만화책 한권을 추천해 드리지요
    두근두근신입일기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님의 말씀처럼
    아이를 낳고 직장에서 진급을 못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여성의 마인드를 많은 여성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전 이만 글을 ↓댓글에댓글
  56. 56. 안창준 '04.5.24 8:21 PM 신고
    :-)*출산은 억지로 하는건 아니지 않잖습니까?
    병역은 선택입니까? 병역은 피할수 없는 의무입니다.
    권리와 의무를 잘 분간 못하시는것 같네요.
    예전의 모여대 학생회장이 했던 말이 떠오르는군요..흠..
    또 이런 식의 글을 보게 되다니..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4.5.24 8:30 PM 신고
    :-)*결국 노현님은 현실이 아닌 만화책에 나온 여성의 얘길 전한테 계속 했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전 굳이 그런거 읽지 않아도 직장생활이며, 시집살이며, 가정생활 잘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인데..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4.5.24 8:32 PM 신고
    :-)*안창준님 글 읽으니... 참.. 했던얘기 또 하기도 이젠 힘드네요.
    가뜩이나 여기에 시간뺏겨서 밀린일 하는데...
    그냥 댓글을 달려면 좀 읽어보고 하라는 말밖에...
    허탈하다. 기껏 설명했더니 또 끼어서 딴소리하는걸 보니..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4.5.24 9:01 PM 신고
    :-)*근데, 병철님 저 그림 님이 올린건가요? 꼭 지금의 제모습 같습니다.
    혼자 발끈해서 어딘가를 향해 마구 승질내고있는...
    에구~ ↓댓글에댓글
  60. 60. 원경천 '04.5.24 11:05 PM 신고
    :-)*분명히 남성도 자식을 낳고 기르는 데에 일정정도 이상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에 대한 여성의 노력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자식을 낳는 부분에서도 여성의 노력은 상당하지만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될때까지의 여성의 노동 ↓댓글에댓글
  61. 61. 원경천 '04.5.24 11:06 PM 신고
    :-)*의 양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단적인 예로서 자식이 학교를 갈 때 도시락을 싸야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어머니께서 그 일을 하시게 될것입니다.
    요즘은 많이 나아졌을지 모르나 이런식으로 육아의 대부분을 여성이 맡고 있는 것이 현 ↓댓글에댓글
  62. 62. 원경천 '04.5.24 11:06 PM 신고
    :-)*실입니다.
    박노현님은 남성이 비용을 대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해봤을때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에게 출산은 결코 선택이 아닙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위에서 ↓댓글에댓글
  63. 63. 원경천 '04.5.24 11:07 PM 신고
    :-)*말씀 드렸듯이 출산은 여성의 사회진출의 기회를 많이 제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가는 여성의 사회진출의 권리를 위해 출산에 대한 보조를 해주어야 합니다.
    저도 남자고 곧 군대 가야합니다.
    그리고 군대는 시간이며 능력이며 여러가 ↓댓글에댓글
  64. 64. 원경천 '04.5.24 11:08 PM 신고
    :-)*지 부분에서 상당히 사회 진출에 많은 제한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것은 여자도 군대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군대 때문에 제한 받는 우리의 권리를 되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우리 나라의 국력이 좀 더 나아지고 사회적 제도가 더욱 발달 ↓댓글에댓글
  65. 65. 원경천 '04.5.24 11:08 PM 신고
    :-)*하여 군대를 가는 남성의 권리도 찾고 여성의 사회진출 권리도 찾게 되면
    여성도 군대를 가거나 군대를 모병제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원경천 '04.5.24 11:12 PM 신고
    :-)*바쁘게 쓰느라 글의 문맥이 이상해도 봐주세요.
    P.S. 박노현님 사교육문제도 그렇게 단지 개인의 욕심으로 단순히 치부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단순한 문제라면 EBS나 교육부가 왜그리 애를 쓰겠습니까. 좀 더 현실적으로 문제에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김재홍 '04.5.24 11:29 PM 신고
    :-)*우리나라 남자들은 왜 여성을 군대에 못 보내서 안달을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누나, 동생을 군대라는 집단에 그렇게 보내고 싶으십니까? 저만 해도 제가 군대를 한번 더 갔으면 더 갔지 제 여동생을 군대라는 곳에 보내기는 싫군요 .. ↓댓글에댓글
  68. 68. 김재홍 '04.5.24 11:32 PM 신고
    :-)*논의의 본질을 일부 몰지각한 여성운동가(여성운동가? 이 말도 좀 어폐가 있긴 하군요. 개? 개쯤이 적당하겠네요)가 몽땅 흐려놓은 군대복무를 마친 남성에 대한 적절한 보상정책을 다시 수립하는데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김재홍 '04.5.24 11:34 PM 신고
    :-)*우리나라는 국가를 위해 애쓴 사람들에 대한 보상정책이 지극히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내팽개쳐진 측면도 많았죠. ) 지금까지야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를 함으로서 얼렁뚱땅 넘어갔으나 ...이것은 앞으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는 하나의 과제 ↓댓글에댓글
  70. 70. 김재홍 '04.5.24 11:35 PM 신고
    :-)*라고 봅니다. 국가를 위해 애쓴 사람들을 국가가 돌보지 않는다면 그 국가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애국심을 가질 수가 없겠죠. ↓댓글에댓글
  71. 71. 김재홍 '04.5.24 11:37 PM 신고
    :-)*그리고 출산에 국가의 책임이 크다는 현경님의 의견에 매우 큰 동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우리나라가 현재의 출산율을 유지한 채 100년정도가 지나면 인구가 1600만으로 줄어들 것이라 합니다. 이는 지나칠정도로 낮은 출산율에서 기인하는 바가 매우 크죠 ↓댓글에댓글
  72. 72. 김재홍 '04.5.24 11:38 PM 신고
    :-)*출산율이 낮은 것은 여성들만의 책임입니까? 저는 분명히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주의적 사상의 확장에 따른 여성의 출산 기피도 우리나라 낮은 출산율의 한 원인이겠습니다만 보다 근원적인 문제는 출산을 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너무도 많은 ↓댓글에댓글
  73. 73. 김재홍 '04.5.24 11:42 PM 신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출산을 하게 되면 받게되는 회사로부터의 눈총, 부실하기 이를데 없는 정부지원, 미비하기만한 보육/양육시설, 그리고 아이가 크면 눈덩이 처럼 들어가게될 사교육비 ..우리나라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댓글에댓글
  74. 74. 김재홍 '04.5.24 11:43 PM 신고
    :-)*정책을 펼치기 위해 어느것 하나 준비된 것 없고 복잡하게 꼬여 있기만 하죠. 이렇게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당면문제들을 풀기 위해서는 100년을 내다보는 마스타 플랜이 필요할텐데 우리나라 정부가 늘상 내놓는 것은 주먹구구식의 땜질식 처방만 ↓댓글에댓글
  75. 75. 김재홍 '04.5.24 11:45 PM 신고
    :-)*하고 있죠. 얼마전 우리나라 정부에서 출산장려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둘째 아기를 가지면 의료보험의 본인부담금을 국가가 대신 내준다는 것이었죠. (기억이 희미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전 남성입니다만 여성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달랑 돈 몇푼 ↓댓글에댓글
  76. 76. 김재홍 '04.5.24 11:50 PM 신고
    :-)*더 받자고 아이를 하나 더 가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예산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선진국 수준의 출산/양육 장려책을 펼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출산은 모두 여성이 짊어저야 하는 책임" 이라는 국가와 사회, 남성들의 인식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7. 77. 김재홍 '04.5.24 11:52 PM 신고
    :-)*계속 여성에게만 출산의 책임을 맡긴채 국가와 사회가 나몰라라만 한다면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줄어들기만 할 것입니다. 또 이것이 필연적인 추세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이용경 '04.5.24 11:56 PM 신고
    :-)*충실한 말씀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8년 전에 제대해서, 이 문제에 대해 더 심도깊은 이야기를 하기 망설여지는 편입니다. 저 역시 속세에 찌들어 있는 이니까요... 다른 분들도 이 기회에 냉정하게 이 주제를 생각해 보았으면... ↓댓글에댓글
  79. 79. 박노현 '04.5.25 1:21 AM 신고
    :-)*만화 얘길 했다고 참우습게 대답이 나왔는데
    제 전공이 만화입니다.
