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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40년전에 심으신 작은 나무 한그루가...

 




아버지가 어리셨을때


벗으로 삼을려 심은 나무가


저렇게 건장하게 자라서...


마을 상징수가 됫네요


마을 이장분이 아버지 친구분이라서


관리를 잘해주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마을 상징수 까지 됫습니다.



마루와나
2004-05-18 09:40:55
1523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찬호 '04.5.19 9:04 PM 신고
    :-)*와 상당히 멋있게 잘 자랐네요// 왠지 모를 감동 같은 느낌이... =ㅅ=;;;; ↓댓글에댓글
  2. 2. 윤명길 '04.5.20 10:15 AM 신고
    :-)*^ㅡ^...그렇죠? ↓댓글에댓글
  3. 3. 김현경 '04.5.20 10:13 PM 신고
    :-)*뿌듯하고 자랑스럽겠네요..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5.21 2:56 AM 신고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윤명길 '04.5.21 10:55 AM 신고
    :-)*자랑스럽다는 생각보다는 아버지가 부럽네요^^... ↓댓글에댓글
  6. 6. 홍성철 '04.5.21 6:01 PM 신고
    :-)*멋지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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