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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이해가 안간다면 직접 믿어보면 알게 될겁니다.

 

 

 교회선생님과 기독교에 대해 이런저런 공부를 많이 했었습니다.

 왜 기독교여야 하나...하고요..

 기독교가 이해가 안가시면 직접 교회에 나가서 체험하시면 되는겁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믿지? " "하나님이 있는지 어떻게 알어?"

하고 물으시는분에게는 특히 더 권하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지구가 둥글 다는걸 어떻게 알죠?

  직접 보셨습니까?  단지 이런저런 이론에 의해 지구가 둥글다고만 아실테죠

  기독교도 마찬가집니다.. 겉으로는 말도 안돼고 전혀 설득력 없어 보이는 허무맹랑한

  종교같지만.. 여러분이 직접 기독교를 믿어보신다면..  왜 기독교가 그런 교리를 내세우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고 알게 될겁니다...  그리고 당연한 진리 였다는걸 정말 놀라움 가운데

  알게 될겁니다.. 더이상 따지는 분들에 대하여 .. 더는 뭐라고 말할수 없겠네요....

   믿어봐야만 아는 거니까요.



2004-05-17 09:31:55
895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장식 '04.5.19 11:04 AM 신고
    :-)*칭호하나가지고도 이렇게 논란이 심하니 역시 대단해여 참 잘만들었다니까. 종교라는 업종을 만든 창업자 정말 존경할만하다니까 그사업수단 나도 배워야 잘살텐데 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와주고... 사업설명회 안하나.. ↓댓글에댓글
  2. 2. 박주현 '04.5.17 10:13 AM 신고
    :-)*믿어보면 알겠이다 라는 주장은 말이죠..
    아무리 믿으라 해도 다른 종교인이나 무교인 사람들은
    믿어야 할 이유 자체를 전혀 이해할수 없답니다..
    그 종교를 알아보기 위해 믿는다? 그건 진실한 믿음이 아닐뿐더러 ↓댓글에댓글
  3. 3. 박주현 '04.5.17 10:13 AM 신고
    :-)*그 종교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할수 기회조차 오지 않을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4. 4. 오혁진 '04.5.17 10:36 AM 신고
    :-)*주현님.그건 어디까지나 그쪽의 추측일 뿐이죠... 정말 기독교가 만일 내가 믿는 종교였다면 어땠을까하는 맘으로 다가가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그것도 어디까지나 체험일뿐 님도 함부로 예측하기 어려운거죠 ↓댓글에댓글
  5. 5. 오혁진 '04.5.17 10:37 AM 신고
    :-)*믿어야할 이유를 알기위해서 교회에 나가보라는 겁니다. 마치 모든것이 교회에 해답이 있듯이 말하는것 같은데.. 정말 교회에 대해 비판을 가지고 있다가도.. 교회에 나가서 진실을 알고서 믿는 사람도 제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주현 '04.5.17 10:40 AM 신고
    :-)*아래에서 말했듯이 저 역시 교회에서 일하고 학생을 가르칩니다..
    많은 목사님들과 시간을 보내고 얘기를 나누고 설교를 듣습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믿기전에는 그 종교를 믿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주현 '04.5.17 10:43 AM 신고
    :-)*역시 아래에서 말했든 전 어릴때부터 절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불교는 부처님을 믿기 보단 부처님의 힘을 빌려 자기자신을 믿게 되죠..
    이 부분이 기독교가 불교보다 힘든 부분입니다..
    교회에 몸 담그면 우선 하느님을 믿어야 하니깐요 ↓댓글에댓글
  8. 8. 박주현 '04.5.17 10:45 AM 신고
