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거 참 이상하죠? ㅡ.ㅡ;;;; (온세통신 샤크)

 


참으로 온세통신 A/S 하시는 분들은 친절합니다.

그런데 왜 센터에 고장신고를 하게 될때는
제가 화를 내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온세통신...
가격정도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턱없이 열악한 속도임은 분명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더 그런지 모르죠.


그런데 제가 온세를 사용하면서
참 이상한 걸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 인터넷이 안 되서 A/S 센터에 전화하거든요.
그러면 이 지역 A/S기사님에게 그 신고가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그 기사님이 집에 오기전에
인터넷이 복구 됩니다.

ㅡ.ㅡ;;;


장비점검이나 셀분할작업으로 인한 현상이 아닌데도
전화하고 기사님 나오기 전엔 인터넷이 잘 됩니다.

하다못해 이번에는 이 지역 말고 반대편에 있는 지역이
셀분할 작업이 있었던거 같은데,
전화하기 전부터 방금 기사님 전화오기전까지
인터넷이 안 되다가,

기사님 전화오기 얼마전에 갑자기 인터넷이 파바박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추측하실수 있나요? 긁..긁적...

뭐 이제는 화 내는것도 거의 지쳤고,
다만 누가 인터넷 어떤게 좋으냐면
'온세통신 샤크'는 절대적으로 말리게 되네요.

내가 쓰는 제품. 좋다고 사람들에게 권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현실이 참으로...화나네요.

 


 



NERO
written by NERO (skidsy)
2004-05-15 11:21:49
108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영진 '04.5.15 6:15 PM 신고
    :-)*즉 a/s 기사분들은 셀분할이나 작업등으로 인한 장애는 그분들하고는 아무 관계없다는 얘깁니다. 제친구가 몇년째 그짓하고 있습니다만 온세쪽에서 돈도 제대로 안나오는 모양이더군요. ↓댓글에댓글
  2. 2. 최영진 '04.5.15 6:12 PM 신고
    :-)*a/s나 설치하시는 분들은 온세통신 직원이 아닙니다. 그분들 하는 일이라봐야 선따서 신호크기 체크하고 설치하고 a/s 들어오면 나가서 간단한 측정해보고 장비있는 쪽에 어떻게 할지 물어보고 그정도가 다일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최형욱 '04.5.15 4:48 PM 신고
    :-|*방금.....샤크 깔았는데..... ↓댓글에댓글
  4. 4. 최영진 '04.5.15 6:16 PM 신고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온세고집하지 마시고 장애신고 계속하셔서 위약금 없이 해지하시고 다른 통신사로 옮기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허동보 '04.5.15 7:05 PM 신고
    :-)*그게 나을거 같은데 장애신고 계속하는데 A/S기사만 오면 복구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ㅜ0ㅜ ↓댓글에댓글
  6. 6. 최영진 '04.5.15 8:30 PM 신고
    :-)*복구가 안된다면 진짜 큰 문제겠죠. 아마 그 기사분이라도 안쓰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온세통신은 희망없습니다. 차라리 동네유선아니면 큰회사로 가십시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