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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으로 답변합니다..

 

제 질문에 대답해 주실 수 있을 궁금하네요.(부분적인..)

 '하나님은 누구인가?'라는 곳에서 '모든 물건은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만들지 않고는 물건이 있을 수 없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1. 말대로 따지자면 기홍님께서 믿는 '하나님'은 '사람'입니까? (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부분 )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십니다.God!~ㅋ)

 2. 그리고 그 '하나님'은 누가 만든 겁니까? ( 사람이 만든 건가요? )

(아닙니다. 하나님께선 언제나 계셨다고합니다..;;)

 3. 기독교는 왜 다른 종교를 '악'이라 판단하는 겁니까? 선행들이 '악'입니까? (바포메트,바알등)

(으흠..어려운질문이지만.. 선행은 악이아니죠..몬가오해하신거 아닙니까? 하지만 하나님께선 사람이 사람을 섬기는것을 싫어하십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

 4. 기독교에서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이 무었입니까?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평화와 사랑 믿음을 바라는것 밖에요..)

 5. 기독교는 왜 기독교인 외의 일반인들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겁니까?

(하긴.. 우리나란특히나길거리에 종교를 침해하는사람이 많죠..ㅋㅋ 종교라..기독교외에..불교를 예를 들면.. 불교의 시작은 사람으로 부터 난거였죠.. 하지만 그는 자신을 믿으라는 말은 안한걸로 알고있씁니다.. 자신을 믿으라는것이 아니라.. 불교는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거죠.. 의미가 퇴색된거 같지 않습니까??ㅋ그러니 잘못된것임을 갈켜주는거져..)

 6. 지금의 기홍님 행동이 선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악행입니까?)

 7. 기홍님이 '천국'에 가실 수 있을거라 확신하십니까?

(당신또한 선하다고 생각하십니까?난 내 자신에게 겸손하게 살아가려 하는데..지금의 님의 모습은 자만으로 가득한거 같군요..)

 8. '하나님'이라고 하며 제대로 된 명칭조차 부르지 않으며 신을 숭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럼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나라의 제대로된 명칭입니다.. 물론.. 따라서 옳습니다..)

 

 ps. '하나님'이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차라리 야훼인가 그걸로 하던가 '신'이라는 것으로 하십시요.

(어째서 잘못된것인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또한..

언어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언어는 처음부터 사용하던것만 사용합니까?그렇지 않습니다.

문화가 변해가고 세월이 흐르면 자연히 없던 말도 생기고 있던 말도 사라지거나 변형됩니다..

똑똑한 분인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틀렸군요..   >.<;; 아뿔싸!~ )

 저 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사 뒤에는 '님'자가 붙지 않으며, 하느님,한울님 계열은 우리민족 고유의 신칭 입니다.(또는 약간씩 변한 것입니다.) 문론 이 명칭은 기독교가 있기 전부터 있던 명칭 입니다.

(저 또한 그거 알고 있어요..;; 수사 뒤에 님자는 붙을수 없다??? -_-;;특별히 붙을수 있다면.. 그건 바로 하나님이라고 칭하는데 붙을수 있죠.. 높임입니다.. 그리고.. 수사라고 풀이 해서 생각하신다면..-_-;님.. 꽤나 머리아프게 살아가시겠네요..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드시겠어여..;그래도!! 힘내요~ ㅡ0ㅡ/ㅈ ㅑ ㅈ ㅑ~ㅋ)

 

으흠.. 전.. 그다지 믿음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떳떳하게 주님의 자녀라고 말할순 없지만..

윗글은.. 정말 모순투성이네요..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고.. ;;솔직히 좀.. 많이.. 유치합니다.

요즘사람들은 모든지 숫자로 헤아리려 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하지만 숫자로 헤아려 지지 못하는것들도 있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못하는 것도 많습니다.. 우린.. 우물안에 개구리 입니다.. 어디까지 따지고 들어가셔야 속이 풀리십니까?

그래봤자 결국 남는건 공허함 뿐이고 자괘감뿐이 남질 않습니다.. 님! 얼마나 똑똑하십니까?

그렇게 따지고 드는 님의 모습에... 저또한 따라서 따집니다. 어떤것이 그리 잘못 됐습니까?

아주 예전에 한 책에 이런 내용을 봤습니다.(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너무나도 의심가는것이 많은 한 사내가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속에서 자신이 의심을 했던 많은 철학자들의 사상을 반문했습니다.. 그러자 그 철학자들은 곤란한 표정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사내가 깨어 자신이 말한것으로 철학자들을 곤란케 했단 자부심으로 말한것을 메모로 적어놨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깨어 철학자들을 이겼단 생각으로 그 메모를 봤습니다.

그 메모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답니다.. '그건 당신생각일 뿐이야."

이 글로 숙연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만하지 마십시요.

또한.. 말씀을 전하시는분들도.. 자신들의 본분을 잊지마시고 베풀줄아는 사람이 되길바랍니다.. 우리또한 퇴색한 종교가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2004-05-16 18:27:36
606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주현 '04.5.16 7:21 PM 신고
    :-)*치용님과 기홍님께서 논쟁하시는게 좋을듯... ↓댓글에댓글
  2. 2. 곽경식 '04.5.16 7:38 PM 신고
    :-)*이글 쓰신 분 생각이 상당히 깊네요. 상대방의 믿음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3. 3. 반치용 '04.5.16 7:41 PM 신고
    :-)*
    음. 제가 이런식의 공격적인 글을 쓴건 밑에 기홍님의 리플들과 제 리플들을 보시면 될듯 싶네요. 다른 분에게 한 것이 아닌 기홍님을 설득하기 위한 글입니다.

    답변은 감사하지만 몇몇개는 기홍님이 그렇게 달것이라 예상했던 것입니다. 문론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5.16 7:42 PM 신고
    :-)*그 대답을 통해서 완전히 정리 하려 했던 것이구요. ↓댓글에댓글
  5. 5. 반치용 '04.5.16 7:43 PM 신고
    :-)*
    전 저를 배려하는 분께는 차마 함부로 테클을 달지는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기홍님이 답변을 하시면 그 내용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반치용 '04.5.16 7:49 PM 신고
    :-)*그런데 한가지. 돌발적인거라 믿지만. 인신공격은 기분 나쁘네요. ↓댓글에댓글
  7. 7. 반치용 '04.5.16 7:51 PM 신고
    :-)*
    유치하게 물고늘어지는 '고리'를 단시간 내에 제거 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유치한 고리'가 가장 빠른 방법 이니까요. ↓댓글에댓글
  8. 8. 반치용 '04.5.16 7:53 PM 신고
    :-)* 그리고 '하느님'이라는 명칭에 대해서는 아레에 제 글을 한번 읽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비슷한 논쟁에서 같은 내용을 계속 꼬릿글로 다는 것이 귀챦을 것을 대비해 '하느님이라는 명칭에 대해서' 설명해 둔 것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반치용 '04.5.16 7:54 PM 신고
    :-)*거기에 있는 댓글까지 읽으시면 반박의 여지가 없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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