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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총쏘는 사진 공개 네티즌 비방

 


[스포츠서울] “총쏘고 싶으면 군대나 가지….”

가수 유승준(28·미국명 스티브 유)의 최근 미국생활 사진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된 후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유승준(오른쪽)이 최근 미국 LA에 있는 한 실탄사격장을 찾아 실제 총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이 인터넷상에 오르면서 생긴 일이다. 왼쪽 두번째에 모자를 쓰고 있는 여자는 샤크라 멤버 려원이다.

이 사진은 려원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설명했다.

사진이 오르자마자 네티즌들은 유승준을 비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병정놀이하고 싶으면 군대나 가지 왜 미국으로 도망쳤느냐’ ‘군대 피하려고 미국에 간 유승준이 총을 들고 놀고 있다니 한심할 따름이다’ ‘군대 가면 월급받으며 총을 쏘는데 왜 돈 내고 총질을 하나’ 등 흥분한 목소리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속속 오르고 있다.

원정호기자 jhwon@


미틴넘...



minaam
written by minaam (minaam)
2004-05-07 15:56:19
2549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영민 '04.5.7 6:44 PM 신고
    :-)*글쎄요 유승준형이 정말 군대 기피하려고했을까요?... 어떻게보면 가수라는 위치때문에 인기인이라는 것때문에 그렇게 보여졌던 것일수도있구 본인도 부모님때문이라든데..흠.. ↓댓글에댓글
  2. 2. 신승헌 '04.5.7 6:51 PM 신고
    :-@*보나마나 부모님때문이지 당신같으면, 미국에 살고 살왔으면서 군대 남들이 살면서 평생 얻고 싶어하는 기회를 놓치고 싶겠어요?
    나같아도 군대 안가. 저건 환경이었으면...
    글같은 글을 올려야지.....이딴것도 글이라고...한심하긴.. ↓댓글에댓글
  3. 3. 정옥연 '04.5.7 7:53 PM 신고
    :-)*려원...저가시나는 뭐여..호주서 살고 왔다던가? 뭐 외국물 먹은것들끼리
    끼리끼리 논다는거시여 뭐시여 ↓댓글에댓글
  4. 4. 박성훈 '04.5.7 9:49 PM 신고
    :-)*안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가는게 맞음 ㅡ_ㅡ 솔직히 군대에서 2년간 배우는건 역시 세상 x같아도 그보다 더한곳도 있더라 열심히 살자 정도일뿐 ㅡㅡ.. ↓댓글에댓글
  5. 5. 김수종 '04.5.7 10:05 PM 신고
    :-)*군대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건 맞지만... 국민 또.. 좋아하는 팬들에게 거짖말 하는거는 못참을 일이라고 생각함다. ↓댓글에댓글
  6. 6. 이성호 '04.5.7 10:26 PM 신고
    :-)*군대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건 괜찮습니다... 저도 군대 꼭가라는 말 못합니다..제가 군대가서 얻은것 보다는 그 반대 급부가 더 크기 때문이죠..하지만 꼭간다. 무슨일있어도 꼭간다.. 해놓고 도망가는거랑은 틀립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성호 '04.5.7 10:27 PM 신고
    :-)*여기서 국민의 4대의무를 한번 써볼까요..1 국방의 의무2.납세의 의무3.노동의 의무4.교육의 의무 ↓댓글에댓글
  8. 8. 노언수 '04.5.7 11:53 PM 신고
    :-)*냅둬버려요~~ 외국인이 자기 나라에서 총질을 하든지 말든지.. ↓댓글에댓글
  9. 9. 권우현 '04.5.7 11:58 PM 신고
    :-)*본인이 자기 입으로 "한국의 남자라면 군대 꼭 가야죠"라고 말해놓고 뒤통수에서는 귀화준비 하고 있었다. 단지 군대 안간거라면 다른 연예인도 넘처난다. 다만 거짓말로 사람 속이고서 뻔뻔스럽게 착한놈인척 하는꼴이 뵈기 싫다는 거다. ↓댓글에댓글
  10. 10. 박상흠 '04.5.8 1:02 AM 신고
    :-)*제생각에는 그래요. 군대있을때는 정말 군대온게 시간낭비고 괜히왔다고 생각했지만 전역한 지금에는 오히려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생각을 하는사람이 저만은 아니겠죠. 넋두리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동석 '04.5.8 9:01 AM 신고
    :-)*다른거 생각해 볼까요?
    저두 세금 안낼수 있음 안냅니다.
    다른 사람은 아닐까요?. 그럼 나라가 살까요?.
    국방의 의무도 같은겁니다. 내가 가야지 나라가 삽니다.
