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지하철.시내버스 800원-고급간선버스 1천원

 


`대중교통요금 개편안' 확정..7월부터 시행 한다고 합니다.


7월 1일부터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이용거리를 합산해 요금을 내는 통합요금 거리비례제가 도입되면서 지하철과 지선버스 및 일반 간선버스의 기본 요금(10㎞)이 800원으로 정해졌다.

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달리는 고급 간선버스의 경우 1천원,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버스는 1천400원, 마을버스는 500원으로 기본요금이 책정됐다.

다만 고급간선버스의 경우 주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완비되는 10월까지 일반간선버스와 마찬가지로 800원을 받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안을 마련, 14일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열리는 공청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버스의 경우 승객이 환승을 하지 않으면 거리에 관계없이 기본요금만 내면 되지만 다른 버스나 지하철로 갈아타면 기본요금 거리를 초과할 경우 5㎞마다 100원씩 추가로 부과된다.

예컨대 일반간선버스를 타고 15㎞를 갔다면 기본요금 800원만 내면 되지만, 마을버스로 3㎞를 간뒤 일반간선버스로 갈아타 8㎞를 이동했다면 기본요금 800원에 100원을 더한 900원을 지불해야 한다.

지하철의 경우 환승과 무관하게 기본요금 거리를 넘어 이동할 경우 5㎞마다 100원씩을 더 내야한다.

따라서 지하철 요금의 경우 서울의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으로 이동할 경우 현재는 2구간 요금인 740원을 내면 되지만, 앞으로는 거리에 비례한 추가 요금으로 인해 1천원 이상을 지불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청소년의 경우 지하철과 지선버스 및 일반간선버스의 기본요금이 640원에 5㎞마다 80원씩 추가된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요금 조정과 함께 지하철 정액권 발매를 중지하고 현재 대학생들에게 부여하고 있는 할인혜택도 형평성에 어긋나다는 지적에 따라 폐지하기로 했다.

이번 대중교통요금 조정안은 단순히 기본요금만 비교할 경우 현행 요금에 비해 지하철은 25%, 지선 및 일반간선버스는 23.1%, 마을버스는 25% 각각 인상되는 것이다.

그러나 환승요금을 별도로 받지 않기 때문에 환승을 하는 승객은 오히려 요금이 내려가는 혜택이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하철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승객의 경우 지불해야하는 요금이 비싸질 수 있지만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87%가 이동거리가 10㎞ 이내라는 점을 감안하면 큰 부담은 없다"며 "오히려 마을버스 등을 갈아타는 등 환승을 많이 해야하는 서민에게는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요렇게 하면 서민들은 어떻하라고 하는건지 참...
기름값은 껑충껑충 뛰고 시민의 발인 지하철이며 버스요금이면 다 올려버리면...
조금있음 또 택시들이 기름값인상 및 어쩌구 저쩍구 해서 파업한번하고 또 택시요금도 올릴꺼구...


서민들만 여기서 뜯기고 저기서 뜯기고... 나참.



minaam
written by minaam (minaam)
2004-05-10 17:16:32
1190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형빈 '04.5.10 11:12 PM 신고
    :-)*KIN 무임승차 더 많이 하고 다녀야겠네 ↓댓글에댓글
  2. 2. 김재홍 '04.5.11 10:22 AM 신고
    :-)*올라가는것은 다 좋습니다. 그런데 대체 왜 각종의 할인혜택까지 깡그리 다 폐지를 하여 버리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군요 ,,,,게다가 거리비례요금이라는 무지막지한 제도까지 ...정말 쀍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정재헌 '04.5.11 5:51 PM 신고
    :-P*다 시장을 잘못 뽑은 우매한 백성들 탓이요. 부자당에서 공천한 자가용승용차만 타고 다니는 갑부를 시장으로 뽑았으니 ,그 덤테기는 뽑아준 욕심만 많고 어리석은 유권자들이 덮어써야. ↓댓글에댓글
  4. 4. 전형섭 '04.5.11 6:12 PM 신고
    :-)*어이업ㅂ네.. 800원이라니.. 고등학생신분인데도 700을 억울하게 내는데... 100원을 더 올리다니... 돈이 업ㅂ다!! ↓댓글에댓글
  5. 5. 박상신 '04.5.11 6:14 PM 신고
    :-)*기사분들의 요금문제에 엄청난 압박이 생길듯... ↓댓글에댓글
  6. 6. 박상신 '04.5.11 6:16 PM 신고
    :-)*출근시간에 경우 사람이 많을텐데 그 요금을 어떻게 다 정산하지...ㅡㅡ;;; ↓댓글에댓글
  7. 7. 주홍철 '04.5.11 6:38 PM 신고
    :-)*근데 저 사진은 언제사고난거죠? ↓댓글에댓글
  8. 8. 하진호 '04.5.11 10:10 PM 신고
    :-)*어찌보면 거리에 따라 요금 내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물론 복잡은 하지만서도. 한두정거장 가는 사람과 1시간은 이용하는 사람과 요금이 같다면 그거야 말로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 아닐지... 다만 버스의 경우 운전기사분들이 좀 복잡하시겠네요.. 버스카 ↓댓글에댓글
  9. 9. 정종천 '04.5.12 10:11 AM 신고
    :-)*훔...총체적인 병폐의 결과가 아닐런지..윗놈들은 윗놈들대로 챙겨먹을라 들고, 아랫놈들은 아랫놈들대로 돈 더달라고 파업이나 해대고.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이죠. 드러워서 지하철 기사를 하던지 시장을 하던지 해야지..-_- ↓댓글에댓글
  10. 10. 김용모 '04.5.14 4:36 PM 신고
    :-)*하진호님 맞습니다. 거리비례제 좋습니다.. 이렇게 된다면요^^&
    1~5 정거장 가는 사람 300원 6~11정거장 가는 사람 400원
    12~17정거장 가는 사람 500원, 이런식으로 된다면 전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