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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안좋은이유(내관점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세상사람들에게 착한일을 해도 지옥에 간다.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 국가 또는 불교 국가 인데 이런이야기가 나오면

우리보다 일찍 죽은 사람들(할아버지, 할머니) 이런사람들은 전부 죽어서 다 지옥갔겠네

세종대왕 광개토대왕도 지옥을 가셨겠구려~ 만약 자기 엄마 아빠도 교회 안다니면

지옥가서 울겠네 그려~ 엄마아빠 지옥 가니깐 좋냐? ㅋㅋㅋ 세상에 착한일을 했어도

하나님을 안믿으면 지옥가냐? 그런 어처구니가 없는 교리가 어디 있다냐? ㅋㅋㅋ

이런 말도 안되는 교리가 어디에 있는가? 차라리 아무것도 믿지말고 인생이나 올바르게

개척하면서 사셈.



2004-05-16 17:01:56
1000 번 읽음
  총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5.16 8:45 PM 신고
    :-)*글을 읽으면서 직감적으로 인생을 올바르게 개척하면서 사시는 것 같지가 않다고 느껴지는데 인생 올바르게 개척하면서 사시라고 가르치시면 누가 그 가르침을 긍정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 2. 임장식 '04.5.19 11:23 AM 신고
    :-)*신이 있다면 자연이야 말로 진정한 신이겠죠 어떠한 믿음이나 강요도 없이 묵묵히 선행하고 깨닫게 해주니까 그러나 종교라는것은 최고에 무기가 있죠 사후 세계라는 그 누구도 확인 할수 없는 무기가 있으니까 어떤 말로 어떤 행동으로도 확인 불가능한곳 ↓댓글에댓글
  3. 3. 임장식 '04.5.19 11:25 AM 신고
    :-)*그 무기를 내새워 신격화 한것이고 최고에 창조자니 유일신이니 만든것이겠죠 그러니 너무 싸우지 말고 종교 믿는 분들 스스로의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아요 정말 좋다면 자연처럼 알아서 믿게 되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4. 4. 임장식 '04.5.19 11:19 AM 신고
    :-)*참 논쟁이 되는것은 간단해요 기독교에서 전도라는것만 없애면 간단해요 정말 기독교가 진실된 종교라면 자연히 누가 말려도 가게 될것 입니다. 그러나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도를 하고 사람들을 꼬시고 하는것이겠죠.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5.16 9:09 PM 신고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사람들을 김동관님은 결혼 잔치에 초대하시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하지만 깨끗이 몸을 씻고 좋은 냄새를 풍기며 옷을 갈아 입은 사람들은 결혼 잔치에 초대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5.16 9:13 PM 신고
    :-)*모든 사람들이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면 사람들은 서로가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것을 모르는 법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미래나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지현 '04.5.16 9:28 PM 신고
    :-)*이보세요! 그러는 당신은 인생을 올바로 살고 계십니까? 남이 하는 말에 귀기울일줄모르고 또한 그말을 이해하기도 전에 먼저 그사람을 교모하게 비꼬고 있는 당신이야 말로 세상 제대로 살고 있지 않은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8. 8. 박지현 '04.5.16 9:31 PM 신고
    :-)*모->묘 수정 글고 사람이 왜 죄인이죠?그이유를 모든 사람이 공감할수 있게 100개만 이야기 해주시겠슴까? 전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가 생각나지 않아서요!그럼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남영 '04.5.17 8:45 AM 신고
    :-)*맞는말 한거 같은데..
    저 교리는 누가봐도 굉장히 편협하고 반 강제적이며 비 논리적이오.
    자기들만 천국간다는 사고방식은 아주 유치하죠.
    그리고 권재현씨...
    제 직감으로는 본인이 그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쓴 심뽀를 가지셨다고 생각하는 ↓댓글에댓글
  10. 10. 김남영 '04.5.17 8:48 AM 신고
    :-)*데......최소한 저런질문에 대해 대답하려는 시도도 안하시고 다짜고짜 비방하는건 보기 않좋군요... ↓댓글에댓글
  11. 11. 오혁진 '04.5.17 9:09 AM 신고
    :-|*윗글 참 난감하네요.. 마치 성경의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알고서 저런글을 썼는지... 단순히.... 기독교는 안믿으면 지옥 믿으면 천국의 식으로 알고 있으면서 그걸 비판한다고 이런 글을 씁니까? ↓댓글에댓글
  12. 12. 오혁진 '04.5.17 9:12 AM 신고
    :-)*정말 웃기네요. 그렇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종교에 대해 얼마나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셨나요.. 마치 수학공식을 원리 없이 공식만 달달 외워서 왜 이런 거지같은 공식이 나온거냐고 투덜되는 것과 같아 보이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오혁진 '04.5.17 9:15 AM 신고
