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태: 설직히 찬성하시는 분들은 다음의 선전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료화가 스팸최치의 유일한 방법일까요? 많은 전문가들이 NO! 하고 합니다. 하지만 요류화가 가장 이기적인 방법으로 많은 업체들을 궁지에 몰아 넣고 인터넷의 자유를 퇴보 시킨다는데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YES! 라고 합니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11/28-09:38]
권용태: 이메일은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며 이미 글로벌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스팸퇴치는 국제적공조 문화적접근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그래야 할 것을 어느 특정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함부로 나서다니요. 덕보다 실이 많은 것입니다. 물론 다음은 유료화이후 내년 수익을 2배~2.5배 성장한 250억정도로 예상하더군요.(한겨레신문) 스팸퇴치의 명목이 그렇게 이용되어서는 안됩니다. [11/28-09:42]
권용태: 제가 말 하고 싶은 것들은 대부분 반대하는이유게시판에 올려 두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셨다면 그에 대해 김상혁님과 진지한 토론을 나눌 의향도 있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치 못했던 점들에 대해 지적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그럼 이만.. [11/28-09:44]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