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또 졸려서 잠깨려고.

 

두시간전에 내리친 번개덕에 전기 잠시 나갔다 들어오고, 내 컴도 나갔다 들어왔는데, 작업은 영 돌아올 생각이 없고....

그래도 방금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몸무게가 1.5kg이 줄었더군요.

운동을 해서 줄어든건지, 잠을 못자서 줄어든건지 확신이 안서지만, 아무튼 기분은 좋습니다.

새벽에 목욕탕 오랜만에 갔다왔더니 지금부터 졸리네요.

울딸 하두 남의 아주머니,처자들 엉덩이에 얼굴 부비대는 버릇땜에 한동안 못갔었는데, 이젠 그러지 않더군요.

목욕했건만, 퇴근길에 비가와서 비맞으며 자전거 운전했답니다.

글써도 졸린게 가시질 않네...

 



아자아자
2004-05-21 00:49:57
39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형섭 '04.5.21 5:53 PM 신고
    :-)*파이팅!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4.5.21 12:48 PM 신고
    :-)*열심히 살아가는 김현경씨 같은 여성회원이 여기'비팍'에
    많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여성페이지도 만들어 의견도 교환하고,
    놀면서 살빼려는 세상! 현경씨 '화이팅'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