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26일 밤 9시30분경 부터 양산 경찰서 웅상지구대 소속 문모,이모,김모,이모등
4명이 부산 금정구 구서동 마이다스 유흥주점에서 양주 6병 맥주 10병을 마시던중 뒤 늦게
들어온 (11시30분경) 박xx 사장을(12시 30분경) 김모,이모 경찰관 2명이 술병과 유리컵
등으로 머리를 때리고 얼굴을 찔러 얼굴에 길이 10센치 깊이 5센치, 엄지손가락 6센치,
발바닥 6센치, 온몸에상처를 입혀 전치 4주의폭행을 가하였습니다.
폭행당시 종업원들이 말리려 했으나 문모 경찰관이 룸 문앞에서 나는 경찰관이다며 아무도들어
오지 못하게하고 20분동안 경찰 2명이 폭행을 가하였고, 종업원이 119에 신고를 9번하고 112에 신고를
5번 하였으나 경찰관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아무일 아니다고 막무가내 다 돌려 보냈읍니다.
더욱 기가막흰것은 집단폭행으로 인해 몸이 만신창이가되어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 의사 소견에
의하면 피를800mm흘려 생명에 위기가 올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 저를 40분동안 방치하고 종업원이 신고 하려하자 이모 경찰은 기절을한 저를 앞에두고 종업원의
전화기를 빼들고 다른경찰 3명은 출동한 119와 112를 바깥에서 계속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종업원 한명이 뒷문으로 도망을나와 저의 처 하정숙과 선배에게 전화를해 처와 선배가
저를 업어서 승용차로 병원 응급실로 데려 갔습니다.
병원까지 따라온 경찰관이 저의 처 앞에서 박xx는 내가 죽일 거라고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만일 처와 선배가 안왔다면 저는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또한 병원 입원실로 찾아와 자기들이 폭행을 가한것이 아니라, 제가 자위를 한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한치의 뉘우침이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한 것은 이번일이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자꾸만 축소되고 별일 아니것처럼 넘어 가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만일 소위 말하는 빽이라도 있었다면 그 경찰관들이 사과조차 않하면서 적반하장격으로 제가 자해한 것이라고
뒤집어 쉬울수 있었을까 ? 하고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입니다.
술을 마시다가 한순간의 실수가 있었다면 용서를 구하고 사과를 하는것이 도리가 아닙니까?
실신 지경이 된 사람을 앞에 두고 저 새끼 죽여 버려라 는 말을 하지않나..
신고 받고 온 119 구조대 마저 경찰 신분으로 돌려 보내고, 피를 흘리며 응급처치가 필요한 사람을 40분간이나 방치하는
일이 경찰 신분의 사람들이 할일 입니까? 설마 강도짓을 하러들어왔던 범죄자라 할지라도 일단 병원부터 옮겨야 하는거 아닙니까?
경찰 수사마저 미온적으로 서로 봐주기에 급급하고 , 사건을 무마 시키려고 하고..
정말 빽없는 저같은 사람은 이런 일을 당했을때 어디에 하소연 해서 이 억울함을 풀수 있습니까?
지금 이라도 그 경찰관들이 저를 찾아와 진심으로 사과를 구한다면 저도 원만하게 일을 풀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적반하장격인 그들의 모습이 힘없는 저를 너무 힘들게 하고 억울해서 미칠지경 입니다.
선량한 일반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고 또한 그것이 주 업무인 경찰관들이 국민을 보호하지는 못할망정
조직폭력배들 못지 않은 흉악한 폭력을 저지런 사실은 건전하고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일입니다.
선량한 대다수 경찰관들의 명예와 또다른 일반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 사건을 한점의
의혹과 치우침 없이 사실을 명백히 밝혀 주시고 가해자들을 엄중하게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실분 께서는 이곳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상수 : 011-554-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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