    :-)*김남영씨도 뭘 모르면서 위에분같이 수준이 의심가는 분의 글을 읽고 맞장구 치시는데... 평소에 그렇게 기독교에 대해 불만이었다면.. 교회 목사님이라도 같이 상담해 보시지요... 이해하려는 생각은 없이 무조건 깍아내리시려고만 하지 말구요.. ↓댓글에댓글
  14. 14. 권재현 '04.5.17 10:52 AM 신고
    :-)*난 사람이 갖고 있는 원죄를 "시궁창...."으로 비유한 것 뿐이고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최소한 복음서 한권만이라고 읽어 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말인데....??????? 그리고 박지현님 내가 쓴 글이 교묘하게 비꼬고 있다고 판단 하시는 분이 김동관님의 비꼬는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훈 '04.5.17 10:52 AM 신고
    :-)*솔직히 ㅡ_ㅡ.. 기독교 소속 외판원만 사라진다면 이런 분쟁은 일소에 해결 될 수 있음 ㅡ_ㅡ.. ↓댓글에댓글
  16. 16. 권재현 '04.5.17 10:52 AM 신고
    :-)*기독교 폄하는 판단하실수 없습니까? ↓댓글에댓글
  17. 17. 남경훈 '04.5.17 11:13 AM 신고
    :-)*하핫...저는 유치원도 선교원으로 나왔고 12년을 기독교 신앙을 가졌습니다...
    감히 한마디 하겠지만..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사람들을 김동관님은 결혼 잔치에 초대하시겠습니까?듣기 좀 거북하네요... ↓댓글에댓글
  18. 18. 남경훈 '04.5.17 11:18 AM 신고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사람들을 결혼 잔치에 초대하시겠습니까?네..초대할랍니다..모든 사람들은 죄가 있습니다..겉모습이 화려하고 좋은 향기를 뿜는다 해서 죄가 없습니까? ↓댓글에댓글
  19. 19. 남경훈 '04.5.17 11:18 AM 신고
    :-)*현재 저는 교회를 나가지 않습니다..예수를 믿지 않냐구요?꼭 교회나가야 예수 믿나요?우리나라 교회는 다니지 않습니다..우리나라 교회는 너무 깨끗한걸 좋아하더군요..^^;;..네 이웃을 사랑하라..^^.. ↓댓글에댓글
  20. 20. 남경훈 '04.5.17 12:04 PM 신고
    :-)*아..한마디만 더..^^;;
    저분 글제 보이시죠?내 관점이라는...그렇습니다..저분의 생각입니다..
    저 글처럼 저런 생각하면 안되나 봐요?우리나라는...^^;; ↓댓글에댓글
  21. 21. 권재현 '04.5.17 12:59 PM 신고
    :-)*남경훈님 사람에게 있는 원죄는 한 사람에게서 왔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용서함을 받습니다. 원죄를 가지고는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초대받지 못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원죄를 용서받은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초대받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권재현 '04.5.17 12:59 PM 신고
    :-)*하나님 나라에 초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남경훈님 나이로 사회생활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년수로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판단이지만 기독교의 보편적 진리를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권재현 '04.5.17 12:59 PM 신고
    :-)*그리고 이곳은 누구나 한마디 하면서 토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 있고 반박도 하면서 욕도하고 도리어 욕도 먹을 수 있는데 무작정 "..저런 생각하면 안되나 봐요?"라고 질문하면 오히려 한마디 ↓댓글에댓글
  24. 24. 권재현 '04.5.17 12:59 PM 신고
    :-)*토론을 하지말라는 뜻으로 판단하게 되네요. 그렇다면 남경훈님의 글에 대해서도 누구하나 반박하면 안되고 이견을 내서도 안되다는 것이네요. ↓댓글에댓글
  25. 25. 박지현 '04.5.17 1:19 PM 신고
    :-)*권재현님!님의 글 잘봤습니다.우선제가 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좀더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우리라는 것입니다.물론 권재현님의 신앙에 대한 비판에대한 반대의견으로 자신의 의견을 펴는 것도 좋지만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댓글에댓글
  26. 26. 박지현 '04.5.17 1:22 PM 신고
    :-)*왜 자신의 신앙이 이처럼 비판받고있는지를 생각해보셨으면합니다. 글고 타인의 신앙을 비난하는것이 좋을수는 없지만 이런게시판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 또는 느낀점 평소의 생각을 자신의 소신껏말할수 있다는 것이 권재현님의 신앙발전에도 큰도움이 될것같 ↓댓글에댓글
  27. 27. 박지현 '04.5.17 1:25 PM 신고
    :-)*네요 왜냐하면요 비판과 비난을 통해 좀더 성숙된 신앙에 접근할수 있지않을까여?전 참고로 신의 존재를 믿지만 종교를 믿지는 않거든요.좀더 성숙하고 마음이 모두에게 열려있는 기독교인이 되시길 빌게요! ↓댓글에댓글
