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성중 (ibubble@nate.com)
브레인 박스 (www.brainbox.co.kr) , 베스텍 (www.bestechcnc.com) 진행 필드 테스트
베스텍 이라고 유저들이 들어보면 미스틱 이란 케이스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웬만한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유저의 경우 미스틱 케이스를 한번 이상 봤을 것이다. 베스텍의 신제품 Something을 소개 한다.
상세 스펙
위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큰 특징은 측면 CPU 에어 가이드 이다, CPU의 온도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그리고 베젤 표면을 아크릴로 덥혀있다. 보통의 케이스 보다 앞뒤가 조금 작아 보이는 듯 하다 보통의 케이스 앞뒤 간격이 480mm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은 듯해 보이지만 필자 와 같이 둘러보자. 케이스 포장 및 외부모습
▲ 케이스 포장 전체, 포장 하단부 붉은 색과 검은색의 강열 한 조화가 눈에 띄는 포장이다, 포장 부 하단에 보면 DUAL USB LED / AIR GUIDE / CPU 독립 공냉 방식 / NEW ODD TRAY /공냉 효과 극대화 / 편리 함과 안정성 등의 글귀가 보인다. 케이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주요 특성을 케이스에 프린팅 되어 있다,
▲ 케이스의 측면 및 포장 개봉후 포장의 측면은 위의 케이스 하단부의 특성을 그림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을 한 그림이다. 케이스의 기본 정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주요 특징이 일목요연 하게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포장 개봉 후는 다른 일반 적인 케이스와 다를 바 없는 모습니다. 거의 모든 케이스 제조사의 포장 방법이다.
▲ 케이스 전체적 모습 필자가 받은 케이스의 색상은 블루 색상이다. 블랙 제품과+ 같이 판매가 되니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는 색상으로 선택을 하고 케이스의 도장은 광택 도장으로 코팅 되어있어 청소나 작은 흠집에는 강할 것이라 생각 된다. 블루 색상의 전면 부는 베젤 표면을 아크릴로 덮고 아크릴 커바의 안쪽에 무늬와 색을 넣어 깨끗하고 고급스러움 분위기를 연출한다. 측면에 에어가이드를 위한 팬 그릴이 보인다.
▲ 전면 전체와 LED ON 상태 전면 부 모습은 푸른색과 그리고 실버의 조화가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전면 부에 D.M.P ( Digital Multimedia Port ) 부위를 투명 플라스틱 제질로 유관상으로 보이는 디자인이며 그리고 3.5" 외부 베이의 경우 Door를 두어 케이스의 통일적인 디자인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3.5" 외부 베이가 1개뿐인 것은 일반적인 사용자측에서는 별문제가 없지만 메모리 리더기와 플로피 그리고 여러 튜닝 장비를 위해서는 외부 3.5" 인치 베이가 1개 인 것은 조금 부족해 보이지만 큰 문제점은 아닌 듯하다.
▲ 전면 포트부위와 전원 LED 전면 D.M.P ( Digital Multimedia Port ) 부위와 전원 LED 전원 부위는 2개의 LED 로 작동 하는데 파워에 전원이 정상 작동하면 푸른색 LED 메인보드에 전원이 인가되면 녹색 LED 이다 두 개의 LED중 하나만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LED 빛이 케이스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처음 보는 USB동작 표시등 이다. 혹시 야간에 USB를 쓰거나 USB 메모리나 하드같이 전압에 민감하여 잘못된 연결로 USB 기기의 고장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특이 하게 리셋 버튼이 D.M.P 도어 안에 들어있다.
▲ 후면 부 전체, 후면 스쿠류 나사, 백 페널 부위 후변 부는 일반적인 케이스의 모양과 특이 한 점은 찾기 어렵지만 후면 팬의 설치 부분이 중심부위에 굴곡이 되어있어 이 같은 모양 일 때는 공기의 저항이 조금 더 생길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유의 해야 한다. ▲ 케이스의 측면부 측면 부는 에어가이드와 그리고 하단부위에 공기 구멍이 보인다, 에어 가이드는 케이스의 온도 강하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은 여러 벤치 자료에서 많이 나온 이야기이다. 베스텍 Something 도 에어가이드를 채택 하고 있다. ▲ 케이스 구성품 케이스 받침은 조립되어있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방식이며 여러 가지 풍족한 나사 등은 조립 시 부족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양이다. 그러나 PCI 슬롯 가이드가 1개 뿐 인건 조금 부족한 듯한 구성이다. ODD 베젤은 베스텍이 새로 출시한 신형 ODD 베젤 이다. 그리고 후면 자물쇠 고리가 따로 제공 되고 있다. 내부 스피커는 따로 제공되고 있다.
