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메뉴강좌 세번째로 View 메뉴를 보도록 합니다.
::: Go to :::
여러분들이 작업하실 때, 보통은 하나의 Scene에서 하시겠죠?
이 메뉴는 여러개의 Scene이 있을 때, Scene간의 이동하는 메뉴입니다. 보시면 쉽게 아실 겁니다.
First (Home)는 Scene중에서 제일 앞의 Scene으로 이동합니다.
Previous (Page Up)는 이전 Scene으로 돌아갑니다.
Next (Page Down)는 다음 Scene으로 돌아갑니다.
Last (End)는 마지막 Scene으로 돌아갑니다.
그 아래에는 현재 존재하는 Scene의 이름들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테스트로 5개를 만들었군요.
::: Zoom In (Ctrl+=) :::
현재 작업 스테이지를 확대합니다. 딱히 별말씀 안 드려도 되겠죠?
::: Zoom Out (Ctrl+-) :::
현재 작업 스테이지를 축소합니다.
::: Magnification :::
작업 스테이지의 크기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25%, 50%, 100%(Ctrl+1), 200%, 400%, 800% 등으로 확대/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Show Frame (Ctrl+2)는 스테이지 크기가 꽉차게 확대/축소합니다.
Show All (Ctrl+3)은 스테이지에 놓여진 인스턴스들이 모두 다 보이는 크기로 확대/축소합니다.
::: Outlines (Ctrl+Alt+Shift+O) :::
스테이지에 놓여진 오브젝트의 외곽선만 보여줍니다. 현재 보여지는 무비의 속도를 빠르게 해 줍니다.
::: Fast (Ctrl+Alt+Shift+F) :::
스테이지에 놓여진 오브젝트들의 화질을 떨어뜨림으로써 좀더 속도면에서 빠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구성된 무비의 경우, 이 메뉴를 사용하면 좋겠군요.
::: Antialias (Ctrl+Alt+Shift+A) :::
선, 모양, 비트맵을 위해서 앤티앨리어싱을 켠다. 이는 선, 모양등의 모서리가 더 매끄럽게 보이도록 표현한다.
::: Antialias Text (Ctrl+Alt+Shift+T) :::
이는 텍스트의 모서리가 부드럽게 처리합니다.
::: Timeline (Ctrl+Alt+T) :::
타임라인 패널을 보여줄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 Work Area (Ctrl+Shift+W) :::
작업영역을 보여줄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 Rulers (Ctrl+Alt+Shift+R) :::
스테이지의 윗쪽, 왼쪽에 눈금자를 나타내 줍니다. 좀더 정확한 작업을 위해서겠죠?
::: Grid :::
Show Grid(Ctrl+')는 스테이지에 모눈종이 모양의 선들을 나타내줍니다.
이 또한 좀 더 정확한 작업을 위해서 필요한 기능입니다.
Snap to Grid(Ctrl+Shift+')는 스테이지의 심볼들을 마우스로 움직일 경우,
되도록, Grid선에 자석처럼 붙어서 움직이게끔 해 주는 기능입니다.
Edit Grid...(Ctrl+Alt+G)는 Grid선의 여러가지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Color는 Grid선의 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Show Grid, Snap to Grid 기능이 켜져 있는지 알 수 있는
체크박스도 있군요.↔, ↕는 Grid 선의 가로, 세로 크기를 픽셀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Snap은 스테이지상의 심볼의 자석기능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Must be close는 선과 오브젝트가
가까이 있어야만 자석기능이 발휘되며, Always Snap은 항상 심볼이 Grid선에 붙어서 움직이게 됩니다.
::: Guides :::
Guide라는 것은 눈금자(Rulers)가 보이는 상태에서 눈금자에서 만들어 내는 선을 말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무슨 선인지 아실 겁니다.
보시다시피, 왼쪽/윗쪽의 눈금자에서 가이드라인을 마우스로 끌어올 수 있답니다.
이 선도 역시 작업에 좀 더 정확성과 편리성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겠죠?
Guides > Show Guides(Ctrl+;)
가이드라인을 보여줄지 말지를 선택합니다.
Guides > Lock Guides(Ctrl+Alt+;)
가이드라인을 잠궈놓습니다. 이 메뉴가 체크되어 있지 않을 경우는 모든 가이드라인을 마우스로 움직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켜놓으면, 가이드라인은 더이상 마우스로 움직이게 할 수 없지요.
Guides > Snap to Guides(Ctrl+Shift+;)
이 기능을 켜 놓으면, 스테이지에 놓여있는 모든 오브젝트들이 가이드라인 근처로 드래그 될 경우,
자석기능처럼 붙어져서 움직인답니다.
Guides > Edit Guides...(Ctrl+Alt+Shift+G)
가이드라인에 대한 설정대화상자입니다. Color는 가이드라인의 색깔지정입니다.
나머지는 위에서 설명드렸죠? Snap은 가이드라인과 스테이지의 오브젝트사이에 자석기능이 켜지기 위한
거리설정입니다.
::: Snap to Pixels :::
이 메뉴가 켜져 있고, 스테이지의 화면 확대가 400% 이상일 경우, 스테이지에는 pixel grid라는 선들이
보이게 됩니다.
이 pixel grid라는 선을 따라서 오브젝트가 자석기능처럼 붙어져서 움직이는것이 바로
Snap to Pixels기능입니다.
::: Snap to Objects (Ctrl+Shift+/) :::
이 메뉴는 오브젝트끼리 자석기능이 되는겁니다. 즉, 오브젝트끼리 일정 거리로 가까워지면,
자석기능이 적용되서 붙게 되는 겁니다.
::: Show Shape Hints (Ctrl+Alt+H) :::
Shape Tweening 애니메이션을 아시는 분은 이 메뉴를 쉽게 알겠죠?
Shape Tweening 애니메이션할 때 사용자가 애니메이션을 제어하기 위해서 Shape Hint라는 것을 쓰는데요.
이때 보여지는 Shape Hint를 보이게 할지 보이지 않게 할지를 설정하는 겁니다.
::: Hide Edges (Ctrl+H) :::
스테이지의 오브젝트를 선택하면, 그에 따라서 선택되었다는 표시가 보이게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요...
이때 이 메뉴를 적용하면, 선택된 상태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아래처럼요...
대신 선택된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 Hide Panels (F4) :::
Timeline과 스테이지를 제외한 모든 패널을 안보이게 합니다. 직접 해보세요.
메뉴 세번째 강좌인 View메뉴는 끝입니다. 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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