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난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기 어려워졌다.
나는 왜 사람을 쉽게 믿는 만큼, 상처를 받을려고 하는가?
아니면 내가 그 사람을 믿고 있는데, 그 사람도 나를 믿어주길 바라는가?
이제야 난 깨달았다.
-> 그 사람을 믿지 말자. 때론 교활함으로 나의 약점을 이용하려는 놈이였다.
남이 잘되는거 어찌 그리나 싫어하는지, 이기주의자가 팽배하다.
둘째, 필요할 때 나를 찾고, 필요없을 때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
-> 너는 이런 생각이 드는지 안 드는지 모르겠지만,
너의 뒤에서 욕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라.
세상은 결코 너 혼자만 잘되게 놔두지는 않는다.
언젠가 정말 무엇이 필요하게 될 때에, 넌 그땐 쓰라림을 느낄 것이다.
그러니, 있을 때에 잘해줘라.
기회가 생기면 잘해주려고 하지말고, 네가 살아있는 동안에
어떠한 사람이든 가리지말고, 잘해주려고 해라.
다른 사람이 네게 관심이 없다면, 너도 그 사람에게 그러듯이
넌 그 사람에게 필요없는 존재인 것이다.
제발 너에게만 필요할 때 찾으려고 하지말고, 항상 잘 해줘라.
명심해라.
셋째, 친구들 위에 나는 놈이 있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 재수없게 이 세상 모든 남자 or 여자들은 재수없다. 라는 식의 발언 하지말아라.
이런 말을 하는 니가 더 재수없는 놈이다.
자기 푼수를 알고 이야기 해라.
네가 어디가 잘 났다고, 친구들보다 사랑을 논하냐?
니가 사랑을 잃고 친구들한테 돌아왔을때, 반갑게 맞이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을 해라.
친구도 사람이다.
싸가지 없는 놈을 가까이 해 둘 필요가 없으니, 싸가지가 되려고 하지말아라.
넷째,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 은혜를 모르는 놈들은 가까이 해둘 필요가 없다.
이런 놈들은 혼자살게 냅둬서, 스스로 깨닫게 놔둬라.
나도 갠적으로 은혜를 줘도 개뿔 모르는 놈들이 제일 싫다.
은혜를 쉽게 잊고, 은혜를 저버리는 놈들은 가까이 해두지말고,
그런 놈들을 그냥 쌩까고 무시해라.
이런 놈들에게 멋하러 온정과 자비, 사랑을 베풀겠냐?
그냥 니 자신 싸가지 없게 은혜를 모르는 새끼들은 그냥 무시해라.
정말로 중요한 이야기다.
살아가면서 남에게 은혜와 정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나중에 이어서 쓰기로 한다.
여기까지 싸가지없는 찬호의 주저리~ 언저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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