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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효자동…’ 朴統 왜곡우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지지자들이 5일 이날 개봉한 영화 ‘효자동이발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며 극장 앞에서 유인물을 돌렸다.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관 앞에서 윤모씨(37) 등 2명은 이 영화 주인공 송강호씨의 가면을 쓰고 A4 14장 분량의 유인물을 관객들에게 나눠줬다.

유인물에는 영화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이발사 박수웅씨가 2001년 10월 모 시사월간지와 인터뷰한 기사 전문 등이 실려 있었다.

윤씨는 “젊은이들이 역사와 풍자를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인물을 돌렸다”며 “서민적이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박전대통령을 제대로 알고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야후! 코리아 뉴스



욧시
2004-05-05 22:32:11
93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숙 '04.5.9 8:18 PM 신고
    :-)*미 이 친 넘 들 ↓댓글에댓글
  2. 2. 김정숙 '04.5.9 8:19 PM 신고
    :-)*저희나 제대로 알고 그런짓 하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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