  28. 28. 남경훈 '04.5.17 1:55 PM 신고
    :-)*권재현님 글 잘 봤습니다..제가 말씀드린 년수는 년수로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이아닙니다..저도 거기에 대해서 남들 만큼은 아니지만 알만큼 안다는 것입니다..
    괜히 아무것도 아닌것에 트집잡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29. 29. 남경훈 '04.5.17 1:57 PM 신고
    :-)*권재현님 말씀처럼 기독교의 보편적 진리를 잘 모르는것이 아니라 모릅니다..
    그렇게 잘 아시는 분께서의 리플들 읽어 보셨나요?유독히도 리플이 많이 달리더군요..왜 일까요?한번쯤 생각해 보십시오...무조건 믿으라 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30. 30. 남경훈 '04.5.17 2:00 PM 신고
    :-)*무조건 오직 하나님이라 하지 마십시오..불교 믿는 분들께선 웃습니다...
    그리고 강요하지 마십시오..그리고 트집잡지 마십시오..
    그리고 너무 깨끗한걸 좋아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31. 31. 남경훈 '04.5.17 2:05 PM 신고
    :-)*더러운 사람 깨끗한 사람, 죄가 많은 사람 적은 사람..모두다 사람입니다..하나님 믿는 사람들만 사람 아닙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윗분의 말씀처럼 모두에게 열린 그런 기독교인들을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남경훈 '04.5.17 2:06 PM 신고
    :-)*그때는 저도 기독교인이 되겠지요...
    어줍잖은 말로 인해 심기를 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석민 '04.5.17 4:49 PM 신고
    :-)*기독교인 하고 이런 논쟁, 저런 논쟁. 도저히 결론이 안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은 기독교입장에서볼수 있으나, 믿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지를 못합니다.
    자기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죠. ↓댓글에댓글
  34. 34. 이석민 '04.5.17 4:50 PM 신고
    :-)*뭔가 질문을 하면, 성경은 곧 진리이니 그걸 부정하고서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근데 무슨 대화가 되고 설득이 됩니까?
    그런식으로는 기독교에대한 거부감이 생긴 사람들을 설득시킬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이석민 '04.5.17 4:53 PM 신고
    :-)*기독교에서는 사람이면 누구나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한번쯤 기독교를 접해본다고 합니다. 평생에 한번은 기회가 주어지나, 자기 선택에 의해 믿고 안믿고 그렇게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과거에는 기독교를 접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6. 36. 이석민 '04.5.17 4:55 PM 신고
    :-)*만약, 기회가 없었다면 그때 죽은 사람들은 모두 지옥을 갔겠군요? 아닌가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을 간다. 아닌가요?
    위에서 한 말들이 모두 맞다면, 이거 정말 억울한거 아닌가요?
    정말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7. 37. 이석민 '04.5.17 5:00 PM 신고
    :-)*단순한 지식으로 이런말 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공부하고 배웠거든요. ^^
    종교. 사이비 아닌이상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나쁜건 아닌데 말이죠. 저는 못 믿겠습니다. 인정못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형록 '04.5.17 6:46 PM 신고
    :-)*권재현시의 언행 속에서 씨꿍창 냄새가 많이 나내요. 냄새가 너무나니 그만 입 닫으세요. ↓댓글에댓글
  39. 39. 김형록 '04.5.17 6:48 PM 신고
    :-)*천당과 지옥은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속 관념속에 존재할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40. 40. 김형록 '04.5.17 6:51 PM 신고
    :-)*기독교는 너무 편벽되의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지요 이세상은 상대가 있음으로 존재하지요 유일신을 주장하는 기독은 상대가 없으며 인정을 하지 않치요 기독의 진리 대로라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이러한 논쟁은 사라지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41. 41. 김주영 '04.5.17 7:22 PM 신고
    :-)*초딩 참 많다 ↓댓글에댓글
  42. 42. 오정현 '04.5.24 5:07 AM 신고
    :-)*하나님 안미드면 지옥간다"라는 씨부림은 옛날 부패한종교인들의 마케팅전략중의 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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