    만화를 상당히 우습게 보시는데 거기에 전혀 현실과 무관한 세계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 만화에 당신과 똑같은 처지에 놓여 있는 여성이 있고 당신과 다른 해법을 가지고 ↓댓글에댓글
  80. 80. 박노현 '04.5.25 1:23 AM 신고
    :-)*있기에 추천했는것입니다.
    그리고 원경천님 제글에 오해를 하셨는데 제 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 모르겠군요
    언제 남자도 돈내니까 그만이다 라고 글을썼나요?
    결혼과 출산은 부부 즉 남녀 공동의 문제고 같이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적은겁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박노현 '04.5.25 1:26 AM 신고
    :-)*글쓰신분께서 너무 육아의 비용이 여성의 월급에서만 지출되고 모든 출산에 따른
    고생은 여성 혼자만 떠맡는다는 식으로 글을 쓰셔서 짚고 넘어간겁니다.
    원경천님 군대를 다녀오시고 같이 입학했던 대학 여자친구들을 만나보시면
    피가 끓어오르시 ↓댓글에댓글
  82. 82. 박노현 '04.5.25 1:28 AM 신고
    :-)*는걸 느낄때도 있을겁니다. 머 여자친구를 만나서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여자친구들은 이미 사회에 진출해서 어느정도 자리메김을 하고 있고
    원경천님께서 졸업하실때에는 이미 진급을 했거나 일에 열정없는 여자들은
    그 나름대로의 자리에 있 ↓댓글에댓글
  83. 83. 박노현 '04.5.25 1:31 AM 신고
    :-)*을겁니다. 물론 이것도 별문제 없다고 볼수 있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사람 특히 남자들이 바보같이 지나칠수 있는 불평등한 상태이죠
    그러나 우리의 의식구조이니 궂이 이걸 따지지도 않습니다.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더 높은 곳으로 가면 되니까요 ↓댓글에댓글
  84. 84. 박노현 '04.5.25 1:33 AM 신고
    :-)*그러나...
    제가 앞서 말했듯이 일부 여성들이 남녀 불평등이다 하면서
    남성의 권리를 짓밟고 남성은 군대에 더 오래 썩어야 한다.
    여성에게는 더 많은 특권을 여성이니까 줘야 한다.
    출산은 여자 혼자 하는거니까 더 많은 혜택을 달라 라고 ↓댓글에댓글
  85. 85. 박노현 '04.5.25 1:36 AM 신고
    :-)*각종운동을 벌이는걸 보면 피가 거꾸로 솟지 않겠습니까?
    대체 결혼은 왜 한겁니까? 제가 쓰는 글도 저분이 쓰셨던 글도
    우리 모두의 문제 입니다.
    저 여성분이 입은 피해도 나의 어머니 누나 동생 그리고 아내가 같이 입는겁니다.
    제가 그 ↓댓글에댓글
  86. 86. 김호영 '04.5.25 1:38 AM 신고
    :-)*참 무식한 여자네.. 자식교육을 돈만 쳐바르면 되는지 아네... 부부가 결혼을 했으면 남자든 여자든 한쪽이 희생을 하고 아이를 제대로 가르키면 될것을.. 괜히 맞벌이 하면서 자식**한테는 돈만 쳐바르고 그러니까 요즘 애들이 이모양이지.. ↓댓글에댓글
  87. 87. 박노현 '04.5.25 1:40 AM 신고
    :-)*걸 모르는 겁니까?
    우리 모두의 문제란 말입니다.
    남성들의 문제도 여성의 아버지 오빠 동생 남편이 돌려받지 못한 권리 란 말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매번 일부 여성들은 모든것은 여자가 힘든것이고
    여자만 피해 입는것이다. ↓댓글에댓글
  88. 88. 김호영 '04.5.25 1:42 AM 신고
    :-)*결국 여자들은 군대가기 싫으니까 그냥 이대로가 좋다는 말이군... 여대생들이 얼마나 잘먹고 잘자고 잘쓰고 잘주는데 그딴걸 두고보고 있으라고 ↓댓글에댓글
  89. 89. 김호영 '04.5.25 1:43 AM 신고
    :-)*애 키우는건 나중에 문제고 일단 대학생일때는 다 펑펑잘쓰고 놀더만. 그럼 같이 군대 가야 되는거 아냐.. 그리고 맞벌이 하면서도 집안일과 육아를 여자한테만 맞기는 놈들하고는 결혼 안하면 되는거아냐.. ↓댓글에댓글
  90. 90. 김호영 '04.5.25 1:43 AM 신고
    :-)*얼마나 능력이 모자라면 그런남자랑 결혼했을까?? ㅋㅋ ↓댓글에댓글
  91. 91. 김호영 '04.5.25 1:44 AM 신고
    :-)*그렇게도 군대가기 싫으면 변명그만하고, 어린이집이나 보육원 같은곳에 2년동안 월급 5만원받고 의무근무 하라고.. 물론 이것도 싫겠지.. ↓댓글에댓글
  92. 92. 박노현 '04.5.25 1:44 AM 신고
    :-)*그러니 남성은 권리를 짓누르고 여성에게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해 달라고
    외치냐 이겁니다.
    그런걸 보면 여성보다 남성이 먼저 의무를 다한상태에서 피가 거꾸로 솟지 않는단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글을 남기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호영 '04.5.25 1:45 AM 신고
    :-)*진짜 핵심적인 문제는 남녀불평등이 아니고.. 단지 여자들이 군대가기 싫고 그렇다고 의무로 어떤일을 하기도 싫다는 것이다.. 아무리 합리적인 법을 내놓아도 여자들은 단지 싫다는 이유만으로 거부할것이다. 또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어 내겠지. ↓댓글에댓글
  94. 94. 김호영 '04.5.25 1:47 AM 신고
    :-)*그리고 여자가 자신의 애를 낳아주면 남자들은 참고맙게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 갔다왔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함이라곤 아무것도 없지... 무슨 땅지키는 개라나.. ↓댓글에댓글
  95. 95. 김호영 '04.5.25 1:47 AM 신고
    :-)*그리고 여자가 자신의 애를 낳아주면 남자들은 참고맙게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 갔다왔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함이라곤 아무것도 없지... 무슨 땅지키는 개라나.. ↓댓글에댓글
  96. 96. 김호영 '04.5.25 1:50 AM 신고
    :-)*그리고 전쟁은 여성단체에서 먼저 시작했다... ↓댓글에댓글
  97. 97. 박노현 '04.5.25 1:50 AM 신고
    :-)*더이상 피해의식에 젖어서 여성에게만 특혜를 달라 다 주고 나면
    우리도 의무를 행하겠다고 외치지 마십시오
    쪽팔립니다.
