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면서 마산과 밀양지역 사찰 주지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새벽 모친의 위패 봉안문제로 알게된 여신도 이모(40)씨를 마산시 대외동 소재 노래방으로 불러내 "기를 몸 속에 넣어 잡귀를 물리치게 해 주겠다"며 강제로 성추행하고 반항하는 이씨를 구타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에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참.. 우리나라 종교인들... 좀 반성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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