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성형에 대해 언급하지 말아 주세요!”
톱스타 김희선이 중국에서 다시 등장한 ‘성형설’ 때문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과 팬들은 김희선이 출연한 모 전자 CF를 거론하며 “과거와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중국팬들은 연예 포털사이트 등에 CF 장면과 이전 사진을 비교하며 “김희선의 옛 사진을 보면 얼굴이 동그란 편인데 최근에는 갸름해졌다”며 성형설을 제기했다. 중국 언론 등도 김희선의 소속사측에 “얼굴에 손을 댄 것이 아니냐”는 질문 공세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김희선측은 5일 이런 주장에 대해 “모두 말도 안 되는 음해성 루머”라며 발끈했다. 김희선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성형을 할 이유도,한 사실도 없다”며 “김희선은 한 군데도 고치지 않은 100% 자연산 미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사진의 모습이 전과 다른 것에 대해 “당시 살이 조금 쪄 지금보다 얼굴이 통통해 그런 오해를 하는 것 같다”며 “얼굴 살이 빠지면서 코가 두드러지고 턱선이 살아났을 뿐 성형수술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희선의 소속사측은 “앞으로 이러한 악의적인 소문이 계속 나오면 그 소문의 진원지를 찾아내 현지 법률기관의 협조를 받아 강력히 대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출처 - 야후! 코리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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