    남녀가 같이 하는 사회인데 너무나 집단 이기주의적인 행동입니다.
    여성혼자가 아닌 남성과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박노현 '04.5.25 1:50 AM 신고
    :-)*같이 삽시다. 좀! ↓댓글에댓글
  99. 99. 원영기 '04.5.25 1:59 AM 신고
    :-)*여자는어머니고 남자는아버지 인것을 ...여자가 군대가야한다면 내어머님이나 여동생도 가야하고...출산의 문제땜에 남자가 짐을 져야 한다면 내 아버님의짐이 더무거워질것을...참 애매한일이죠 ^^;;"나"란 입장에서의생각과 내가족에에게 지워질 짐을..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현경 '04.5.25 2:10 AM 신고
    :-)*그렇소, 난 지금 우리나라의 실정에서 군대갈 수 없소. 도대체 우리나라 여성이 뭐가그리 잘못한거요?
    자식낳고 직장다니는게 죄요? 어떤 **것이 헛소리한게 우리나라 여성의 대표요?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현경 '04.5.25 2:12 AM 신고
    :-)*우리여성이 불만을 얘기하면 피해의식이라면, 도대체 댁들이 이렇듯 얘기하는건 도무지 뭐요? 웃기다 생각지 않소?
    내 남편이 집안일을 나한테 맡기기 때문에 불만이라했습니까? 나라에서 도무지 육아와 직장일을 병행할 수 없게 만든게 불만이라했지. ↓댓글에댓글
  102. 102. 김현경 '04.5.25 2:20 AM 신고
    :-)*어찌 여성이 힘든일을 얘길하면 곧게 듣질 않고 자신들을 깍아내린다고만 생각을 하는건지. 그게 더 피해의식 아닙니까?
    나라에서 육아의 책임도 없다. 니들 힘들면 맞벌이하지마라, 그치만 국방의 의무는 평등하게 똑같이 져라... 참. ↓댓글에댓글
  103. 103. 한인호 '04.5.25 2:22 AM 신고
    :-)*군대 제대하는날 단단히 결심한게 있습니다. 피해의식에 젖은 병신같은놈은 되지 말자. 솔직하게 말하자면 댓글 다는분중 몇몇분...그런분 계신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김현경 '04.5.25 2:22 AM 신고
    :-)*그래요 같이 삽시다. 좀!
    그리고 겪어보지 않았다고 어쩌면 세월이 흘러서 당신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에 그렇게 쉽게 단정지어 얘기하지 마쇼. 이거원 세상 더 산 내가 뭐 사기로 살고있는거 같소. 댁들 얘길 들어보면. ↓댓글에댓글
  105. 105. 한인호 '04.5.25 2:22 AM 신고
    :-)*애초의 토론 발제내용이 남성 더 옥죄자는 겁디까? ↓댓글에댓글
  106. 106. 한인호 '04.5.25 2:25 AM 신고
    :-)*다만, 제가 이 글을 보고나서 `아..이러면 안된다.'하고 생각한건 이런겁니다. 뭔가를 얻으려면 일단 내껄 내줘야 한다는거. 그거없이 사람들이 이젠 교육수준도 올라갔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니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면 될꺼라 하는생각... ↓댓글에댓글
  107. 107. 한인호 '04.5.25 2:26 AM 신고
    :-)*정말 씨알도 안먹힌다는겁니다. 현실적으로 말이죠. 저 위에서 아 젠장 내 잃어버린 세월을 돌려줘 돈벌면 얼만데 제길 억울해 죽겠네 하는 사람들은 나은편이죠. 그보다 더하게 표현하는 마초 많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도 우리나라 국민이거든요. ↓댓글에댓글
  108. 108. 장재영 '04.5.25 2:26 AM 신고
    :-)*예비역마지막차인사람인데요.문제가 되는건 여성단체에서 딴지를건 군복무마친사람들에대한 혜택이 아닐까요.언젠가 학교 수업에서 이런문제로 토의를한적이 있었죠. 그때 분위기도 지금 이분위기처럼 흘러갔는데요. 역시나 징병제인 나라에서 어쩔수 없는 문 ↓댓글에댓글
  109. 109. 한인호 '04.5.25 2:27 AM 신고
    :-)*그런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이해시키실래요? 아니죠. 일단 뭔가 내놓을께 있어야 이빨이 들어간다는겁니다. 적어도 여성단체 스스로가 여성의 병역의무 참여(물론 군대를 가는것 자체는 무리라고 밝혔습니다.)정도의 카드를 내놓고나서 ↓댓글에댓글
  110. 110. 한인호 '04.5.25 2:27 AM 신고
    :-)*아주 뻔뻔해 지세요. 그럼 그렇게 생각없이 짖던 개들도 조용해 질껍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한인호 '04.5.25 2:29 AM 신고
    :-)*적어도 여성은 현재 사회적 약자 맞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자기 집에서 어머니의 모습을 제대로 본적이 없거나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던 분들이겠죠. ↓댓글에댓글
  112. 112. 김현경 '04.5.25 2:29 AM 신고
    :-)*그럼 순서여하를 떠나서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지면 해결이 된다고요?