    :-)*님이 말씀하신 대로면 전 벌써 몇년동안 타종교인으로써 교회 체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과는 아까와 같습니다..진심담긴 믿음이 아니고는 해당 종교를 믿는데는
    분명 한계와 장애가 있씁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주현 '04.5.17 10:47 AM 신고
    :-)*기독교를 믿으시는 혁진님께서..성당이나 절에 몇년동안 다녀보십시요..
    저랑 느끼는게 똑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성훈 '04.5.17 10:57 AM 신고
    :-)*근데.. 그 체험비가 꽤 만만찮습니다 ㅡ_ㅡ; 헌금을 내야 되는데 그게 월급의 몇 %로 딱 정해져있더군요 ㅡ_ㅡ 경제적인 문제로 체험 포기임니다 ㅡ_ㅡ 초 중학교땐 줄기차게 다녀봤지만요. ↓댓글에댓글
  11. 11. 박주현 '04.5.17 11:18 AM 신고
    :-)*제가 윗글을 두서없이 쓴것같아 간단하게 요약할께요
    제가 말하고 싶던건.. 타종교를 이해하기 위해서
    교회나 절이나 성당을 다니는게 좋은 방법이 될수 없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임장식 '04.5.17 11:57 AM 신고
    :-)*일단 믿어보라 ㅎㅎ 저도 학생때 교회에 열혈 신도였습니다. 그 믿음 뭐라고 보십니까? 자기 만족입니다. 그이상도 이하도 없습니다. 저도 믿음이라는것에 의하여 기쁨도있었고 슬픔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엔 자기 의지에 의한것이란거죠 그리고 지금은 ↓댓글에댓글
  13. 13. 이동억 '04.5.17 12:41 PM 신고
    :-)*근데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 거요.? 아니면 여호와를 믿는거요?
    근데요. 왜.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예수의 아버지 이름을 바꿔서 함부러
    말하는 것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여호와라고 하는 것 같던데. 하나님이라는
    게.. 맞는건지. ↓댓글에댓글
  14. 14. 권재현 '04.5.17 2:01 PM 신고
    :-)*세계적인 종교들 중에서 불교는 무신론이지만 유대교나 이슬람교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성삼위(성부,성자,성령)일체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를 믿습니다. 그 분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여호와, 아버지이시기 ↓댓글에댓글
  15. 15. 권재현 '04.5.17 2:03 PM 신고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아버지=예수=성령=하나님으로 신을 표현합니다. 성삼위일체는 설명하기 힘든 신비일 뿐입니다. 1+1+1=3이니 하나님이 세분 아니냐라고 질문을 하는데 그냥 1X1X1=1로 이해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장동광 '04.5.17 4:26 PM 신고
    :-D*성삼위? 하늘=땅=사람. 하늘님=환웅=단군. 길이요,진리요,생명이니.. 이/기, 체/용, 지/행, 뭐가 신비롭습니까? 세상의 이치인데.. ↓댓글에댓글
  17. 17. 장동광 '04.5.17 4:27 PM 신고
    ;-)*아... 무교를 빼먹었군요.. 무교의 巫 에서, 위의 짝대기는 하늘, 아래짝대기는 땅, 중간에 사람인 2개는 춤추는 사람, 그리고 중간에 줄은 이어준다... 다시말해. 성부 성자 성령 이내요..^^* 기독교만의 대단한 신비는 아니죠.. ↓댓글에댓글
  18. 18. 장동광 '04.5.17 4:30 PM 신고
    :-)*그리고, 교회에 가보라고 하는데요.. 절이나, 미사에 참석해 보지 않은 크리스찬이 그리 말한다면, 이기적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나서서 실천합시다.. ↓댓글에댓글
  19. 19. 반치용 '04.5.17 9:31 PM 신고
    :-)*동광님 역사에 대해 약간 잘못 아시는 게 있으신 듯 합니다.

