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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렇게 험할까요? 두사람중 한사람은 종교인인데..

 




검색을 해 봤더니 이런 자료가 있더군요.
이 대로 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절반이상이  종교인들인데,, 세상이 왜 이럴까요?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 때문인가요? 


 [경제, 기타] 2003년 06월 17일 (화) 15:05 100명중 54명꼴…불교·개신교·천주교 순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54명꼴로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문화관광부가 지난 1999년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지표’를 토대로 만든 ‘도표로 본 한국의 종교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교인구 비율은 53.6%에 이르렀다. 비종교인 비율은 46.4%였다. 종교별 인구비율을 보면 불교가 26.3%로 가장 신도가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개신교 18.6%, 천주교 7.0%, 유교 0.7%, 기타 1.1% 등의 순이었다. 우리나라 종교인구는 지난 1985년 42.6%에서 1995년 50.7%로 상승한 뒤1999년 53.6%로 다시 올랐다. 주요 시·도별로 종교별 종교인구 분포를 보면 서울, 인천, 광주는 개신교 신자가 많고 부산 대구 대전은 불교 신자가 수적으로 우세했다. 이 밖에 직업별 종교인 분포를 보면 전문관리직은 불교 19.0%, 개신교25.1%, 천주교 10.3%, 유교 0.4%, 기타 0.8% 등이며, 사무직은 불교 21.2%, 개신교 19.9%, 천주교 7.6%, 유교 0.3%, 기타 0.7% 등이다. 또 서비스판매직은 불교 30.3%, 개신교 17.3%, 천주교 6.2%, 유교 0.4%, 기타1.2% 등으로 나타났다. 농어업직은 불교 36.6%, 개신교 10.0%, 천주교 2.3%, 유교 2.8%, 기타1.1% 등이며, 기능노무직은 불교 26.8%, 개신교 15.1%, 천주교 5.0%, 유교 0.5%, 기타 1.5% 등이었다. 문광부 관계자는 그러나 “이 종교현황 자료는 통계청이 지난 1999년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3만명을 표본조사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어서 2003년 현재의 실제 종교인구 비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m.com) - 한국인구 장래인구추계결과 자료 적용(통계청, 2001. 11월 발표) - 세계인구 World Population Prospects: The 2000 Revision (UN)



연습생
2004-05-09 12:47:14
1287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곽춘규 '04.5.10 3:25 PM 신고
    :-O*종교를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의 실천을 필요로 합니다.
    가짜 종교인이 많아서 그런것이죠.
    종교를 믿지 않아도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주영 '04.5.9 3:08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래 남을 헐뜯는 걸 좋아하나 보죠:/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5.9 10:01 PM 신고
    :-)*종교가 세상을 구원하진 않습니다. 아니 애초에 사람이 생각하는 구원이란것 부터가 잘못된 것일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4. 4. 김주영 '04.5.9 11:47 PM 신고
    :-S종교가 세상을 구하라고 만든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5. 5. 남혜식 '04.5.10 12:41 AM 신고
    :-)*우리나라는... 남들과 헐뜯기도 하지만 남이 하는말은 죽어도 안듣죠... 조은말이든 지랄같은 말이든 기분 더러워 지기 시작하면 다 씹음. 그리고 기분 더럽거나.짖거리고 싶은것들이 글올리면서 지랄하던데.ㅎㅎ 잼있군.ㅋ ↓댓글에댓글
  6. 6. 오정현 '04.5.10 6:20 AM 신고
    :-)*신은 없어요;;; 설사 있다해도 니네끼리 어떠케해서 자멸하라는 뜻으로 방임하는듯 ↓댓글에댓글
  7. 7. 정용화 '04.5.10 8:12 AM 신고
    :-)*우리나라는 木(목)의 민족이라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고 약한사람에게는 부리먹을려고하죠....박정희 ,전두환 ,강하게 리드하는 사람에겐 약하고 노무현같이 약간 약하다 싶으면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죠...신이 존재하며 신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면..ㄱ ↓댓글에댓글
  8. 8. 정용화 '04.5.10 8:18 AM 신고
    :-)*그리고 신은 평화만을 갈구하지만 사람들이 기독교다 불교다..천주교다...부처님,예수님,공자님,증산님..기타...등등 많기도 하지...인간은 선하게 살고 선하게 살면 앞으로의 미래는 천국이요...서로의 이익만을 위해 산다면.계시록 같이 엄청난 재앙이 다가 ↓댓글에댓글
  9. 9. 정용화 '04.5.10 8:21 AM 신고
    :-)*온다는 것을 말씀해놨죠...우리나라같이 선한 나라도 없죠...
    왜 우리나라는 종교 집합소니깐요...다른 나라에서는 한종교가 들어와 설치기도 힘든데 우리나라는 종교면 종교.정치면정치.문화면 문화..다방면의 색깔을 가진 물건(?)들이 들어와도 엄청 발전 ↓댓글에댓글
  10. 10. 정용화 '04.5.10 8:29 AM 신고
    :-)*하니깐요...앞으로는 종교의 색깔이 아닌 진정한 인간을 위한 인간의가치를 찾을수 있는 매체가 다가 올거에요...지금도 그 색깔이 퍼져나가는데....찾는자만이 구할수 있죠....저요...로또 복권 당첨됀것보다 ....제 색깔을 찾았다는데에 더 감사해요... ↓댓글에댓글
  11. 11. 정용화 '04.5.10 8:34 AM 신고
    :-)*자기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찾을수 있는 곳...진정 자신은 왜 태어 났으며...무슨 존재이며...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종교에서의 한계를 뛰어넘는곳...진정 자신이 가야할길이 무슨길인지....찾아보세요.... ↓댓글에댓글
  12. 12. 김형록 '04.5.11 8:38 AM 신고
    :-)*유학에서는 종교학서(경전)을 禮書(예서)라고 부르지요. 불경이던 유교경전이던 기독교 경전이든 코란이든 모두가 인간 사회의 질서를 위한 방편을 설한 것이지요. 왜냐하면 그곳에는 착하게 살아라는 말외에는 ↓댓글에댓글
  13. 13. 김형록 '04.5.11 8:44 AM 신고
    :-)*어떻게하면 돈많이 벌고 어떻게하면 높은자리에 올라가고 하는 말은 눈을 씻고 봐도 어디에도 찾아 볼수 없지요. 그런데 요즘 종교는 자본주의에 동참하여 혼탁한 모습이 많치요. 종교의 핵심은 남을 배려하는데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형록 '04.5.11 8:47 AM 신고
    :-)*神(신)을 이야기하는데 신은 자연의 움직이지요. 기성 종교에서의 신은 관념이지요. 왜냐고하면 인간이 혼자만 있다면 그 신은 필요치 않기 때문이지요. 신은 사회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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