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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친구

 














 아직까지는 할배 소리 듣지 않을 나이인데 나름대로 개성이 있어 수염기르고 중절모쓰는 좀은  별난 친구올시다.                                                                                              


 왕년에 심장병 소년소녀 돕기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흔들리는 차안에서 한잔 걸치고 찍었는데  좀 흔들린게.....


 별난 친구의 친구사진 1장을 더 올립니다.


 별난 친구의 여친사진 올립니다. 5일 초등학교 동창모임에 바닷가로 가기로 해서 거제,통영,


 삼천포를 거쳐 바람좀 쐬고 왔습니다. 여자 동창이 자기꺼도 올리라고 해서리....


 sony camera에 찍은 것 올립니다. ( 위의 1,2,3,4 번 사진은 Style Cam DV-100 으로 찍은것임.)



2004-05-06 19:24:19
157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재환 '04.5.8 10:18 PM 신고
    :-)*수염은 언제쯤 그렇게 되나요? 궁금궁금+_ +;;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5.6 8:18 PM 신고
    :-)*캬~ ㅎㅎ ↓댓글에댓글
  3. 3. 양영모 '04.5.6 10:00 PM 신고
    :-)*상당히 특이하군요 ↓댓글에댓글
  4. 4. 안창수 '04.5.7 1:26 AM 신고
    :-)*아주~`개성있고 멋진분으로 생각이 듬니다..ㅎㅎㅎ 썬그라스와 수염궁합이 더멋져보이네요.~ ↓댓글에댓글
  5. 5. 김수종 '04.5.7 10:17 PM 신고
    :-)*칼있으마....ㅎㅎㅎ ↓댓글에댓글
  6. 6. 이종철 '04.5.8 5:51 PM 신고
    :-)*Mr.minaam, Charisma...ㅎㅎ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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