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녹화중 또 가슴노출 사고
격렬한 댄스에 상의 스르르~
미나, 2집 '돌아' 녹화무대서 '화끈한 방송사고'
◇ 섹시스타 미나가 9일 m.net '쇼킹 m' 녹화에서 아찔한 의상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후에 미나는 상의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섹시가수 미나가 방송 중 또 다시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미나는 9일 오후 9시 25분쯤 대구 동구 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m.net '쇼킹 m' 녹화에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상의가 흘러내리며 가슴 부위가 드러나는 해프닝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미나가 2집 타이틀곡 '돌아'를 부르며 격렬한 동작의 춤을 추는 바람에 일어났다. 가슴이 반쯤 노출된 하늘색 상의가 점점 흘러내리더니 급기야 미나의 왼쪽 가슴이 선명하게 드러난 것. 미나 측은 즉시 담당 PD에게 사실을 알리고 다시 녹화를 마쳤다.
이날은 미나가 1년 반만에 2집 '리턴 투 미나(RETURN 2 MINA)'들고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 깔끔하지 못한 컴백무대가 미나는 많이 아쉬워했다고.
미나는 그나마 녹화방송이라 다행이었다. 의상 컨셉트상 어깨를 드러내기 위해 상의의 한쪽 끈을 제거한 것이 불상사의 원인인 것 같다"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미나는 '쇼킹 m' 녹화전 SBS 인기가요 때도 같은 옷을 입었었다. 당시엔 옷이 꽉 맞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미나측은 오후부터 계속 같은 옷을 입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옷이 늘어났고, 컴백 무대라 미나가 안무에 특별히 신경을 써 옷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지 못한 게 아니냐고 분석했다.
미나는 1집 활동중이던 지난 2002년 11월에도 KMTV '쇼 뮤직탱크' 녹화중 상의가 벗겨지며 가슴이 노출되는 소동을 겪은 적이 있어 주위에선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가슴이 노출되는 징크스가 생기는게 아닌지 걱정 아닌 걱정을 하기도. 미나가 이날 녹화한 '쇼킹 m'은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