    (나 혼자 괜찮다?. 그럼 다른사람에게서 세금 걷어갑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동석 '04.5.8 9:02 AM 신고
    :-)*군대로서는 다른사람이 대신가게 되겠죠.
    같은 년에 신검받을때 갈수 있는 사람이 적으면 왠만한 환자도 가게되어있습니다. 인력이 부족하게 되니까요.
    오히려 가면 신체적으로도 피해를 볼사람을 대신 군대로 몰아내는것입니다.
    개인주의지요.그건 ↓댓글에댓글
  13. 13. 김익현 '04.5.8 10:51 AM 신고
    :-)*그리고 웃긴것은 미국에서 실탄사격장에서 사격하는게 뭐가 잘못입니까?
    저기 위에 보면 웃기게 사상이 전게된게 꼭 군대가고 싶어하는 사람만 사격장 갑니까? 병정놀이라.. 이분들 전쟁을 우습게 보시는 거군요.
    군인은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전쟁이 ↓댓글에댓글
  14. 14. 김익현 '04.5.8 10:53 AM 신고
    :-)*터지면 곧바로 총과 칼을 가지고 적을 죽여야 하는 신분입니다.
    그런 신분인 군인을 단순히 병정놀이하러 간다는 소리는 군대를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징병제로 다 가나니까. 안가는 사람 하나 물고 늘어잡는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이 군대 안갈 방법 ↓댓글에댓글
  15. 15. 김익현 '04.5.8 10:56 AM 신고
    :-)*생기면 안간다고 더 버팁니다. 미국에서는 민간인들도 총기를 소지하면 사격장에서 연습하는것은 다반사인데 그걸 가지고 군대와서 병정놀이랑 비유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것입니다. 그럼 사격장에서 연습하는 사람들은 다 군대가고 싶어해야한다는 소리나 ↓댓글에댓글
  16. 16. 김익현 '04.5.8 11:00 AM 신고
    :-)*다름이 없으니까요. 군대에서 총질을 재미로 합니까?
    물론 군대생활을 힘들면 즐기게 생각하면서 지낼 수 있다지만 병정놀이하면서 총쏘면서 놀러가는 식의 병정놀이 돈안내고 총쏘면서 논다식의 말도 안되는 사상이 왜 나왔나 싶네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익현 '04.5.8 11:04 AM 신고
    :-)* 국방의 의무는 전쟁이 터지면 죽을수도 아니면 죽여야 하는 정말 막중한 의무입니다. 물론 훈련을 위해서 서바이벌이나 사격같은 재미가 가미된 훈련을 하겠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전쟁이 터지면 이런 훈련하고는 다르다는 겁니다.
    결코 재미가 아니죠 ↓댓글에댓글
  18. 18. 김익현 '04.5.8 11:18 AM 신고
    :-)*군대는 나라지키기위해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야지 사격연습이나 하면서 군대놀이 한다는 식으로 가면 위험합니다. 이라크전 보십시요. 사람쏘는것을 사격연습하는냥 아무런느낌도 없이 그냥 잔인하게 쏴버리잖습니까? 이런것때문에 미국이 비난받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변동수 '04.5.8 12:21 PM 신고
    :-)*돌아버리겠네.. 나도 공익이지만 공익도 안온 저넘은 뭐야 ㅡ,.ㅡ';; ↓댓글에댓글
  20. 20. 김두협 '04.5.8 12:31 PM 신고
    :-)*안갈꺼면
    신체검사는 왜 받앗데? ↓댓글에댓글
  21. 21. 김복현 '04.5.8 1:12 PM 신고
    :-)***놈이죠.. ↓댓글에댓글
  22. 22. 김지호 '04.5.8 2:23 PM 신고
    :-)*승준아 넌 어쨋든 우리 국민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단다.....
    넌 그냥 미국에서 재미나게 살거라....아들딸 낳구 오손도손 부모님에게 효도하며 말이다....착한일도 많이하구...그럼 된단다....잘살아라.. ↓댓글에댓글
  23. 23. 강민수 '04.5.8 5:32 PM 신고
    :-)*뭐 해볼거 다해봣으니 미련은없을듯 ↓댓글에댓글
  24. 24. 현승한 '04.5.8 5:43 PM 신고
    :-)*사격장에서 찍은 사진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안좋아보이네요.
    그리고 유승준씨가 자신의 말을 바꾼 괘씸죄가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이 된듯.. 솔직히 유승준씨보다 문제 많은 인간들 아직도 TV에서
    잘나가는 것보면 참 웃긴 세상 ↓댓글에댓글
  25. 25. 이양로 '04.5.23 2:37 AM 신고
    :-)*노래는 좋왔는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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