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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2위

 


울딸과 신랑은 이제 꿈나라로 갔고...


저는 잔업을 해야하고...


오늘 스텝퍼가 와서 죙일 그거했더니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여름되기전에 빼야하는데...


돈도 없는데 살빼서 애낳기전에 입던옷 그냥 입어야징....


"야, 표범중에 살찐거 봤냐?" "아니"


"그럼 돼지중에 마른돼지 봤냐?"  "아니"


"그거야 임마......" 


"..........."


이상은 울 신랑이 연애할 적에 내가 다이어트 한다니까 나온 말이였습니다.


 



아자아자
2004-05-07 00:32:35
38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용제 '04.5.7 1:00 AM 신고
    :-)*나두 여친한테 그러는데...오늘 출석은 이걸루 대신...ㅋㅋ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5.7 4:32 AM 신고
    :-)*움찔...-,.-; 그러나 사실은 그렇답니다. 인정하시져... ㅎㅎ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5.7 4:36 AM 신고
    :-)*애기가 넘 귀엽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전형섭 '04.5.7 4:58 PM 신고
    :-)*ㅎㅎ;; 저는 살얘기만 나오면 왜이렇게 찔리는지...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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