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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요즘은 이상하게 철야작업이 도무지 되고있질 않습니다.

2시가 넘어서면 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눈이 떠지고 어느새 날이 밝아지고 있더군요.

여기 박병철님은 어찌 며칠을 잠안자고 일하는지...

이건 뭐 버티고 자시고 할거 없이 그냥 자버리니... 담날 계속 후회하고 있고...

부장님은 TV보면서 일하니까 졸리지 않다고 하는데....

밤늦게,새벽에 하는건 전부 야한거라... (보면 너무 집중이 되서...)

나이탓인가... 나이들면 잠이 없어진다는데, 그럴 나이는 아닌가?

봄이라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 날이 우중충하니, 기분도 계속 쳐지네요.

 

 



아자아자
2004-05-19 12:04:03
35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정훈 '04.5.19 8:46 PM 신고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 틀리니 어느정도에만 쓰시면 되요... 현경님글은 그리 큰 수위(?!)는 아닌걸요...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5.19 1:34 PM 신고
    :-|*찬호님, 또 절 야하다 하네요..
    내가 뭘 몰라서 그런가? 내글의 뭐가 야한거지? 도무지... ↓댓글에댓글
  3. 3. 전형섭 '04.5.19 6:21 PM 신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홍창균 '04.5.19 12:20 PM 신고
  5. 5. 송찬호 '04.5.19 1:27 PM 신고
    :-)*현경님 너무 야하게 말씀하시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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