    인호님 말씀은 그건가요? ↓댓글에댓글
  113. 113. 장재영 '04.5.25 2:30 AM 신고
    :-)*제인거 같네요.지금의 문제를 조용히시킬 방법은 여성단체에서 딴지를 건 문제들을 번복하는건 어떨까요.그니깐 점수제나..여타 혜택문제들 살리는거죠. 물론 어느정도의 합의점을 찾아야겠죠. 가뜩이나 징병제로 고생하는 대한민국 남성들한테, ↓댓글에댓글
  114. 114. 한인호 '04.5.25 2:30 AM 신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억압받는 여성의 권리주장에 대해 옳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또하나 아쉬웠던거. 이것역시 군복무에 관련된건데...남자들이 왜 예비군 훈련갈때 그리 껄렁대며 가는지 그점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한인호 '04.5.25 2:30 AM 신고
    :-)*아무리 옳은 이야기로 한다고해도 감정적이 될 공산이 크거든요. 군대문제는... ↓댓글에댓글
  116. 116. 한인호 '04.5.25 2:31 AM 신고
    :-)*김현경님///해결이 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다만, 게임의 법칙이란게 그런거라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장재영 '04.5.25 2:33 AM 신고
    :-)*무조건적인 혜택말살은 당연히 불만을 토로하게 만들죠. 또한 여성도 그런 혜택을 누리고 싶으면 군에 입대하면 되는거구요. 입대할생각은 없으면서 그런 혜택을 부러워하는건 무슨심본지..역지사지란 말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글구 출산문제는 군복무와는 ↓댓글에댓글
  118. 118. 한인호 '04.5.25 2:33 AM 신고
    :-)*지금 여성 대 남성(이런 구도로 생각하는거 정말 싫습니다만)의 게임은...국력비교를 해보자면 미국대 이라크 정도는 될까요? 절대 불리한 상황에서 이건 이렇고 저건저렇고...옳은 소리해봐야 제대로 안된다는거죠. ↓댓글에댓글
  119. 119. 한인호 '04.5.25 2:34 AM 신고
    :-)*이론을 이야기 하기에 앞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들의 절대적 약점을 이해하시라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한인호 '04.5.25 2:38 AM 신고
    :-)*그리고 군대를 가라! 가 아닌 병역의무를 함께하자! 라는 이야기에 그렇게 말씀하시니 좀 할말이 없어지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현경 '04.5.25 2:38 AM 신고
    :-)*예전에 있던 혜택문제니, 앞으로의 보상문제에 대해서 따지고 고치고 해야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제가 그 보상이 못마땅하다 한적 없습니다. 그건 이제 순차적으로 이뤄져야할 당연한 문제니까요? ↓댓글에댓글
  122. 122. 김현경 '04.5.25 2:35 AM 신고
    :-)*제가 앞에서 계속 말을 했던게 그겁니다. 왜 병역의 폐해를 자꾸 남성대 여성으로 몰아가는 겁니까? 막말로 군대 의문사나 질병 그 외의 보상문제가 여성이 입대하면 해결되는 건가요? 왜 무조건 여성이 참여하고 나서 해결을 보려하는거죠? ↓댓글에댓글
  123. 123. 한인호 '04.5.25 2:35 AM 신고
    :-)*그리고, 여성 스스로의 의식개혁 운동도 상당히 모자랍니다. 전 이날 이때까지 여성 선동적인 책10권 볼때 여성 계몽적인 책은 1권 보기도 힘들었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장재영 '04.5.25 2:35 AM 신고
    :-)*별개의 문제겠죠. 즉..여성분들을 징병하자는게 아니라 예전의 군복무를 마친사람들에대한 혜택을 돌려달란거죠. ↓댓글에댓글
  125. 125. 한인호 '04.5.25 2:36 AM 신고
    :-)*참여하지 않고 얻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확률적으로 아주 확실하게 높아질텐데요. 기업가와 노동자의 입장처럼, `우리 돈벌고 나면 나눠줄께'하는 말을 언제까지 기다릴껍니까? ↓댓글에댓글
  126. 126. 한인호 '04.5.25 2:37 AM 신고
    :-)*군대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돌아가는건 강자에게 덤비는 약자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한인호 '04.5.25 2:40 AM 신고
    :-)*순차적인거 좋긴한데...현실을 바라보세요. 그 보상은 무슨돈으로 하겠습니까?^^;;;
    얼마전에 자민련에서 마지막 발악으로 `병역필자에 대해 세금 몇%공제를 실시하겠다!'라고 내걸었던거 혹시 기억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28. 128. 한인호 '04.5.25 2:41 AM 신고
    :-)*일단 한번 오른 물가는 절대 안내려갑니다. 그럼 저 공제되는 세금은 어디서 충당할까요? 정치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정신구조가 저런데... ↓댓글에댓글
  129. 129. 한인호 '04.5.25 2:41 AM 신고
    :-)*저도 제대했으니 보상 받으면 좋죠. 그래도 끝끝내 보상 받아야한다는 이야기는 아예 꺼내지도 않는 이유가 바로 그런거랍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김현경 '04.5.25 2:41 AM 신고
    :-)*어차피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과 사회의 문제고, 나라와 남성의 문제인것인데, 여성과 사회가 합의점을 봐야하고, 남성과 나라가 합의점을 보고나서 그 다음에 남녀의 교차점을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31. 131. 한인호 '04.5.25 2:42 AM 신고
    :-)*어디까지나 이미 난 끝냈으니 더이상 이런 지X같은 꼴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만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32. 132. 김현경 '04.5.25 2:43 AM 신고
    :-)*그래요 문제는 돈이에요. 그 돈때문에 우리나라는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요.
    여성과 사회가 합으점을 본다고 해도 돈이들고, 남성이 나라와 합으점을 보려해도 돈이 들어요. 그래서 나라가 어쩌지도 못하고 벙뜬 상황만 남발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33. 133. 한인호 '04.5.25 2:43 AM 신고
    :-)*남성과 여성의 문제라고 말씀하시면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오나 말장난처럼밖에 안들립니다. 김현경님께서도 인식하고 계시듯이 이미 기득권층은 남성입니다. 그것만 봐도 일단 기본적으로 남자대 여자가 된답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김현경 '04.5.25 2:44 AM 신고
    :-)*그런데 마치 그게 여성이 이런 상황을 만들어놓은 것처럼 얘길하고, 여성이 끼어들면 해결될 것 처럼 말을 하니, 전 동의할 수 없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한인호 '04.5.25 2:44 AM 신고
    :-)*그리고 감정적이고 이미 지난 퀘퀘묵은 이야기지만, 군 가산점문제때부터 감정적인 부분에서는 이미 남성대 여성의 문제가 되어버렸구요. 그건 어디까지나 실효성을 위한게 아닌 명예훈장정도였는데 말입니다. 허허.. ↓댓글에댓글
  136. 136. 한인호 '04.5.25 2:45 AM 신고
    :-)*음...일단 전 그런말씀 드린적 없다고 회피부터 한번 하고..^^;;;;;
    답답하신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현실을 이해하고 약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법...그걸 먼저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현경 '04.5.25 2:45 AM 신고
    :-)*그렇게 잘못된 것에 다시금 걸고넘어져서 찾아먹어야죠. 여성부와 몇몇 사람이 바꿔버린 것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욕을 먹는게 당연한 겁니까? ↓댓글에댓글
  138. 138. 한인호 '04.5.25 2:47 AM 신고
    :-)*방법에 대해 토의하자면 정말 대학운동이란게 순수했던 시절처럼 토론하는것도 좋겠습니다만...말도 안되는 여성부에 등돌리고 차라리 단체를 하나 더 만들어서 국가인권위에 태클을 거는게 제일 빠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하;;; ↓댓글에댓글
