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엘로드 – ‘은둔의 땅’ 영토확장으로 제2도약 꿈꿔

 


현재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 하고 있는 Real 3D MMORPG 앨로드는 지난 4일부터 ‘은둔의 땅_로스트밸리’라는 맵을 새로 추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새로 서비스되는 ‘로스트밸리’-신전 스크린샷>

이번 맵의 추가와 더불어 ‘앨로드’는 게임의 최고 레벨을 150에서 200으로 상향 조절함으로써 기존에 최고 수준에 달했던 유저들도 로스트벨리에서 지속적으로 레벨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게 되었다.

로스트밸리는 앨로드의 배경인 아타나시아의 4번째 마을로 사막화가 진행중인 적갈색톤의 ‘바위사막’을 지역 컨셉으로 잡았다. 과거 이종족의 왕국이 위치했던 곳이지만, 앨로드 대륙의 이상징후와 함께 비정상적인 사막화가 이루어져 급기야 기형적인 몬스터들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는게 이 지역의 설명이다.

로스트밸리는 앞으로 최고 레벨을 가진 고수들의 집합소가 될 예정이며, 그에 걸맞는 최강의 몹(몬스터)과 퀘스트가 제공된다.

하피와 가고일, 피이타 등 기존에 없었던 몬스터가 새로 등장하며, 특히 기존의 ‘드래곤’ 몬스터가  ‘매터리아 드래곤’으로 업그레이드 됨으로써 더욱 막강해진 몬스터와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된다.

아라곤
2004-05-11 06:10:50
63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