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병역거부를 무죄판결내린것에 대해서는 법원(군법원인지 어딘지는 잘 모름)이 해석을 하는 걸 잘못했는거 같아 보인다.
양심적 병역거부는 종교를 막론하고, 있을수 없는 일이다.
간단히, 생가해 보자...
나라를 지키는 것은 의무이다. 헌법인가 아무튼 거기에.. 의무라고 적혀 있다.
그 사람이 모든 의무를 다 지키면서 한가지(병역거부)를 안지킨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고,
그리고, 만약에라도 병역거부가 확실하게 무죄가 되고 군대를 안가게 된다면, 군대를 가지 않는
사람에 한해서는 매달 세금을 물리든지 해야 정상이다...
사병 한명 키우는데, 최소한 한달에 60~70만원가량 든다고 어디선가 들었다...
병역거부자가 아무런 제제도 없이 무죄 판결이 난건, 법원의 판결에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티비에 나오기로는 양심 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해석을 하고 그런거 같은데...
당장 집어치우고, 다시 생각해 봐라...
양심은 자기 마음이다. 자기가 잘못했을때 찔리는 그런 마음이 양심이다. 물론 이게 개인적으로
죄다 같을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남성들이 지고 있는 국방의 의무를 그 사람만 회피할수는 없다...
당장 나도 군대갈 판이지만, 이건 너무 문제가 많다...
대한민국이 군인을 돈으로 사서 유지하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간에 의무다...
만약에, 그 사람이 무죄로 판결되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군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지켜온 사람들은 이번 판결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보상하라 할것이고,
그리고, 판결의 파장으로 인해 군인력 감소가 확실하게 나타날 것이다...
국방부도 이런건 모를리 없겠찌..
아 젠장, -_- 얼마 안있으면 입대인데, 이런 기사땜시 열이나 받고.. -_-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