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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김혜수 드디어 옷벗다...

 








톱스타 김혜수가 드디어 스크린 속에서 노출 연기를 펼친다고 했을 때, 한 네티즌은 이렇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누님! 오래 기다렸습니다."
 
김혜수의 몸은 어느새 섹시함의 아이콘으로 변해 있었다. 각종 시상식장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끌었던 그였기에 아이콘의 강렬함은 더했다. 하지만 의상 속에 감춰진 그의 '알몸'이 드러난다고 할 때 관객들은 벌써부터 그 아이콘의 실체를 확인하고 싶은 욕망에 휩싸였다.
 
그렇게 여배우들의 몸은 강렬한 유혹과도 같다. 여느 때나 여배우들의 몸과 몸짓은 강렬해서 관객들은 늘 유혹당하곤 한다. 그러나 스크린 속 여배우들의 몸은 관능적이면서도 또 하나의 연기로 기능한다.
여배우들이 그 유혹과 관능, 그리고 연기 사이를 오가며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때도 관객들의 눈은 호기심의 시선을 거두지 않는다. 그렇게 유혹의 손짓을 보낼 여배우들이 스크린을 아름답게 장식할 기세다.
 
그 주인공들은 김혜수, 최지우와 김효진, 이은주, 그리고 성현아. 대부분 노출과는 거리가 멀었던 이들 여배우들이 과감히 자신들의 몸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돈벌게 없으니 누구나 다 벗는다고 난리구만요...
이승연같이 암생각없이 돈만보고 벗다가 난리가 나질 않나...
암튼 연예계 여배우들은... 각성을좀 해야 된다고 생각함다.
 



minaam
written by minaam (minaam)
2004-05-10 14:11:05
279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형섭 '04.5.12 12:03 AM 신고
    :-)*쯧쯧... ↓댓글에댓글
  2. 2. 김범진 '04.5.13 7:12 PM 신고
    누가 오래기다렸데?
    세상여자가 별로없나봐? ↓댓글에댓글
  3. 3. 박주현 '04.5.17 4:22 PM 신고
    :-)*이런..ㅡㅡ 씌...정말 이젠 짜증이 나네..정말 왜 저래 다덜 ↓댓글에댓글
  4. 4. 오덕열 '04.5.19 9:45 AM 신고
    :-)*저기 연예계에 사람들이 서식하고 있나요?!
    나이는 어린 편이지만 겪어보면 별 희한한... =_=쿨럭~ ↓댓글에댓글
  5. 5. 박성훈 '04.5.20 10:35 PM 신고
    :-)*ㅡ_ㅡ; 이미 성을 상품화 해서 팔아먹는 시대입니다 ㅡ_ㅡ.. 연애인이라고 다를바는 없지요. 연애인과 나이트 쇼걸의 차이는 브라운관에서 보느냐 조명 아래서 보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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