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들이 싫고 그렇게 이해를 못하겠고 그들 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까?
그들이 믿고 죽이고 싶고 그들을 없애고 싶고 사라지게 하고 싶습니까?
우리나라 민심이 이 지경까지 되다니 정말로 싫습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민심은 정말로 우리나라의 자부심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종교가 싫다면 논하지를 마십시오
생각을 여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정말 이런 방식이 옳은 행동일까요?
실망했습니다...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말로만 하나라고 하는 듯 합니다. 5000년 역사면 뭐합니까
서로의 삶의 방식을 존중해주지 않고... 자신들의 관점에서만 그들을 보니..
기독교는 점잖은 행동만 해야합니까? 밴드로 광고를 할 수도 있는거고...
학교에 와서 연설을 하여 광고를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행동 방식이 바꼇다고 그들의 생각까지 바꼇다고는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종교란이 과연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우리나라 국회를 보면서 "왜 저리 서로를 헐뜯고 싫어할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도 비슷한 양상을 띄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도 그렇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비판하는 사람들은 비판을 자제해 주시고, 피해가 가신다면 그제서야 비판을 하십시오
여기 올라온 글들은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비판을 하여 종교라는 개념을 흔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위해서 혹은 목숨이 붙어있어서 아닙니까?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결코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나 혼자 참는 다면 세계가 지켜집니다... 하지만 그 것을 참으면 내가 가장 소중해 하는 것을
잃게 되고 그것을 참지 않는다면 내가 가장 소중해 하는 것을 잃지 않습니다..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전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지구가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우주가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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