  139. 139. 한인호 '04.5.25 2:48 AM 신고
    :-)*그리고 출산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참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런 이야기까지 들어가며 그 고생할 이유...솔직히 없다고 생각 많이 듭니다. 그냥 대꾸 안하시는게 속편할지도.... ↓댓글에댓글
  140. 140. 김현경 '04.5.25 2:49 AM 신고
    :-)*그러니 약자인 여러분. 이건 여성대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대 국가의 문제란 말입니다. 또한 우리 여성들 문제 역시 남성대 여성이 아니라 여성대 국가의 문제구요.둘다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그냥 붙어버리면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김현경 '04.5.25 2:51 AM 신고
    :-)*그래요. 정말이지 얼른 '남성부'라는게 생겼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왜 그런거 만들 생각은 안하는건지.. 정말 여성부의 파워때문인지.. 우리같은 소시민 여성에게는 미치지도 않는 그넘의 파워... 젠장. ↓댓글에댓글
  142. 142. 김현경 '04.5.25 2:51 AM 신고
    :-)*잠깐 졸다가 확실히 잠깼네요. ↓댓글에댓글
  143. 143. 한인호 '04.5.25 2:52 AM 신고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예비역이니 할말 없습니다만, 그쪽에 대고는 오줌도 누기싫다는 감정적인 면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둘째로, 은근히 많은 내가 했으니 다른놈들도 해야한다는 거지같은 피해의식. ↓댓글에댓글
  144. 144. 한인호 '04.5.25 2:53 AM 신고
    :-)*재향군인회같은 준 정치인 소모임만 만들지말고 예비역 병사 모임이라도 생겨서 큰소리 내면 좋긴 하겠네요. 음...이건 확실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 ↓댓글에댓글
  145. 145. 한인호 '04.5.25 2:55 AM 신고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놈의 돈. 옳은일이긴 하지만 정부의 돈과 결부되는 문제는 힘빠지고 얻는게 없다는 한국에서 통용되는 만고의 진리...그것때문에 생긴 무기력감덕에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인터넷에서 화풀이 하는거죠 뭐^^; ↓댓글에댓글
  146. 146. 한인호 '04.5.25 2:55 AM 신고
    :-)*일단은 잠이나 자겠습니다. 나중에 계속 달지요. ↓댓글에댓글
  147. 147. 김현경 '04.5.25 3:52 AM 신고
    :-)*참,그리고 박노현님 또 오해할까봐 노파심에 전할께요. 전 만화책이라 무시한거 아닙니다. 전 아~주 어릴때 부터 부모의 핍박속에서도 만화책을 꼭 지켰던 사람입니다. 만화를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그 실상을 겪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한테 ↓댓글에댓글
  148. 148. 김현경 '04.5.25 3:54 AM 신고
    :-)*그 실상을 겪지 않는 사람이 참고삼아 어떤걸 읽어보라는 게 저로써는 납득이 되질 않아서 그런겁니다. 제가 님한테 군대에 대한 재미난 만화(예를 들면: 오인용 만화라든지..)를 참고 삼아 읽어보세요. 도움이 될테니.. 하면 우습겠죠? ↓댓글에댓글
  149. 149. 이인향 '04.5.25 6:21 AM 신고
    :-)*괜히 흥분하셨네요... 일은 하나도 못하셨겠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150. 150. 박노현 '04.5.25 3:11 PM 신고
    :-)*아 정말 말귀 못 알아먹네...
    그럼 읽지 말던가 김현경님 한테 알려주고 싶은 뜻이 담긴 책을 읽으라고한건데
    만화니 어쩌니 현실과 동떨어진거고 나는 격고 있는 위대한 사람이니
    그딴책 안읽겠다 이건데
    세상살아가는데 그런식으로만 살 ↓댓글에댓글
  151. 151. 박노현 '04.5.25 3:13 PM 신고
    :-)*살아봐요 대화가 되는가 거참...
    그리고 김현경님께서 하는 말들은 대부분 모두의 문제를 남성이 대신하고 있지만
    여성이 참여 하려면 티끌하나 없이 깨끗하게 모든 문제가 해결 되면
    참여해 준다는 식입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박노현 '04.5.25 3:15 PM 신고
    :-)*분명히 말했듯이 김현경님께서 불만을 토하는 것도 우리 모두의 문제고
    제가 짚어냈던 문제들도 우리모두의 문제인데 왜 이건 여성의 일이고
    저건 남성의 일이니 여성의 일만 이야기 하자 라고 나오냐 이겁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박노현 '04.5.25 3:18 PM 신고
    :-)*제가 말했던것은 여성에게 특혜를 주기에는 아직 사회가 덜된밥과 같고
    현재 남성에게 뺏앗은 권리부터 챙겨줘야 순서가 맞지 않느냐 이겁니다.
    궂이 남녀로 갈랐지만 이건 우리모두의 문제인데
    어찌해서 기본 권리 부터 챙기지 아니하고 특혜부터 ↓댓글에댓글
  154. 154. 박노현 '04.5.25 3:22 PM 신고
    :-)*찾습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이세상이 여성에게 그러한 특혜 아니 권리라고 불러주지요 권리를 맞춰주기에
    넉넉한 세상입니까? 그래서 넉넉해서 회사가 부도 납니까?
    때가 되지 않은 문제를 때가 지난 문제와 비교 되고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박노현 '04.5.25 3:27 PM 신고
    :-)*개인적으로 전국민징병제에 뜻을 합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저도 예비역 출신입니다. 척추2개가 부러져 현역을 못간 환자란 말입니다.
    원래는 저는 면제가 될 사람이었으나
    현역의 인원부족 귀족층의면제 등의 사유로 ↓댓글에댓글
  156. 156. 박노현 '04.5.25 3:30 PM 신고
    :-)*병역등급의 강화로 인해 면제될 정도로 몸이 성치 못한 환자가
    남자라는 이유로 예비역을 다녀왔습니다.
    예비역 출신이지만 알고 있습니다.
    남성들로는 자주국방을 하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그렇기에
    미군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댓글에댓글
  157. 157. 박노현 '04.5.25 3:33 PM 신고
    :-)*물론 여성들까지 합하여 전국민징병제로 자주국방을 100% 완성하리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나을거라는걸 압니다.
    그렇다고 해도 제가 전국민징병제에 뜻을 합하지 않는것은
    미군의 힘은 여전히 필요하고 ↓댓글에댓글
  158. 158. 박노현 '04.5.25 3:36 PM 신고
    :-)*내 아들에게도 주기 싫은 징병제를 딸까지 주기 싫어서 입니다.
    저도 갖가지 병역문제가 여성이 참여하면 많은부분들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여성만의 특성으로 인하여 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런글들도 쓰게 될 필요가
    없게 되겠죠... ↓댓글에댓글
  159. 159. 박노현 '04.5.25 3:41 PM 신고
    :-)*제 의도는 아니지만... 병역문제에 여성이 참여 해야 한다는 글을 적긴했네요...
    그런데 이건 짚고 넘어가죠...
    지금 우리나라는 자주국방도 되지 않고 용병제를 선택할수도 없는 넉넉지 못한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여성에게 더 만은 ↓댓글에댓글
  160. 160. 박노현 '04.5.25 3:45 PM 신고
    :-)*많은 특혜를 달라는건 욕심이라고 생각됩니다. 과욕입니다.
    저라면 그럴돈으로 용병을 사서 내자식들 군에 보내지 않겠습니다.
    국가에서 보조해주는것은 결국 다 돈이고 세금이고 국민의 주머니인데
    어리석게 그런 특혜만 달라고 아우성 치시지 말 ↓댓글에댓글
  161. 161. 박노현 '04.5.25 3:46 PM 신고
    :-)*말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김현경 '04.5.25 4:01 PM 신고
    :-)*뭐 결국 박노현님 말은 자신들 권리부터 찾겠다는 말이네요. 저처럼 말이죠. 닭이냐 달걀이 먼저냐 따지기는 힘빠져서 못하겠습니다. 더이상.
