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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바라는 내종교론(천주교)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희안한건 제가 천주교 신자라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가 입니다

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못합니다.

그럼에도 성당을 다니는이유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마음에 평안을 찿기위함입니다

교회도나가봤는데 전체적인분위기가 목사님의설교 찬송 산만하고 강압적인느낌이 듭니다.

천주교는 미사라는의미가 하나님과예수님께드리는 제사같습니다

엄숙하고 조용하고 .......

미사드리는 동안 단1시간않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합니다.

제가 세례전 교육해주시는 수녀님께 신앙이 머냐고 감히 여쭤봤습니다.

대답은 신비라고 하시더군요

신비는 그냥 과학적으로 밝혀지지않은 정말 말그대로 신기한 일 아니겟습니까?

저는 그냥 이렇게 종교생활을 할려구요..^^

 



2004-05-16 18:56:17
1082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경용 '04.5.20 3:16 PM 신고
    :-)*나의 종교론,
    종교는 '과학'의 손이 닿지않는 나머지 모든 '여백'을 의미한다.
    '과학'의 범위가 무한히 늘어날 수록,
    '종교'의 범위는 무한히 줄갰지만,
    결코 없어지지는 않는다.
    (수학적으로 표현하자면, 0으로 수렴하나 0이 되진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4.5.20 3:17 PM 신고
    :-)*않는다) ↓댓글에댓글
  3. 3. 박주현 '04.5.16 7:24 PM 신고
    :-)*강압적인 종교생활보단..저도
    마음의 안정을 찾게 도와줄수 있는
    자기에 맞는 종교를 찾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종교를 가지고 다른이가 뭐라 간섭할수도 없는일이고
    그래서도 안되고..다른 종교를 깍아내리는건 더욱더 안되죠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5.16 7:45 PM 신고
    :-)*
    그정도의 종교활동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이상적인' 종교 활동입니다! 자신의 마음의 안식을 갖을 수 있다면 다른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에게 안식을 준다면 다른 것은 필요 없죠.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5.16 8:01 PM 신고
    :-)*현대인의 성경 욥의 시련 42장 2절~6절
    주께서는 무슨 일이든지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시므로 주의 계획은 그 어느 것도 좌절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무식한 말로 주의 뜻을 흐리게 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나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5.16 8:01 PM 신고
    :-)*하였고 너무 신기하여 내가 알 수도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주께서는 저에게 "이제 너는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너에게 물을 테니 너는 나에게 대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에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했는데 이제는 내 눈으로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5.16 8:02 PM 신고
    :-)*주를 직접 보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곽경식 '04.5.16 9:49 PM 신고
    :-)*태클 할 수 없는 종교론.
    "마음의 평안" 종교가 갖는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무교) ↓댓글에댓글
  9. 9. 장재상 '04.5.17 8:02 AM 신고
    :-)*후방에서 잘 쉬세요. 저는 최전선에서 의인과 성인들과 함께 묵주포탄과 성모진지에서 악계군과 매일 피터지게 싸우겠습니다. ^^; 일개 병사로써의 소명으로... ↓댓글에댓글
  10. 10. 박영진 '04.5.17 10:46 AM 신고
    :-)*ㅎㅎ 장재상님은 레지오 단원이신가보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형록 '04.5.17 6:43 PM 신고
    :-)*그렇 습니다. 종교는 신비입니다. 그것이 확연히 밝혀질때 신비도 살아지지요. 우리들의 선인들이 신을 드먹이지 않은 이유가 이땅에 신비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저 아직 밝혀지지 않았을 뿐이죠. ↓댓글에댓글
  12. 12. 이덕현 '04.5.17 7:06 PM 신고
    :-)*태양신,바람신,예수.석가,돌,조상,,,,사람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무엇을 믿든 지 상관없는 일 아닙니까? 제가 보기엔 소,구렁이,...이런 거 믿는 사람이나 예수,석가 믿는 사람이나 그게 그것 같은 데. ↓댓글에댓글
  13. 13. 박기홍 '04.5.25 10:34 PM 신고
    :-)*마약에 중독되면 헛것이 잘 보인다고 합니다. 권씨처럼 말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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