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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兵士)의 눈물

 












 


전쟁(戰爭)은 비극이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늘,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지만 동료의 죽음에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아이러니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2004-05-13 23:05:16
163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5.14 1:29 AM 신고
    :-)*그들이라고 맘이 편하진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홍창균 '04.5.14 2:13 AM 신고
    :-)*병사들이 전쟁을 알고 하는 걸까요...의심이 든답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성진 '04.5.23 10:49 PM 신고
    :-)*전쟁중에 병사들은 단지 명령때문에 싸우는게 아니라 명령때문에 적지까지만 가고 그뒤는 동료가 죽기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송찬호 '04.6.3 7:08 PM 신고
    :-)*슬퍼지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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