    다만 자꾸 특혜라 하지 마세요. 나중에 님자식의 육아문제도 들어갈터인데 어찌 특혜라 하시는지.. ↓댓글에댓글
  163. 163. 김현경 '04.5.25 4:04 PM 신고
    :-)*그 특혜라 부르짓는거 자꾸 미루다가 나중에 정말 군인이든, 노동자든 없으면 어쩌려 그러십니까? 나중에 우리 젊은후손 한명이 노동을 해서 그 돈으로 노약자3~4명이 먹고살겠네요. ↓댓글에댓글
  164. 164. 김현경 '04.5.25 4:09 PM 신고
    :-)*외국에서는 가뜩이나 별 자원없는 울나라의 저출산율을 가장 큰 문제로 보고있는데, 정작 우리나라는 아닌게 참 이상하네요.
    뭐 다른 믿는빽이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165. 165. 김현경 '04.5.25 4:19 PM 신고
    :-)*여성이 '보육,육아권'해서 기분나빠서 저러는건가?
    우리 아이들이'우리의 보육권을 보장하라!'라고 소리치면 좀 제대로 들을려나? ↓댓글에댓글
  166. 166. 박노현 '04.5.25 4:20 PM 신고
    :-)*김현경님이 믿는빽이 저출산율 같군요
    하시는 말씀 하나같이 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신거 같군요 누구의 권리를 먼저
    찾자가 아니라 때와 순에 맞게 권리를 찾아나가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라고 이야기 한겁니다. 초등학교때 읽기도 못배웠습 ↓댓글에댓글
  167. 167. 박노현 '04.5.25 4:21 PM 신고
    :-)*습니까? ↓댓글에댓글
  168. 168. 오창근 '04.5.25 4:41 PM 신고
    :-)*여성의 병역추가가 님께서 시기상조라고 하셨는데요 원인제공자는 여성 자신들이라고 생각해 보셨나요? ↓댓글에댓글
  169. 169. 김현경 '04.5.25 4:45 PM 신고
    :-)*"예전에 있던 혜택문제니, 앞으로의 보상문제에 대해서 따지고 고치고 해야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제가 그 보상이 못마땅하다 한적 없습니다. 그건 이제 순차적으로 이뤄져야할 당연한 문제니까요" 라고 저도 지금의 박노현님과 같은 말을 앞에서 ↓댓글에댓글
  170. 170. 김현경 '04.5.25 4:47 PM 신고
    :-)*수차례 했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특례를 달라 말했습니까? 제가 우리여성문제 먼저 해결하고나서 차후에 군문제 해결하자 했습니까?
    전 분명히, 군대문제와 육아문제는 나라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남성과 여성이 아닌, 나라가. ↓댓글에댓글
  171. 171. 김현경 '04.5.25 4:49 PM 신고
    :-)*또한 노현님은 분명! 나라에서 자식하나 놓지 못하게 정책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출산에 관여하는게 아니라 말했습니다.
    잊으셨다면 다시 읽던지요. ↓댓글에댓글
  172. 172. 김현경 '04.5.25 4:50 PM 신고
    :-)*또한 오창근님, 우리여성이 무슨 원인을 제공했나요? 저 여성부가 한짓때문에 그러십니까? 그곳에 여성이 대표한다해서 그 여성부가 우리여성의 대표인가요? ↓댓글에댓글
  173. 173. 김현경 '04.5.25 4:52 PM 신고
    :-)*이나라 이지경으로 몰고간 저 정치인들 거의 남성인데, 그럼 저들이 우리나라 남성의 대표인가요? ↓댓글에댓글
  174. 174. 김현경 '04.5.25 4:59 PM 신고
    :-)*농림부가 잘못했으면, 농림부나 정부에 가서 따지는게 맞는거지 애매한 농민가지고 뭐라하는 것이 정당한건가요? ↓댓글에댓글
  175. 175. 박노현 '04.5.25 5:02 PM 신고
    :-)*말 다했다..... 전혀 못 알아 먹는구만.. 시기상조를 자세히 표현해 줬건만...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했더만 이문제는 빼고 여성출산문제 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아우성이네... 여성부의 잘못된 행동은 알겠다 그러나 그건 그쪽일이다? ↓댓글에댓글
  176. 176. 박노현 '04.5.25 5:03 PM 신고
    :-)*왜 같이 해결해야 하려고 하지 않고 시기상조적인 일부터 해결하자고
    외치는겁니까? 라면 부셔먹고 뜨거운물 삼키면 라면끓여먹는것과 같은겁니까? ↓댓글에댓글
  177. 177. 김현경 '04.5.25 5:05 PM 신고
    :-)*같이 해결하자고요. 네?
    그럼 한번 물어봅시다. 여성이 병역에 동참하면, 보상문제 의문사 문제 어떤식으로 자연스레 해결이 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78. 178. 김현경 '04.5.25 5:07 PM 신고
    :-)*반대로 남성이 무작정 여성과 같이 육아문제 참여하면 그에 수반되는 엄청난 육아비, 사교육비가 해결됩니까? ↓댓글에댓글
  179. 179. 김현경 '04.5.25 5:08 PM 신고
    :-)*저는 순차적으로 해결을 해야된다고 계~속 말했습니다. 여성이 병역에, 남성이 육아에 이 문제가 서로 합쳐진다고 기본적인 문제가 같이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김현경 '04.5.25 5:09 PM 신고
    :-)*왜 마땅히 나라가 해주고 우리가 받아먹어야 할 것을, 우리끼리 부딪쳐서 힘들게 해결을 보려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81. 181. 김현경 '04.5.25 5:10 PM 신고
    :-)*나라가 해결해주고 나서, 우리가 스스로 서로의 짐을 나눠가지는게 그게 순차적인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82. 182. 김현경 '04.5.25 5:12 PM 신고
    :-)*둘중에 하나만 시기상조라 우겨대면 나머지 하나는 그말에 "예~"하는게 순리인가요? ↓댓글에댓글
  183. 183. 김현경 '04.5.25 5:14 PM 신고
    :-)*그럼 우리여성이 "여성부가 잘못했으니, 우리나라 여성들 용서해 주세요" 라고 해야하나요? 저 여성부는 정작 꼼짝 안하는데? ↓댓글에댓글
  184. 184. 김기환 '04.5.26 1:01 AM 신고
    :-)*김현경씨. 굉장히 착각하고 계신게 있는데요

    "여성=출산"이라는 당연하고도 고귀한 공식이 이나라 사회에서 제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라고 하셨는데... 군대얘기나오면 여자들은 애낳는데 뭔 군대냐며 먼저 저렇게 ↓댓글에댓글
  185. 185. 김기환 '04.5.26 1:02 AM 신고
    :-)*말합디다... 또한 남성들 역시 인정하는 부분이니 누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럼 남성=출산 입니까? ↓댓글에댓글
  186. 186. 김기환 '04.5.26 1:03 AM 신고
    :-)*그리고 하나더...