    하늘님 = 환웅 = 단군 이라는 공식은 잘못 되었습니다. 일단 '하늘님'은 '한님'에서 나온 단어이니 '한님'이라고 하는 것이 좋구요.
    '환웅'은 일본 학자들이 우리를 낮추기 위해 ↓댓글에댓글
  20. 20. 반치용 '04.5.17 9:33 PM 신고
    :-)*사용한 단어 입니다. '한웅'이 올바른 표현입니다.(밝을 환이 아닙니다. 하늘을 뜻하는 '한'입니다.-자세한건 '한단고기'를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단군. 단군은 한 사람이 아닙니다. '단군세기'라고 하여 ↓댓글에댓글
  21. 21. 반치용 '04.5.17 9:34 PM 신고
    :-)*대대로 '단군'이라는 칭을 물려 받으며 나라를 다스렸던 겁니다. '한웅'은 단군 이라는 칭호 이전에 쓰였던 것이구요. 한웅 역시 한 사람이 아닙니다. 개천의 주인공도 단군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반치용 '04.5.17 9:35 PM 신고
    :-)*단군의 의의는 '한'과 '검'의 일체입니다. 제가 저기 밑에 쓴 '삼성기'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반치용 '04.5.17 9:36 PM 신고
    :-)*ps. 권재현님. '하나님'이라구요...? 당신이 섬기는 신의 칭호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죄인 취급 하시는것. '상당히'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반치용 '04.5.18 6:46 PM 신고
    :-)*'하나님' 은 '하나'+'님'이라는 존칭이지요? 저 밑에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사나 기수 뒤에는 호칭을 붙이지 않습니다.(맞춤법상) ↓댓글에댓글
  25. 25. 반치용 '04.5.18 6:47 PM 신고
    :-)*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만들어진' 이유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차라리 '신'이라는 칭호를 쓰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권재현 '04.5.17 10:48 PM 신고
    :-)*한가지 오해를 빼곤 반치용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정통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칭호는 개신교 초기에 개신교가 따로 만든 칭호입니다. 그후 진보적 개신교와 천주교에서 민족 고유의 칭호를 사용하자고 해서 "하느님" 칭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권재현 '04.5.17 10:49 PM 신고
    :-)*정통 개신교에서 "하느님" 칭호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하느"이 하늘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만물처럼 하늘도 창조주의 피조물인데 피조물을 창조주의 칭호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주장입니다. 그래서 개신교 초기에 신은 오직 한 분이라는 ↓댓글에댓글
  28. 28. 권재현 '04.5.17 10:49 PM 신고
    :-)*뜻으로 "하나"에 님자를 붙여 "하나님" 칭호를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가 비난을 받지만 알고보면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 또 내가 다른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는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는 명제를 갖고 시작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조정희 '04.5.18 2:39 AM 신고
    :-)*으흠.. 치용님과 재현님..-_-;;하지만 이미 우리나라에선 하나님이라고 공식적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언어란.. 제 생각에..필요에 따라 변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기독교가비난을받는것이 모든사람은죄인으로시작하기때문이라고요???으흠..;? ↓댓글에댓글
  30. 30. 권재현 '04.5.18 10:19 AM 신고
    :-)*조정희님 제가 또 오해성 글을 쓴 것 같네요. 전 반치용님의 신의 칭호를 제대로 사용 못한다는 비난과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꾸지람에 대하여 기독교인으로서 그럴수 밖에 없음을 변명한 것입니다. 자세히 읽어주시면 오해가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반치용 '04.5.20 11:11 PM 신고
    :-)*말했지 않습니까?

    맞춤법상 숫자 뒤에는 호칭을 붙이지 않는다구요.

    변명을 위해서 만들어 낸 것이 '하나님'입니다. 초기에는 '하느님'으로 쓰다가 '하느님'은 기독교가 사용할 명칭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어 오니까요. ↓댓글에댓글
  32. 32. 박기홍 '04.5.25 10:25 PM 신고
    :-)*마약이 몸에 해로운걸 깨닳기 위해서는 마약에 중독이 되어야 합니다. 아주 깊숙히 중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고도 믿을 수 없다면 그때 마약을 끊으면 될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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