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너넷 종량제 반대운동하는 쪽의 움직임은 신문에 보도가 잘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제가 받아보는 신문의 한쪽 귀퉁이에도 주부의견이라면서 자기집엔 종량제 쓸일 이 거의 없다는 식의 논리를 한쪽구석에 실어놨습디다.종량제 반대론쪽의 주장은 눈을 씻고 봐도 없습디다.제 생각엔 이문제를 사회이슈화하기 위해선 전화를 보조도구로 활용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신문사에 이메일을 보내봤자 안받으면 그만이지만 전화 는 성격이 다를 겁니다전화벨이 울리는 효과를 설명한 것 중엔 자살하려던 사람도 전화벨이 울리면 순간적으로 귀를 쫑긋하고 발을 멈춘다는 내용이 있을 정도입니다. 각 신문사 별로 종랼제를 주요주제로 다루어 줄때까지 회원들이 열심히 각신문사나 메스컴에 전화를 부지런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지 싶습니다. 단 예의를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종량제 반대운동의 결정적 원군은 중학생 고등학생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명한 소비자이신 초등학생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아침을 열 분들이 월급장이 만큼 바쁘거나 고등학생들 경우 월급장이 보다 더 바쁘다는 점일 것 입니다. 바쁘고 또 바쁘신 어린 님들도 전화를 활용하면 메시지를 빨리빨리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있지 싶습니다. 저는 우선 이 점 부터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누가 고장잘 나는 싸구려 컴퓨터 기타등등 마구 뿌리라고 사정한 적 있습니까?경영 합리화해서 적정이윤 남길 생각 않고 밀어내기에 급급했답니까?인터넷 종량제 예견하고서요?정보화 사회에 한국이 세계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 지식자본축적이 필수적입니다(꿈꾸는데 돈듭니까?꿈을 현실화 해야지요)한데 통신회사에서 밀어내기식 경영한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려 하다가 한국전체사회의 생각의 속도에 발목을 잡으면 그일을 어떻게 하고 그 책임을 어떻게 진다고 합디까?역사 앞에서 이 문제부터 양심적으로 토론되었음 합니다 .제발 흥분하지 말고요 .다들 우선 찬물 한두그릇 마시고 속차린 다음차분하게 토론해봤음 합니다.소비자와 회사 측 양쪽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건설적의견들이 자꾸자꾸 나왔음합니다.자존심 싸움 하다 일을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가지 말고 건설적 방향에서 합의가 도출되었으면 합니다. 안정미 마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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