    '여성이고, 결혼했고, 아이엄마로써 말하자면 아직 이나라에서 저같은 소시민 여성은 참 살기 힘들고 할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짐을 같이 들어드릴 여력이 없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187. 187. 김기환 '04.5.26 1:03 AM 신고
    :-)*그럼 남자는 남성이고, 결혼했고, 아이아빠로서 말하자면 아직 이나라에서 저같은 소시민 남성은 참 살기 좋아서 군대가는줄 아십니까?

    누군 여력이 있어서 짐 혼자 다 지고 있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88. 188. 김기환 '04.5.26 1:04 AM 신고
    :-)*불평등한점이 있으면 같이 개선해가야 할 생각을 해야지 저렇게 난 아직 여력이 안돼 하면서 피하기만 하면 결국 차별의 골은 깊어져만 가는거 아닙니까?

    남성들이 회사갔다와서 무지하게 피곤할 때 난 애봐줄 여력이 안되 그러면 ↓댓글에댓글
  189. 189. 김기환 '04.5.26 1:05 AM 신고
    :-)*도대체 어떻생각이 드시는지요. 응 그래 힘드니까 여력이 안되. 애는 나혼자 봐야지. 그런생각 드십니까? ↓댓글에댓글
  190. 190. 김기환 '04.5.26 1:07 AM 신고
    :-)*상대방의 입장도 좀 생각해보십쇼. 남자들보고 전가시키는 모습 무지하게 열받게 만듭니다. 배낭여행 한 번 가려고 여권신청하는데 학교에서 재학증명서 떼다가 병무청가서 보증인 내세우고 허가받기 전에는 여권도 안나올때... ↓댓글에댓글
  191. 191. 김기환 '04.5.26 1:08 AM 신고
    :-)*그 엿같은 기분 아십니까. 출산은 굉장히 고귀한 것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잖습니까. 아기가 태어나면 주변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본인들도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굉장히 행복해 하는게 보통 아닐런지요 ↓댓글에댓글
  192. 192. 김기환 '04.5.26 1:10 AM 신고
    :-)*다시는 우리는 여력이 안되니까 당신들이 좀 하라는 그런 시대착오적 차별발언은 삼가시기를 권유합니다. 출산은 행복한거지만 군대는 엿같은겁니다. ↓댓글에댓글
  193. 193. 김현경 '04.5.26 8:46 AM 신고
    :-)*내가 저런얘길 쓴건요 김기환님. "출산때문에 군대를 못갑니다"라고 쓴게 아니구요. 여기 몇몇 인간들이 여자는 마치 남자들 벌어다주는 돈으로 피두피둥 놀면서 남자들 학대하는 가해자라 여기는 사람들한테 변명을 하려고 쓴글이라 몇번 말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94. 194. 김현경 '04.5.26 8:47 AM 신고
    :-)*전 남자들 여성을 힘들게하는 가해자라 쓴글이 없는데 왜자꾸 오해를 하고 짜증을 내는건지. 여자가 한탄을 하는게 짜증이 나는겁니까?
    불평등한거 같이 개선하자고요. 병역때문에 배낭여행이나 해외갈때 복잡한거 그거 문제잖아요. 왜 모르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95. 195. 김현경 '04.5.26 8:48 AM 신고
    :-)*나 결혼전에 대출받으려니까 제일먼저 물어본게 "결혼했습니까"였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하나 만들려니까 우선 결혼여부가 중요하대요. 미혼이면 안해주거나 해줘도 기혼여성의 5분의 1도 해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댓글에댓글
  196. 196. 김현경 '04.5.26 8:50 AM 신고
    :-)*제말은.. 아~ 계속 한얘인데, 내가 물어보고 정작 주장하는 것에는 아무도 답해주지도 않고..
    여성이 당신들과 함께 지금 "우리도 군대 보내줘요"라고 하면, 그러면 정작 문제가 되었던 군대 의문사, 군복무중 질병에 대한 보상, 시간에 대한 ↓댓글에댓글
  197. 197. 김현경 '04.5.26 8:53 AM 신고
    :-)*보상 등 뭐 그런게 해결이 되냐구요. 아니잖아요. 그건 여성이 아니고 나라에서 해결해 줘야하는 문제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98. 198. 정수열 '04.5.26 11:26 AM 신고
    :-)*김기환님 글에 공감합니다~~
    저두 두아이의 아빠로서 또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얼마나 억울하고 더러워도~~가슴으로 울고있습니다~~
    김현경님 글을읽으니 너무여자입장에서 쓰셨군요~~
    하지만 남자들도 가족을위해서 내색을안할뿐 무지열받고살지요 ↓댓글에댓글
  199. 199. 정수열 '04.5.26 11:31 AM 신고
    :-)*회사에서 열받았다고 집에와서 화풀이하면 안돼지요
    가정의평화를위해서참고 가슴으로 눈물을흘리고 ...
    김현경님 제가글쓴이유는 조금이나마 남자(남편)들의 마음을 알아주셨으면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댓글에댓글
  200. 200. 김기범 '04.5.26 2:13 PM 신고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져야한다는 헌법조항이 있어서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만은..
    제가 무지해서 그런데, 혹시 대한민국 헌법에 "제0조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결혼후 반드시 자녀를 출산해야한다." 는 조항이 있는지요? ↓댓글에댓글
  201. 201. 박순원 '04.5.26 8:16 PM 신고
    :-)*나라가해결할일은없습니다..그문제는국민이해결해야하는데..그보상이라는것이 엄청날것입니다..그보상금은우리세금입니다..정부는서민들만더조여서세금을받아내야지..그런보상을해줄수있지요..그세금김현경씨가 다내실건가요..그리고보상받을사람들은 군대에 ↓댓글에댓글
  202. 202. 박순원 '04.5.26 8:18 PM 신고
    :-)*다녀온모든사람이될것입니다..군대에가서..제일작은병이관절염일것입니다..모든군인들이다..현실적으로국가가군대에다녀온사람들을보상한다는것은..전혀 가능성없는일입니다..그리고..뭐..배낭여행..비자..뭐..대출등을 얘기하시는데여..대출이나..모든게문제 ↓댓글에댓글
  203. 203. 박순원 '04.5.26 8:20 PM 신고
    :-)*문제가되는이유는..당신이 나중에어떻게될줄누가압니까..돈 빌리고 어떻게될지..지금돈을아무리많이벌면뭐합니가..당신하나잘못되면..책임져줄사람이..없지않습니까..남편이 있으면 남편이대신그책임을져주지요..뭐이런얘기는은행같은데서해주지않나여..그리 ↓댓글에댓글
  204. 204. 박순원 '04.5.26 8:22 PM 신고
    :-)*그런얘기를하시려면..우리나라법에대해공부좀하셔야되겠네여..김현경씨당신에게무슨일이있을때의책임문제라던지..뭐 그런것들여...그리고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남자들이군대에안가면..당신들에게자유는없는것이요..뭘알고말하는것이요..자유가필요없으면 ↓댓글에댓글
  205. 205. 박순원 '04.5.26 8:22 PM 신고
    :-)*월북을하시던지..아님북한에보내달라고해서가서견학좀하고오세요 ↓댓글에댓글
  206. 206. 김지훈 '04.5.27 7:16 PM 신고
    :-)*김현경님 병역하고 육아하고 별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207. 207. 김현경 '04.5.27 7:54 PM 신고
    :-)*네 상관없다고 이미 여러번 말했습니다. 이젠 인내심에 한계도 느끼고...