▲ 케이스의 바닥면, 전면 팬 공기 흡입구 케이스의 바닥 면에 케이스 받침대를 조립 후 바닥 면을 보았다. 다른 특별한 점은 없으며 전면 부 팬 공기 흡입구가 조금 작은 듯 보이지만 전면 부에 전면 팬을 위한 공기 흡입구가 있음으로 특히 할 만한 사항은 아니다. 케이스 내부모습
▲ 케이스 내부 전체 케이스의 내부도 다른 케이스와 비슷하며 후면 부에 80mm 팬이 보인다, 5.25" 베이 4개와 3.5" 베이 6개를 지원한다. 전체적으로 확장 성이나. 세시 구성 등은 평범 하지만 그렇다고 흠잡을 곳이 크게 보이지는 않는다.
▲ 전면 팬 설치 부와 드라이브 베이 드라이브 베이 와 팬 설치 부는 비교적 깔끔한 구성이며 마감 상태도 깔끔한 구성이다.
▲ 케이스 내부 케이블 케이스의 내부 팬은 3핀 전원 단자로 RPM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사운드와 USB 단자의 경우 일체형으로 되어있다. 특히 한 점은 POWER LED 전원 단자가 2개이며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단자는 1핀 분리형으로 되어있어 2핀형 이나 3핀형 모두 가능하게 되어있다. 세심한 구성에서 좋은 점수을 줄 수 있다.
▲ 케이스 전면 케이스 베젤 제거 후 모습이다. 가이드가 제거되어 있는 모습이다. 조립을 위하여 제거가 필요 없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 이라고 생각된다. 전면 부 베젤의 LED 부위는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다. LED만 3개가 자리 하고 있다. 전면 팬을 위한 공기 흡입 구는 보급형 케이스로써 좋은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 PCI 확장 슬롯 , 후면 자물쇠 고리 조립 7개의 무난한 후면 PCI 확장 슬롯을 가지며 , 후면 자물쇠 고리는 필요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번들로 제공되어 있으며 필자가 한번 조립해 보았다, 케이스의 후면 부 중단에 나사로 조립하면 된다.
▲ 내장 80mm 팬 모델명 S8025M-3M 의 80mm 슬리브 팬을 사용하고 있으며 12V 전압에 0.15A의 저항치를 가지는 것으로 보아 소음은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된다. 기본 쿨링 인 팬을 1개 제공은 아쉬운 부분이다.
▲ 에어가이드 측면 부에 있는 에어 가이드 자바라 형식으로 돌리면서 위로 올리면 길이가 조절되며 내부온도 관리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인텔에서도 높아진 CPU 열로 인하며 에어가이드를 제안하고 있다. 약 5℃의 내부온도 강하를 이룰 수 있다. 케이스 조립기
▲ 파워 조립 후면부의 파워 조립 후 별다른 특이 한 점은 없으며 파워 케이블은 내부에 고리 형으로 따로 정리를 할 수 있다. 필자가 이런 케이블 정리 고리를 펜티엄MMX 시절 본 후 처음이 아닌가 한다. 내부 케이블의 정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 이다.
▲ 전면 ODD 베젤 동작 모습 ODD 베젤은 걸리는 부위 없이 깔끔하게 여닫기며 깔끔한 ODD 베젤 이다. 상부의 베스텍 로고는 케이스의 단순화를 피하기 위해 깔끔하게 처리되어있다.
▲ 전체 조립후 거의 풀 스펙인 메인보드와 그리고 여러 주변 장치를 장치하였지만 보통의 케이스와 다름이 없는 모습이다. 필자가 제품의 상세 스펙 에서 다른 일반케이스 보다 작은 듯한 스펙 인 듯 하였지만 조립후의 모습은 일반적인 케이스와 비슷한 크기 인 것을 알 수 있다. 온도 테스트 TEST SYSTEM
이번 테스트는 Something 의 쿨링 성능을 테스트 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CPU의 온도를 1분마다 테스트하여 측정하였으며 내부온도도 같이 측정 하였습니다. 실내온도는 27℃로 같은 온도 이었으며 단순히 비교를 하기 위한 자료이기 때문에 메인보드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사용 하였습니다.
▲ IDLE(10분) 상태에서 프라임 95 실행 후 온도 측정 온도 그래프 Something 의 성능이 보인다. E 케이스도 전면과 후면 부에 팬 (80 mm) 를 장착했음에도 Something 케이스가 CPU 온도에서는 약 3.5℃ 케이스 온도에서는 약 2℃ 정도의 차이를 보여준다. 아마도 케이스 옆면 에어가이드의 역할이 아닌가 한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베스텍 Something를 구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조사 홈페이지
베스텍 홈페이지 이다. //www.bestechcnc.com 일반 게시판과 Q&A 게시판 등 관리자의 적극적인 관리가 돋보이는 제조사의 홈페이지 이다. 일반적인 케이스나 여러 가지 질문은 게시판에서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었다. 고객지원
결론 장단점
현재 용산 최저가의 BESTECH Something 의 가격이다 비교적 적당한 가격대로 생각된다.
베스텍이 감각적으로 출시한 Something 그 이름처럼 이번 여름 케이스 시장에서 무슨 일을 낼 것 같은 케이스이다. 저가형 케이스 중에서 디자인과 그리고 에어 가이드로 선전하길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필자의 글이 소비자들이 베스텍 Something 케이스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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