    제가 본문에 쓴 내용은 어떤 몹쓸자가 자꾸 여성을 남성을 부려먹고 사는 한심한 존재라 하기에 승질 급한 마음에 울나라 여성의 현실을 얘기 한것이고요... ↓댓글에댓글
  208. 208. 김현경 '04.5.27 7:57 PM 신고
    :-)*울나라 여성이 이렇게 산다고 말한것에 '남성은 그렇지 않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간혹 '우리는 ~해서 힘들다..."라고 얘기하는 것에 "니들이 뭐가 힘드냐 우리가 더 힘들지..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 참 많네요.. ↓댓글에댓글
  209. 209. 김현경 '04.5.27 8:00 PM 신고
    :-)*그리고 저렇게 성질내며 성급하게 맘을 써내려간 것에 후회하고 있습니다.
    지우지 않는 이유는 더불어 많은 댓글들이 사라지는게 싫어서입니다.
    제가 자꾸 '병역문제의 본질'이라는 것만 따져대기만 하고 정작 제 생각을 얘기하지 않은게 ↓댓글에댓글
  210. 210. 김현경 '04.5.27 8:01 PM 신고
    :-)*오해의 소지 같기도 하고요... ↓댓글에댓글
  211. 211. 김진호 '04.5.27 11:36 PM 신고
    :-)*오해를 살 만한 짓을 하셨네요.. ↓댓글에댓글
  212. 212. 박은식 '04.5.28 2:39 PM 신고
    :-)*제가 보기엔 김현경님이 뭔가 잘못알고 계시는것 같네요..우리나라만큼 적은 보수의 돈을 받으면서 남자가 군생활을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김현경님은 남성들이 군대에가서 받는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2년2개월동안 받는 월급..웃깁니다 ↓댓글에댓글
  213. 213. 박은식 '04.5.28 2:41 PM 신고
    :-)*그런 돈을 받고서 남성들 강제적으로 군대에 갑니다. 청춘이라는 단어를 아시는지요.. 그 동안에 김현경님은 등록금 내면서 학교다니시면서 자기발전에 기울이셨습니다. 물론 대학졸업후 취직까지하셨습니다. 그런데 직장상사의 물음에 다니고싶다는 대답은 ↓댓글에댓글
  214. 214. 박은식 '04.5.28 2:42 PM 신고
    :-)*김현경님의 자존심문제가 아니라 자신감문제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시는 대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산휴가..그거 지우너하는 회사 많습니다. 김현경님이 운이 안좋으셔서(?) 그런 회사에 입사를 못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제 친구는 ↓댓글에댓글
  215. 215. 박은식 '04.5.28 2:45 PM 신고
    :-)*출산휴가 잘 받아서 아직도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 친구 애 둘낳은 아이엄마입니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육아에 대한 문제를 다 여성들의 몫으로 글을 쓰셨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게 안보입니다.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216. 216. 박은식 '04.5.28 2:49 PM 신고
    :-)*사회적인 문제를 누구의 문제로 삼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김현경님의 글이 잘못됐다는건 아니지만 남성들의 입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 잘 키우시고요.. 행복한 가정생활 돼시길 바랄께요.. ↓댓글에댓글
  217. 217. 서 홍용 '04.5.31 11:29 PM 신고
    :-)*한번 총알받이로 이라크에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218. 218. 서 홍용 '04.5.31 11:33 PM 신고
    :-)*현경님이 뭔가 잘못아시는것인지 결혼은 두사람이 좋하서 하는것이고 결혼할때는 육아문제는 당사자 사정입니다.결혼할때 계획이 없었나 군대는 강제젝입니다.2년2개월 동안 고생하고 사회나오면 보통24이고 학교에다가 보통2년.26아니면 27입니다.여자들은 ↓댓글에댓글
  219. 219. 서 홍용 '04.5.31 11:37 PM 신고
    :-)*24입니다. 난gop파견근무를 해보았는데 영하 40도에서 라면 한개가지고 먹고 안자있고 여자들은 라이트클럽이나 돌아나니고 그게 뭡니까.그리고 여성단체에서 괘지나을 겁니다.군복무연장을 외치고 있었읍니다.학교졸업하면 29인디 어느 기업체에서 ↓댓글에댓글
  220. 220. 서 홍용 '04.5.31 11:41 PM 신고
    :-)*쓰겠읍니까 젠에그렇더군요 애 낳은것과 군대가는것과 누가 힘드냐 (어이가 없어서)외국인이 한국을 보고 뭐냐고 한지 아십니까 .내시 국가라고 합니다.
    국민연금 운동처럼 우리고 가산점 부활을 위해 촛불시위를 합시다.꼭 시민단체 ↓댓글에댓글
  221. 221. 서 홍용 '04.5.31 11:45 PM 신고
    :-)*(날 강도들이) 하면 합니까 KBS(개비에스)MBC(열우단대변방송)sbs(눈치보기)YTN(잘하다가 선거때만 돼면 민노당 대변인)호주제지지는 진보 반대는 보수 국민들도 찌라씨언론말을 믿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222. 222. 서 홍용 '04.6.2 12:09 AM 신고
    :-)*내 허리돌려죠 군대에서 다쳐 이모양이꼴로 삽니다. 내 허리는 누구한테 보상받나 ↓댓글에댓글
  223. 223. 김현경 '04.6.3 10:09 AM 신고
    :-)*군대 얘기할 때 출산 얘길 하면 참 웃겨요. 그쵸?
    그니까 이제 여성이 출산 및 육아의 힘든점 얘기 할 때 군대얘기 하지 맙시다.
    그거참 웃깁니다. ↓댓글에댓글
  224. 224. 김현경 '04.6.3 3:02 PM 신고
    :-)*그리고 법으로 정해졌다고, 겉으로 보인다고 그게 전부라고 무조건 판단하지 마세요. 특히 자신이 겪지 않은것에 대해서.
    제가 토론을 하면서 정말 희한하게 생각하는건. 여기 많은 남성들이 자신들의 군대 얘길 하면서 ↓댓글에댓글
  225. 225. 김현경 '04.6.3 3:04 PM 신고
    :-)*우리여성들이 이해못하는 것에 함부로 얘길 하는걸 경멸하면서 자신들도 그러고 있다는걸 인식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경험하고 살고있던 세상을 계속 '거짓이다, 아니다' 하면 그게 아닌게 되나요? ↓댓글에댓글
  226. 226. 김현경 '04.6.3 3:07 PM 신고
    :-)*그것도 경험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자꾸 "그게 말이되냐, 법으로 정했는데, 엄살떨지 마라..."라고 하니... 참.... ↓댓글에댓글
  227. 227. 이두호 '04.6.4 3:02 AM 신고
    :-)*육아의 힘든점은 남성의 노동으로 다이다이 되는데 이게 무슨 개풀뜯다가 체하는소리인가?외국사람이 보면 우리나라 사람만 출산하는줄 알겄네.. ↓댓글에댓글
  228. 228. 공민기 '04.6.10 1:17 AM 신고
    :-)*이민가는길 밖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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